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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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유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a*** | |
배움공동체를 접하고 다시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같이 할 수 있는 동료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새학기에는 희망을 갖고 출발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서로 격려해 가면서 같이 가보겠습니다. 교수님과 에듀니티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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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수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고등학교에 근무하면서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체제에 대해서 회의감도 많이 들었고, 학생들의 수업 태도[선택과목이 아니라고 다른 과목 공부하는 학생(상위권 학생도 마찬가지임), 공부에는 담 쌓은 듯이 수업에 소극적(?)인 학생]로 마음도 많이 상했고 수업에 재미없어하는 학생들의 모습 속에서 2011년도 후반에 가서는 수업에 있어서 뭔가 나도 커다랗게 변해야한다는 생각을 그리고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고 싶은 마음이 다른 어느 해보다 많이 생겼습니다. 이런 속에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또 2012학년도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하기 때문에 만사 제쳐놓고 연수를 우선적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이런 마음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연수보다 더 열심히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연수 내용에서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마지막 30차시에서 교사는 학생들로 인해 행복하고 학생들로 인해 힘들다는 것이 특히나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이 연수가 상당히 도움이 되었고 2012학년도에는 뭔가 새롭게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와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수업에 대해 추가로 새로운 연수가 생긴다면 학교급별로 연수가 나누어져서 이 연수에 대한 심화연수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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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변화하는 교육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o*** | |
교육활동에서 무엇이 잘못됐는가를 반성합니다. 열심히 교재 준비하고 열의가 있는데 왜 학생들과 의사소통이 안 될까 고민했는데 길이 보입니다. 교수 기법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되새기며 동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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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배움의 공동체' 말로만 들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시고..올 한 해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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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r*** | |
6학년을 맡아 열정적이고 열심히 가르친후 후회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나에게 부족한 점과 고쳐나가야 할 점이 매우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의 구체적인 사례 장면 하나하나에서의 스킬과 수업방법이 저의 교직생활에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에듀니티 연수원에 감사말씀드리며 좋은 연수들 많이 제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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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y*** | |
요즘 읽은 '고등어를 금하노라'의 책에도, 독일에서 어떻게 협동,모둠학습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이 결국 혜택을 받게 되는지를 읽고, 지금 행해지고 있는 수준별 학습 그리고 영재교육, 인재선발교육에 대해 회의감을 갖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살아있는 생생한 현장에서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니 감동적이고 안심이 됩니다. 저희는 오늘 손우정교수님을 학교에서 직접, 뵙게 됩니다^^ 기대되고 영광으로 여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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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교육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보게 만든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e*** | |
교육이란 가르침인가? 교실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교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좋은 수업이란 어떤 것인가? 끝없는 물음표를 스스로에게 던져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을 움직이는 것도, 교사를 바꾸는 것도 어떤 훌륭한 스킬이나 이론이 아니라 얼마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느냐가 아닐까요. 다른 원격연수들에 비해 형식적으로 이론을 전달하기보다 실제적이고 와닿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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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혁신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면서 1년을 보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자율 연수를 들은 후 직무연수로 다시 복습 아닌 복습을 하였습니다. 혁신학교(오류중)에서 1년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위해 나름 고민과 그 고민을 바탕으로 교실에서 실천 하려고 애를 쓰면서 1년을 보냈지요? 본 연수를 혁신학교로 부임하기 전에 받았다면 보다더 자신감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지 안았을까 십내요. 각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접하고 부딪치는 상황들이어서 2012학년도 교실에서 학생들을 대하기가 조금은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리며 2012학년도에 우리아이들이 제 수업에서 보다더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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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현장교사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잘 헤아린 '자상하고 구체적인'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uj*** | |
배움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쏙쏙 들어온다고 할까요.열심히 꼼꼼하게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여러 번 받았었고,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등의 책 등 관련 책들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에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구체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많은 고민들이 따라다녔습니다. 동료교사들의 고민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에서 그러한 고민들을 풀 실마리들을 찾고,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한 강의 한 강의마다 천천히 곱씹으며 정리하면서 배워왔습니다. 저의 수업에 대한 성찰이면서, 동료교사들과 수업연구회를 하면서 범해왔던 것들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철학, 운영원리, 주제-탐구-표현의 수업디자인, 수업실천, 수업연구회를 통해 우리들이 이루고자 하는 것들, 수업의 실제 등은 그동안 보고 듣고 공부하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해낼 수 있었습니다. 연수에서는 각 강좌마다 생각해보기/ 표현해보기/점핑하기 등이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생각해보기'시간은 정말 우리 교사들이 평상시에 고민해왔던 부분들을 말하고 있어 새롭게 들어가는 주제에 대해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표현해보기'는 주제에 대한 자신의 현재 인식과 실천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점핑하기'는 강의를 들은 후 나의 생각의 변화를 담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기도 했지요. 표현해보기와 점핑하기에서 다른 교사들의 생각들을 볼 수 있어서 마치 서로 한 자리에서 생각을 나누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코너도 좋았지요. 그리고 감동적인 것은 사토마나부교와의 일문일답을 실은 것입니다. 예전에 사토교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 깊이에 완전히 매료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주제별로 워크숍에서의 사토교수의 말씀을 편집해서 들려주셨는데,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깊이있는 철학적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들 현장 교사들보다 더 현장을 이해하고 학생들을 이해하고, 교사들을 이해하면서도 힘을 주시는 실천가이신 사토교수를 이런 식으라나마 만날 수 있어서 무엇보다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교사들과 학교들의 어려운 현실과 고민을 잘 헤아려서, 그런 곳들만을 싹싹 긁어주는 손우정교수님과 에듀니티에 자상하게 잘 짜여진 강좌로 우리 교사들에게 변화를 향한 용기와 힘을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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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미약한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a*** | |
보충수업을 하면서 수강하느라 정신없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학급인원이 40명 이상일 때는 엄두를 못냈겠지만, 자율연수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시작했던 12월부터 보충수업때에는 수업방식을 변화시켜보자고 다짐했었습니다. 보충수업 때에는 30명 이하여서 수업에서 학생들의 활동을 많이 넣어볼 수 있었습니다. 고3 올라가는 학생들이어서 다양한 활동은 잘 못하지만, 기출 문제를 풀면서 학생들의 수준에 맞도록 발표를 시켜보았습니다. 이제야 공부를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는 문제와 관련된 개념을 교과서에서 찾아서 발표해 보도록 했고, 어느 정도 교과서 개념이 잡힌 학생들은 실제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찾아내어 발표하도록 해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시간에 5문제도 풀지 못할 정도로 진도 문제는 있었습니다. 이는 미리 알고 있었던 문제였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는 하나의 문제라도 제대로 풀어서 그 문제 속에 있는 개념을 모두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러번 강조했습니다. 학생들의 만족스러운 반응으로 더 큰 만족을 얻었습니다. 발표할 때 쑥쓰러워하기도 하고, 그 모습에 다른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기도 했습니다. 저 혼자 수업할 때는 목도 아프고 너무 힘들었는데, 학생들의 참여가 늘어나니 정말 즐거운 수업이 되더라구요. 목소리가 자주 바뀌니까 학생들의 집중도가 높아지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남학교라서 4인학습의 적용은 좀 두렵긴 합니다. 연수 내용에서도 남녀혼합은 괜찮지만, 동성끼리는 잘 되지 않는다고 했던것 같아서요. 이제 시작이지만 조금씩 학생들의 참여를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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