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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7 학교의 변화가 우리모두의 행복을 가져온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y***

학교의 변화가 우리모두의 행복을 가져온다면 6개월간의 수업연구와 3년간의 동료성 구축은 해볼많한 일이다. 새로운 학교문화와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유익한 연수를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106 학교의 변화에 노력하는 나가 되기위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y***

손우정 교수님의 연수를 들으면서 새학기 시작과 함께 수업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는 교사가 되라 다짐해 본다
105 이제 다시 시작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a***

실천적 지식!
배움의 공동체는 연수 한 번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것을 절감합니다. 배움의 공동체는 철학입니다. 하기에 연수 들어서 알았다고 할 수도 없고 알았다고 해도 끝이 아닙니다. 실천 속에서 반성을 통해 끊임없이 다시 배워나가는 것! 그래서 철학입니다.
그래서 어느 노래 가사처럼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104 나를 뒤돌아보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y***

교사로서 얼마나 학생들의 배움에 관여하고 있었나? 그냥 습관적으로 가르치고 습관적으로 대하면서 스스로 진정한 멘토나 스승을 포기한건 아니었나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학생을 대하는 자세, 배움을 바라보는 자세, 단지 그것만 배운건 아니고 아울러 가정에서의 내 아이의 말을 어떻게 들어줘야 하는지 더불어 배운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103 매력적인 모토.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학교 교직원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 교사를 초빙하여 배움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의 사례를 접했었다. 교사들이 스스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공동 모토를 향해 서로 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모습, 변해가는 수업현장을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으로 매력을 느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관한 이론과 실제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나에게도 배움의 공동체는 도전해보고 싶은 모토가 되었다.
102 배움과 가르침 두 수레바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ju***

가르치는 것이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배움이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본 강의를 들으면서 막혔던 수업에 관한 고민들을 한 방에 날려버린 기분입니다. 교사의 아포리아처럼 어려움은 곳곳에 산재해 있지만 희망의 빛줄기를 발견한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 여기저기에 강의에 대해서 소문에 소문이 꼬리 물듯이 자랑을 하고 다닌답니다. 아이들과 배움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연수가 끝난 후에 하면서 서로 겸손하게 배우려고 하는 아이들과 자신을 낮추어서 가르쳐 주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학년도는 훨씬 풍성한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101 연수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k***

다음 학교로의 전근을 앞두고 이 겨울 방학을 그냥 보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때문에 조바심이 가득한 상황이었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겨울 방학 사전 연수 유인물에 여러 선생님들께서 받으시는 연수 내용이 뻬곡하게 있었는데 그 중, 눈길을 끈 연수 제목이 바로 '배움의 공동체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였습니다. 한 강, 한 강 들으며 제 속에 늘 있었던 갈증이 조금씩 채워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 수업을 어떻게 바꿔가야 하는지 기준을 확실히 잡았다고 할까요. 수업 철학을 세운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참 고맙습니다. 더불어 지금은 고민이 더 생겼습니다. 실천을 위해...부족하지만 마지막 강의에서 손우정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교사인 나도 행복한 수업이 되기 위해 하루 하루 노력할 것임을 다짐해 봅니다.
100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좋은 연수를 찾아다니던 중 어느 일간지에 에듀니티의 강좌에 대한 기사를 읽고 아무 망설임 없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만난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
"아이들에게 가르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배움이 있어야한다"는 말은 머리를 망치로 맞은 거 같은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 정말!!
수업에 있어서 공유와 점핑의 중요성, 모둠구성의 이유, 연구수업의 목적은 교사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을 관찰하는 것, 끝으로 교사로서 다시 용기를 갖고 도전하고 배우고 희망을 만들어가라는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 닿았습니다.
교사들 가까이서 교사들의 고충을 알고 마무리해주는 부분에서는 마치 저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고등학교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저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다시금 "나는 교사다"라는 자부심으로 2012년을 열어가겠습니다.
좋은 연수로 만난 손우정 교수님 감사합니다.^^
99 10여년간의 외로운 고민의 돌파구를 찾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o***

10여년이라는 교직경력 ..

첫해부터.. 수업에대한 고민과 도전과 좌절을 맛보았다..
대학생때 과외처럼 왠지 우격다짐격인 개념설명과 반복적인 문제풀이가 주를 이루는 수업은 학생들뿐 아니라..교사인 나도. 지루하기만 한.. 수업은.. 수학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한창.. 구성주의 수업의 매력에 빠져.. 아이들이 직접...활동을 통해. 개념을 찾아내고 그에 맞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매 수업시간에 필요한 학습지를 만들며 수업을 진행해왔다...

물론 쉽진 않았다.
초임학교의 누구도 나의 수업방식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지지해준 교사는 없었다
오히려..'그런 수업으로 되겠어?' 라며... 나의 열정을.. 무시했다..

결혼과 임신.. 출산.. 휴직..복직..
일관성을 유지하기 힘든.. 몇년..
수학과라는.. 것 때문에.. 떠안게 된.. 많은 업무...
수업 후..반성적 성찰을 할 시간조차 없어..
연구의 맥이 지속되긴 어려웠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칠판.. 교재만 가지고 하는 수업은.. 여전히.. 나조차도 재미없는 수업이었고... 진도를 나가기 바쁜 와중에도.. 활동학습을 간간히 넣어 숨통을 틔우는 수업을 했다..

매수업시간은 아니지만.. 부임초부터..활동수업을 해오면서도..
뭔가.. 체계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차에..
교직원회의시간에.. 교감선생님께서. 배움의 공동체....협동 학습 .. 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관련 연수를 찾아듣게 되었다...

매말라.. 갈라진 논바닥에..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지면서..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랄까?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로도.. 감사하고 행복했다..

강의내용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고.. 실제 활용이 가능한 부분은 실제 수업과 관련지어...생각을 따로 정리했다..
의문이 가는 부분은 메모하여.. 수업을 들으며 해답을 하나하나 찾아나갔다.. (여전히.. 의문점이 있지만.. 연구를 통해.. 해결할 수있을리라...^^;)
실제 수업에 적용하려면... 어려운 부분도 많겠지만..
그 동안의 나의 고민과.. 더 많은 고민이 점점 더해진다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함께.. 고민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교사가 있었으면..좋겠단.. 생각도 해본다..

2013년엔..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야하는데..배움의공동체 수업을 주로 하시는 그런 학교로 가고 싶다...
힘을 합쳐..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그런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98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교재나 교재와의 만남으로 시작하여 개인적 활동, 협동, 공유로 앞으로 지향해야 할 교육으로 새 패러다임 제시한다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