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027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n*** | |
수업에 대해 참 많은 것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너무 교사중심의 수업, 아이들이 할 것을 아무것도 남겨 놓지 않는 수업만 한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내용을 알려 주었다고 교실문을 나오며 뿌듯해 했던 일들이 참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지금부터는 모든 아이들이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
| 2026 |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s*** | |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늘 뭔가가 부족하고 경력이 많아질수록 부담스럽고 학생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강의식 수업에 익숙해진 습관 때문에 교실수업개선이라는 말만 나오면 주눅들고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니 조금은 용기가 생깁니다. 어렵겠지만 차근차근 변화를 시도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2025 | 많은 것을 느끼고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b*** | |
배움의 공동체라고 말을 많이 들어 봤었고, 연수 권유도 받았었지만, 학기중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연수 받기를 계속 미뤄왔었습니다..지금이라도 이 연수를 들은 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4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이자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해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r*** | |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자기 반성의 기회를 통해 동료성 구축과 배움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
| 2023 | 배움 중심의 수업참관록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j*** | |
얼마전에 인근 학교의 수업공개에 참관한 적이 있었습니다. 참관록 양식이 학생중심으로 짜져 있어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학교 수업참관록도 이렇게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강의에 나오네요. 배움중심의 좋은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
|||
| 2022 | 관리자로서의 참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y*** | |
배움이 일어나는 영역에서의 관계를 배움의 영역과 돌봄의 영역에서 관찰하고 수업연구(수업참관)를 한 교사에게 어떤 화제로 진화해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하는 연수. |
|||
| 2021 | 고민을 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j*** | |
현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
| 2020 |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e*** | |
학생들과 함께 하는 소통하는 수업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2019 | 공유과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y*** | |
25차시에 사용된 공유과제를 통해 학생들이 분수와 통분, 최소공배수를 서로에게서 배우는 모습을 보니 처음엔 3분이 너무 길게 생각되었는데 교사가 했지만 잊어버렸거나 아님 그 때는 모르고 지나갔던 내용을 협력학습을 통해 알게되어가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읍니다.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에서 더 집중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의외였는데 학교에서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교사의 낮은 목소리가 오히려 학생들이 더 집중하게 하고 협력학습에서는 교사의 개입이 적을수록 점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는 사실은 저 또한 인정합니다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
|||
| 2018 | 지금까지의 수업을 반성하게 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o*** | |
지금까지 교실에서 무엇을 가르쳤는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이 엎드려 잠자는 것을 더 이상 학생들의 탓으로 돌리지 않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