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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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7 |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면서 소름끼쳤던 것들~~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m*** | |
작년에 6학년을 맡았을 때 동학년에 한 선생님이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교실안에서 실천하실 뿐 아니라 동학년까지 합의를 이뤄내시고 작년 1년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공개를 하고 사전, 사후협의회도 하구요. 작년에는 그냥 분위기따라서 했지만 올해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더 알고 싶어 연수를 받았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아.. 이게 바로 이런 거였구나.. 오히려 작년의 일을 떠올리며 연수를 받았던 것 같아요..,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몇 가지를 교실안에서 바로 실천해 보며 제가 느낀 점을 적어보려 합니다. 먼저, ㄷ 자형 자리..,.. 교실이 복잡해 보이는 것 같아서 계속 미뤄왔는데.. 사실 제가 이 자리를 두려워한 이유는... 그 안에 제가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려면 일단 컴퓨터를 떠나야하는데.. 컴퓨터를 떠나려면 수업준비가 철저해야하고 아이들에게 들어가기에는 제가 너무 준비가 안 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 자리를 바꾸니 아이들도 처음에는 의아해 하더니 지금은 수업분위기가 더 차분해 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더 수업을 준비하게 되고.. 무엇보다 아이들안에 들어가니 아이들을 더 많이 바라보게 되고 듣게 되는 점에 놀랐습니다. 두번째는... 항상 저의 딜레마... 조용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소리지르고 혼내고 정색하고...,..이게 뭘까 고민했는데..,.. 역시 시끄러운 교실안에는 목소리 큰 교사가 있다라는 말이 맞았습니다. 제 목소리가 크다고는 생각했지만 정말 작게 이야기해야겠다고 맘 먹고 조근조근 이야기하니 아이들이 더 집중하고 오히려 더 자세도 좋아졌습니다. 그러다가도 습관처럼 큰 목소리가 자꾸 나오려고 하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는데 조용히 이야기해보니 제 목소리가 그동안 얼마나 크고 빨랐는지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오랜 습관이 잘 바뀌지는 않아요.. 그래도 알아차렸다는 것에서 시작하려구요.. 셋째, 아이들이 안전하게 서로 배울 수 있는 분위기...,.. 그 동안 저는 너무 아이들을 통제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아이들을 존중해주고 한 명도 소외됨 없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소중한 존재인 것, 가장 중요한 것을 그 동안 놓치기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배우는데 아이들은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만 줘도 신뢰하는데,,, 그동안 말하기에 바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지 않고.. 내 이야기 안 듣는다고 혼내고.. 흑 반성 또 반성... 하다가도 하루를 보내고 듣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오늘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연수를 들으면서 바로 조별경쟁을 없앴습니다. 보상이 없어도 경쟁이 아니여도 아이들은 충분히 배우고 서로 협력합니다. 이 사실이 너무나도 신기하지만, 나로 인해 정말 교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점에서 정말 내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집니다. 배움의 공동체... 저는 언제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배움의 공동체 기쁨을 알려줄 수 있을까요... 혼자 가기에는 너무나도 벅차지만.. 작년에 여러 샘들을 설득해 함께 가셨던 샘을 보면서 오늘도 화이팅~ 해봅니다. 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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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6 | 초심으로 돌아가는 좋은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교사로서 초심으로 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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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5 | 물음표에서 시작해서 느낌표로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o*** | |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아주 많은 시사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이유로 차일피일 미룰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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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4 | 어느새 연수가 끝나가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a*** | |
학기초라 업무며, 교재연구며 바빠서 연수를 다 들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어느새 연수가 끝나가네요. 대부분의 선생님들도 비슷한 경우일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늘어가는 진도만큼, 여기서 배운 것을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늘어갑니다. 단순히 배움으로써 끝나는 것은 의미가 없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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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3 | 처음에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a*** | |
처음에는 주변 선생님들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학생들이 스스로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과 불신을 가지고 듣기 시작한 연수였는데, 저의 그 생각과 믿음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아직 연수를 다 듣지 않았지만, 학생 중심 수업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남은 연수를 통해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교사의 역할을 학습하여 교실에 직접 적용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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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2 | 수업이 바뀔 수 있도록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j***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 전체적인 맥락이 함께 변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 정말 수업에만 전념하고 아이들에게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의 구축을 간절히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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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1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r*** | |
교사가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것을 수업에 하나씩 적용하면서 학생과 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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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 | 믿어주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j*** | |
전문가가 되는 길 어렵고 힘들지만 계속 가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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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9 | 새로운 시각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j***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였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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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8 | 교사가 변해야 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j*** | |
교사가 변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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