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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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지난 수업을 반성하게 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k***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으로 부터 관련 연수를 받은 후 계속 궁금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 강의를 알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상적이고, 이론적인것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20차시가 넘어가면서 부터 이 배움의 공동체는 머리로 하는 수업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완성되어 가는 살아있는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먼저 시작하였고, 작지만 조금씩 실천하는 교사에게는 더욱 큰 효과를 경험하게 되는 수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학기 부터는 학생들이 직접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학습과제를 제시하고 4인 모둠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학습 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수업을 다시 반복해서 들으면 더욱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겠지요.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참 학생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손우정 교수님의 날카로운 비평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실천하고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용기있게 실천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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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그 어떤 연수보다도 피부로 와 다았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b*** | |
원격연수를 이렇게 신나게 듣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보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알게된 모든 것을 실천할 수는 없을지라도 조금씩 가능한 선에서 동료성을 기반으로 큰 틀은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면서.... 이번 방학을 보낸 것 같습니다. 방학기간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것이 아직은 제가 살아있다라는 징표겠지요? 이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미래의 저의 교사로서의 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반성적 실천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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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보람있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n*** | |
원격연수를 허탈함으로 인해 한 동안 원격연수를 거부하고 있었는데, 참으로 처음 마주한 보람있는 연수였다. 나의 수업과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좀더 나은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워 준 연수였다. 만만치 않은 나이에 현실에 안주하고픈 마음도 많았지만, 나의 존재이유를 찾게 해 준 연수였다고나 할까? 비록 인문계 고등학교라는 제약이 있지만 새학기에 이 연수에서 배운 점을 활용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서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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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정말 얻는게 많은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y*** | |
원격연수를 여러번 받아보았지만 수업과 학교의 개선을 이렇게 생각하기 어려웠는데 수업혁신을 통한 학교문화개선이 이렇게 나아가면 바람직하겠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수받으면서 신청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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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성찰적반성의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잘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연수를 듣는 내내 정말 성찰적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수업에 관해서는 자신있다고 자부하던 내 수업이 얼마나 내 중심이었는지.... 내가 부린 곰재주가 얼마나 아이들 가슴에 울렸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진정한 학생중심수업을 마음에 새겨 가르치는데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배움을 연결하고 학생과 학생을 연결하고, 학습을 촉발하고 점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제 수업을 새롭게 디자인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신 에듀니티, 사토선생님과 손우정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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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새 학기를 기다리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r*** | |
다른 선생님들이 그러하시듯 저 역시 방학이 다가오면 늘 이번에는 어떤 연수를 들어야 하나 행복한 고민을 하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립니다. 주제가 좋아 신청해서 듣다가도 원격 연수의 한계를 느끼며 실망하기도 하고, 다음에는 좀 더 꼼꼼하게 살핀 후 신청해야 겠다고 다짐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일간 신문에 기사로 난 배움의 공동체 내용을 보고는 곧장 연수 신청을 하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내가 그동안 아이들 수준에 맞춘다고 하며 교사 입맛대로 했지, 정작 배움에서 아이들을 소외시킨 부분이 있었구나.' 싶어 내가 소홀했던 부분에 대해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 자신이 열심한 교사이고 꽤 잘하고 있다고 자만했구나 싶어 부끄럽기도 했고, 새 학기에는 내 수업을 듣는 학생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시키지 않아겠다 다짐해 보았습니다. 연수 내용 중 제게 큰 울림으로 다가 온 부분은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시키지 않는다는 부분이었습니다.저는 수업 중 엎드려 자는 아이들을 깨우다 지쳐 나중에는 모른척 지나간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다고 생각하며 수준별 수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고 나니 그것이 아이들을 배움에서 소외시키는 행동임을 알게 되었고, 배움이 있는 한 아이들은 망가지지 않는다는 강의를 듣고는 그래도 교육만이 희망이구나 싶어 제가 망각하고 있던 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무겁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연구부징인 저는 다른 선생님의 수업 참관의 기회가 잦습니다. 그리고 수업 참관이 끝나고 나면 늘 수업의 기술적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연수를 듣고보니 그 것이 수업을 더 잘 하게 만드는 방법은 아니었구나 싶어졌습니다. 새 학기에도 다른 선생님 수업을 참관하게 되겠습니다만, 앞으로는 다른 선생님 수업 참관시에 수업의 기술적인 면은 코멘트 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수업의 공동체 운동에서 제시하는 큰 틀 세 가지의 관점 안에서 수업을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수업부터 바꾸어 나가며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수업이 바뀜으로써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행복한 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연수를 들으며 행복한 느낌을 갖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에듀니티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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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올해의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
tj*** | |
새로운 학교, 학교혁신이라는 말이 주변에서 늘 있어왔지만, 가슴으로 열망하면서도 그냥 회피하고 싶은 단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통해 자신을 얻고 뭔가를 시작해봐도 되겠다는 느낌을 가져갈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그동안 상담공부, 학교밖 선생님들과의 연대활동이 모아지는 느낌없이 개별로 진행되었는데, 이러한 제반 활동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것 같고, 이젠 나의 실천을 혼자의 힘이 아니라, 여러선생님들과 같이 풀어나갈수 있겠구나하는 확신, 또 교사는 교사가 되고 부터 교사가 되는 직업이라는 말에서 나도 그동안 참 열심히 살아왔구나 하는 자기확신과 긍정을 가져갈 수 있어 새로움이 큽니다. 올 한해 여러가지로 새로운 장에 설 것 같지만, 배움의 공동체연수로 큰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묵묵히 당당하게 설수 있겠습니다. 연수를 준비해주신 여러분들과 함께 연수를 듣고 계시는 선생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배움의 공동체 홧팅, 새학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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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반성적 실천가 되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o*** | |
부산에서 새학교모임에서 주최한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얘기를 접하게 되었다. 사토 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하고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다. 그러나 학교 현실로 돌아가면 많은 장벽을 먼저 느끼게 되고 작은 노력은 하면서도 순간순간 포기하는 나를 보며 스스로 힘이 빠지곤 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무엇보다 기쁜 것은 실천에 대한 의지가 좀더 굳어진 것이다. 그동안 내가 노력해 왔던 부분들도 스스로 뿌듯하고 좀더 다듬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듣기의 중요함과 관찰하고 섬세하게 배움을 만들어 가는 교사로서의 내 역할의 중요성을 한번 더 새긴다. 의사소통 훈련을 해 온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희망과 수학교사로서 다양한 시도를 해 왔던 것도 밑거름이 될 듯 하다. 2012년 타시도로 이동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출발하며 주춤거리고 두렵던 마음을 가다듬고 내 교실, 내 수업에서부터 배움의 공동체가 만들어 지도록 조금씩 노력하고 성장하고 싶다. 우선 간단한 수업레시피와 활동지 만들기부터, 그리고 아이들에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안내와 의사소통 훈련을 시작하겠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 보람되고 전국에 배움의 공동체를 함께 추구하는 많은 동료들이 있다는 것이 든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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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재미있는 수업이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수업을 할 때에 가끔은 진도를 빼기 위해서 아이들과 상호의사소통은 하지 않고 아이들의 생각을 해야하는 권리를 빼앗고 내 방식대로 따다다다~~ 총알 수업을 하곤 했었다. 그럴 때 아이들의 눈은 마지못해 나에게 있을 뿐 머릿속에는 다른 생각 즉(지루하다. 따분하다. 언제 끝나나/ 시간 진짜 안간다등) 학습효과가 전혀 나타나지 못했다. 하지만 너희들이 해봐라 생각해봐라, 고민해봐라, 너희들이 만든 거를 발표해보자 이런 수업은 아이들의 흥미도와 참여도가 매우 높다. 단 진도는 절대 빨리 뺄 수는 없지만... 왜 그럴까? 이 연수에서 답을 찾아본다. 아이들이 주체가 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만드는 수업이기 때문에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행동이 달라지고 머리속에 그려지는 지식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런 연수를 통해서 내 자신의 수업성찰을 해보고 다시 한번 나 혼자 만드는 수업이 아닌 아이들과 내가 같이 만드는 수업이 되도록 2012년에는 더욱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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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새로운 2012년이 될 것 같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
ko*** | |
계속해서 복습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넘어 철학적 이해를 하고, 교사로서의 신념이 되어 평생을 행복한 교사로 살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도 저를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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