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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7 새로운 도전을 다시 준비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e***

우선 감사드립니다. 예전에도 몇 번 연수에서 귀동냥처럼 듣고 배운 내용이었지만 다시 정리하고 돌아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이 말을 잊지 않고 6개월,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해 보려 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배움의 공동체로 더 행복해지는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16 새로운 변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n***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처음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수업을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을지는 자신이 없지만 배움의 공동체 철학만큼은 꼭 기억하겠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마음을 닫게하는 교사가 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끊임없이 배울 것이고요..

어쨌든 2012년도에는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손우정 교수님의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15 이제 숙제로 남은 건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2년 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배움의 공동체에 접해 왔는데 이번 연수로 하여 가장 깊이 있게 안 것 같군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방법이 아니라 철학이라는 말이 깊이 와닿습니다.
교재 연구를 하다 보면 항상 지도 방법을 고민하는 저의 모습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고민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214 지금까지 10년 앞으로 10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j***

이제 10년차가 되는 교사입니다.
각 직종마다 그런 마음이 들겠지만 교사도 5년 10년이 고비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5년차일 때는 "나는 교사가 아니라 공무원이구나"라 느끼며 그만 둘 마음으로 다른 인생을 계획하였었지만 결국은 내가 진정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선생님" 이란 것을 알고 아무리 잡무에 힘이 들어도 "선생님"으로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더 큰 의미를 두며 참자였습니다.

그렇게 그 뒤로 5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재미있고 다양한 자료들로 수업을 해 보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렇지만 1년을 마칠 때마다 찜찜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 아이는 어쩔 수 없었어. 아무리 해도 안돼"라는 말로 스스로를 속이며 넘어가는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책들을 읽으면서 앞으로 만나는 아이들과는 저런 말을 하면서 1년을 마치지 않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쯤 이런 연수를 찾아다녔지만 없었고 결혼,출산 여러 일과 함께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책을 들고, 원격연수를 접하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조금은 애매모호했던 것들을 직접 수업, 협의회등을 보고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나도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보다 배움과 돌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지금 당장 시작하면서 배워나가라는 말씀, 10년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말씀. 전문가란 사례연구를 해야함에도 교사가 그런 사례연구를 많이 하지 않는 직종 아닐까란 말씀.

몇 몇 내용은 가슴 속 깊이 박혀 자꾸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몇 친한 동료들과 당장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제 수업을 촬영하고 제가 보면서 못 찾았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제 발문을 살펴보고 다른 교사들의 수업도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에듀니티 연수 덕분에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2012년이 저에게는 참. 잊지 못할 해가 되었습니다. 그 이외의 오프라인, 원격연수 들도 끌리는 연수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213 참 좋은 선물,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d***

서로 주고 받고 협동하며 살지 않고는 행복하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교실 수업에서 어떻게 해야 아이들과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알지 못해 헤매 왔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 답을 거의 확실히 알게 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받고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남은 물론 교사로서의 삶의 희열을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212 망설이지말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d***

배움의 공동체 강의는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귀중한 강의였습니다.
혼자 어떻게 실천해~?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저를 "그래, 시작해보자!"라는 용기를 주었죠.
바람이 있다면 인천의 경인교대 교수님이신 손우정 교수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면......(가까운 학교에 근무하므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강의 듣겠습니다.
211 교실 속에서 교사는 성장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j***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좋은가 어떤가의 판단은 교실 속의 아이들 한명한명의 표정과 배우는 자세에서 배워갈 수 밖에 없다."는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말씀이 떠 오른다. 수업과 상관없는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이 없는지 자신을 순간순간 성찰하고 깨어있는지 자신을 살펴본다.
수업의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10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08***

배움의 공동체가 항상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돌파구가 되기를 바라면서 들었습니다. 학기초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연수가 되었습니다. 배움의 기쁨을 느끼는 학생들로 행복해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09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교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j***

혁신학교로 발령을 받아 학교 내에서 여러차례 연수도 받았으나 배움의 공동체수업을 해나가기가 매우 부담스러워서 고심 중에 본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너무도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수를 통해 결론적으로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교사가 되기 위해 부단히 연구해야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매회의 강의를 들으면서 매번 새로운 깨달음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는 교사의 역할은 학생 중심의 수업이 되도록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중심이면서도 동시에 교사 중심이어야 한다는 사토 교수님의 이야기가 마지막으로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학생의 배움을 디자인하거나 아이의 배움을 연결한다거나, 되돌린다거나, 학습과제를 정확히 제시한다거나 학생의 학습을 촉발시키는데 더욱 적극적이어져야 하고 더 섬세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활동지를 만들 때 수업의 3요소 즉 활동, 협력, 표현이 조화롭게 실현되도록 해야한다는 사실이 연수를 다 듣고 난 지금에서야 이해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이제 자신감을 갖고 새학기를 맞이하여 교실현장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8 3월이 설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1월에는 , 2월에는 수업을 들으며 3월 새학기가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 희망하던 혁신학교에 가게 되어 여러 가지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이라 많이 망설여지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연수 강의 해주신 손우정 교수님, 사또 마나부 교수님께 감사 드리고, 좋은 강의를 편집하고 정리해주신 에듀니티에도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