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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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배움이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크게 되새기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y*** | |
자칫 타성에 젖어 보낼 수 있었던 시간들을 이 연수와 함께 하며 '배움'이라는 말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교사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가슴 뛰는 설렘으로 다시 설계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직 배움의 공동체라는 개념도 명확하지 않으면서 선배와 후배 선생님에게 수업을 공개할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저의 마음이 전해져 살아있고 함께 하는 수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반성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이 연수를 만나 참 행복한 교사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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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이 연수를 마치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교단에 첫발을 디디면서 난 아이들에게 열정적으로 가르침을 주는 교사가 되어야겟다. 라고 다짐을 했던 시간이 어느덧 30여년이 흘렀다. 끔찍히도 긴 시간이다. 이 연수를 시작하면서 솔직히 회의감도 있었다. 우리 교육의 현장에서는 '완전학습', '열린교육', '수준별이동수업' 등 참으로 많은 유행어에 맞추어 떠들썩하게 변화를 시도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종적을 알 수 없게 사라지곤 했다. 그래서 이 배움의 공동체 또한 그렇지 않을까 했다. 하지만 한차시 한차시 들어가면서 무릎을 칠 때가 많았다. 그래 이것이 내 그동안의 고민의 답인런가? 라고 반문을 순간순간 많이 했다. 하지만 지금도 강의 수준에서 나의 교실에서의 개혁으로는 100%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속도가 느려도 꼭 실천하고 싶다. 아니 꼭 실천하련다. 내 수업에서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항상 보고 싶다 그래서 나도 행복한 선생님이고 싶기 때문이다. 교재의 재구성을 위하여 노력을 배가해야 할 것 같다.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정말 필요한 연수였고 듣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즐거운 연수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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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2*** | |
'배움'이란 무엇인가? 교사는 배우도록 돕는 사람인가 아니면 가르치는 사람인가..... '교육'에 있어서 교사는 '교'만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육'까지 담당해야 하는가.... 교사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이러한 고민들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공자선생님께서 논어의 첫구절에서 설파하였듯 '배움'에는 기쁨이 수반되고 그로 인한 행복함이 있어야 한다. 학교 현장에 바로 이러한 기쁨과 행복이 넘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사가 모두 배움의 본질에 충실한 학교로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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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배움,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강의를 듣기 전 까진 '배움의 공동체'라는 말의 의미도 내용도 너무 막막하고 뭐가뭔지 모르겠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난 후, 이제 저의 교실에서 배운대로 학생들과 함께 해 보려 합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나갈 수 있겠죠? 학생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함께 커나가는 동료가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합니다. 저의 작은 시도를 격려해 주세요~~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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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좋은 학교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i*** | |
"좋은 학교에 보내고 싶다!" 자식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소망이 아닐까? 그런데 과연 '좋은 학교'란 대체 어떤 학교를 가리키는 말일까?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명문 학교, 성적이 좋은 학교, 상급 학교나 대학교 합격률이 높은 학교, 학부모 사이에 평판 좋기로 소문난 학교, 학생들이 앞 다투어 지원하는 인기 학교, 동아리 활동이 활발한 학교, 왕따나 불량 학생이 없는 조용한 학교........ 혹은 이 모든 조건을 갖춘 학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적으로 보여지는 그러한 것은 '좋은 학교'라 말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움을 통하여 풍요로운 세계관과 인생관을 배울 수 있느냐 없느냐다. 따라서 교사와 지역 주민이 '배움을 통한 아이들의 미래를 개척하는'일에 관심을 기울이는 학교야말로 '좋은 학교'라고 할 수 있다. 본 연수를 통하여 '배움이 이루어지는 좋은 학교'에 대하여 고민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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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어렵게 시작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i*** | |
맑은 하늘이 보이고 화단에는 예쁜 꽃들이 선을 보인다. 화단의 한 구석에는 어린이들의 재잘거림이 들리는 듯한 5월 적은 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어 연수를 받다보니 너무 조금한 마음에 정신이 없다... 하지만 교수님의 강의 속에는 단단한 사탕이 녹아드는 그런 부드러운 맛이 느껴진다. 들으면 들을수록 매료되는 멋진 강의 남은 강의 충실히 받고 멋진 선생님으로의 다짐을 굳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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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배움이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j*** | |
가르침에 답이 있다고 배워왔었는데 배움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한다는 연수를 받으며 가르침과 배움이 하나라는 것을 깨닫고 우리 아이들을 새롭게 안을 수 있는 길을 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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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배움, 그 일방통행을 떠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a*** | |
배우는 것, 가르치는 것 또는 배우고 가르치는 것.. 이 모든 것이 일방통행이란 없는 것 같습니다... 교사의 주 업무는 가르치는 것이라지만... 때로는 학생들에게 배우고 그것을 또 다른 학생들에게 가르치기가 전이되지 않나 싶습니다. 꼭 지식적인 측면만은 아니겠지요? 역시 마찬가지로 학생들 스스로도 서로에게 배움과 가르침이 무의식적이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나름의 교직 경력에 비추어 보면(20년 정도..) 배움과 가르침을 좀 더 확산하고 포용한다면 우리들의 학교 생활 및 수업이 즐겁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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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좋은 연수 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제가 다니고 있는 지역에서는 배움 공동체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모두 수업이 바귀면 학교가 바뀐다의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책을 기본으로 읽고 계시구요 연수를 들으면서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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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한 좋은 선택, 좋은 내용, 좋은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n*** | |
"단 한 명의 학생도 배움으로부터 소외시키지 말아야 한다" 라는 사토 마나부 교수의 제안을 언제나 염두에 두면서 언제나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배움의 공동체에서 공부한 내용을 '정답'이나 고정적인 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로 여기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제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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