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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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7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사또선생님과 손우정 선생님의 말씀에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가르칠려는 수업을 벗어나 배움이 있는 깨달음이 있는 수업을 하도록 새학기에는 노력해보고 같은 생각을 가진 동료 교사들과 공동체 모임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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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6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h***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직접 가서 강의도 듣고 여러 가지 연수를 들어 보았지만 단절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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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5 | 낯설고 생소했던 배움중심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낯설고 생소했던 배움중심 수업에 대한 연수를 선배교사에게 추천 받았다.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프로젝트학습 pbl, 협동학습등과 크게 다르지 않은듯 보였으나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조금 잘못생각 했었다는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신규 교사로서 수업에대한 이론적 지식들만 가득한 상태이지만, 이번 연수를 통하여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교과에대한 연구와, 학생들을 배움으로 이끌수있도록 많은 노력과 도전을 통하여 배움중심 수업을 꼭 실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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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4 | 배움의 공동체라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o*** | |
배움이라는 단어와 공동체라는 단어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을 교직에 들어와서 절실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소규모 학교에서 학생수만 20배가 넘는 학교로 전근을 온 후 교사라는 직업에 대하여 가르침이라는 말에 대하여 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학교에서는 나름대로 협력수업을 잘 이끌어왔다고 생각했고 규모에 관계없이 큰 학교에서도 잘 이끌 수 있으리라 자신했었는데 현실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만에 협력수업을 접고 강의식 수업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그리고는 로보트처럼 들어가는 학급마다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였고, 그렇게 한 학기가 지나고 보니 내가 왜 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했는지, 교실에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회의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어렵고 힘든 그 짧은 순간을 이겨내지 못하고 포기했던, 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었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고 다시한번 용기를 내어 배움의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한 수업을 진행하리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현장 속에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리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다짐과 결심을 하도록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준 이번 연수과정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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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3 |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궁금하던 연수를 들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큰 마음을 먹을 수 잇었던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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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2 | 배움의 공동체 기본,심화 연수를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a*** | |
사실 혁신학교에 근무하며 배움의 공동체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이론들을 접하고 선생님들과 함께 실행해보면서도 정확한 이에 대한 확신이나 바탕이 없어 고민과 의문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어느정도의 정확인 인식과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동안 교실에서 해왔던 수업과 교사와 아이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되돌아보고, 앞으로 수업에 대한 설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하면 교사인 나도 아이들도 함께 배워가며 성장할 수 있을 지 방향을 잡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배움의 공동체가 내세우는 키워드가 앞으로의 교육을 살리는 최상의 가치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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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1 | 나의 행복이 학생들의 행복으로, 학교의 개혁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j*** | |
배움의 공동체는 선배교사의 추천으로 받은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읽었을 때에도 감동이 있었지만, 실제로 강의를 듣고 사례를 보다보니 "아, 이런 거였구나!"라는 것이 확실히 마음에 와닿았기에 더욱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내가 교사로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 그리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님에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사실 학교에서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수업에 대해 논하는 것은 참 여유롭다 선생님은...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려운 현실이었고, 감히 입밖에 꺼낼 수 없는 말이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교사로서 나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였고 7년차에 들어서는 교사로 흔들릴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후배교사들이 업무에 치여있고, 때로는 처음 대하는 학생들에 대해 수업에 대해 힘들어할 때 어떤 격려나 응원, 이야기를 들어줄 수 없음에 안타까움이 더했습니다. 그러나 배움의 공동체는 힘이 있고, 교사의 행복이 아이들의 행복이며,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세워 진정성을 담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지를 배웠습니다. 요즘 한참 뜨고있는 협동학습의 한계를 넘어서 배움의 공동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근본 철학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방학기간이기에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제 자신이 교사로 가지고 노력하였던 그 방향성을 놓치 않고 아이들을 향한 진정성을 가지고 나의 목소리는 줄이고 아이들의 배움을 밀어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합니다. 저의 배움의 공동체가 되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저 역시 여러분의 배움의 공동체가 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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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0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처음 연수를 시작하면서 글을 올렸던 기억이 난다. 배움의 공동체와 협동학습은 같은것 아니냐고? 이젠 알겠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해나가는것이 지향하는 목표라면 협동학습은 그 수업의 한 방법적인 형태라고. 솔직히 나자신이 교육체제나 지역사회, 학교관리자를 바꿀 자신은 없다. 다만 나 자신 부터라도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다.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나 의식부터. 방법적인 면들도. 3월이면 새 학기가 시작 될텐데 배움의 공동체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젠 배움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알고 있으므로 하나씩 조금이라도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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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9 | 연수를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아이들을 행동 하나하나에도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을 갖고 마주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올해부터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여 당당한 교사로 우뚝 서기 위하여 많은 수업을 보러 다니고 또한 내 수업을 공개해서 동료 교사들과 서로 배우는 관계 형성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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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8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o*** | |
3월 처음 교직에 발을 들여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들어보기만 했지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 학생 중심의 수업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 중심이 아니라 제 수업을 듣는 학생 중심으로 관점을 전환하여 생각을 하면 앞으로 수업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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