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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7 모두가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a***

대학 입시에 종속된 초중등 교육이 추구해야할 해법.
기존의 수업방식의 관성에 젖어버린 교사가 행복해질 수 있는 탈출구.
아이들과 소통하며 교사라는 직업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을 느낄수 있는 공동체 구현의 방법.
교사와 학생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함께 배우는 행복 공동체.
공개수업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업방식.

226 한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됨이 없는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u***

연수 후기 첨부로 올립니다~
225 따뜻한 교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zz***

배움의 공동체...
교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주고
아이들은 함께 도우며 배움을 키우는 교실
224 유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실천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하는 것이 고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어쨌든 새로운 수업 방법과 제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 였네요.
223 배움의 공동체 이제는 실천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배움의 공동체와의 만남은 수업혁신팀 연수 중 인근 지역학교 선생님의 확신에 찬 소개 덕분이었다. 관련 책도 읽고 오프라인 연수도 참여하고 세미나도 참여하면서 항상 목말라 있더 나에게 오아시스를 발견한 느낌었다.
이제 온라인 연수를 끝내면서 다시한번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믿음이 생겼고, 이제는 실천할 일만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
비록 미흡하더라도 함께할 선생님들이 적더라도 이제 실천하려 한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부터라고 배움의 즐거움을 배움의 감동을 느끼게 하고 싶다.
222 오랜만에 정말 유익한 연수를 만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a***

올해 5년차로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가르치려는 목표만 있었지 아이들의 배움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방향과 목표를 얻었고 주변 선생님들과 함께 지금 있는 학교에서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221 가르친다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j***

수업을 내가(교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를 고민했었는데, 학생들간의 배움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이 연수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아직 고민이 많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현재보다는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학생들의 배움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습니다.
220 발상의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i***

풋내기 교사가 되어 끊임없이 고민했던 부분이 좀더 능숙하게 수업을 이끌수 있는 수업방법, 수업기술이었습니다. 5년후면 좀 더 잘 가르치게 되려나...고민했던 저를 반성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교사가 위주가 아닌,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이 되도록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관점을 바꿔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19 아는 것과 사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아는 것과 사는 것
알아가는 것과 살아가는 것
교사에게 그것은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것
그것과 그것은
늘 얼마만큼의 거리에서
서로를 간절히 그리워하며
애타게 부르고 있을지도 모르리라
교사와 학생들의 거리만큼
스스로 게으름을 합리화하면서
이런 저런 이유들을 둘러대면서
허나, 배움의 공동체와 만남이
동료를 아이들을
깨끗한 거울처럼 닦아놓고
부끄러움을 부끄럽게 만들고
그 앞에 교사, 나를 세워놓는다zzz
218 "성찰"이 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2011학년도를 마감하면서 한 학부모와의 마찰이 있었어요.
혁신학교 연수를 듣고 혁신교과연구모임하면서 꿈이 컸고
정말 아이들에게 비폭력대화로 다가가며 열심히 하는 한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의외의 일을 겪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정말 제대로 된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올해부터 다시 겸허한 마음으로 돌아가려구요.
정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복습도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