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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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 이러한 일이 진짜 일어날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d*** | |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자율장학때 촬영한 제 수업동영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우수한 교사란 수업 장악력이 높은 교사라는 생각이 많습니다. 질서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져야하는 것은 아닌가? 과연 아이들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눠둔다면 그 자리만 맴도는 것은 아닐까?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 듣는다면 그 많은 교육과정(교과서)는 언제 전도를 나가나? 모든 수업이 너무 진진하기만 하면 아이들이 재미없어하지 않을까? 지금 담당하고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일경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가능할까? 아이들의 활동을 멈추고 되돌리기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직 확신을 없지만 조금씩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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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 고마운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개교 2년차, 혁신학교 지정 2년차인 신설 '전주우림중학교'로 저는 올 3월에 전입했어요. .......................................... .......................................... ♥배움의 공동체를 통하여...고통의 늪에서 이젠 그 축복의 시간으로 저를 이끌어주신~! 손우정 교수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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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 아이들의 숨결을 함께 느끼기 위하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a***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종종 연수 때 들은 내용들이 떠올랐습니다. 아이들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 특히 아이들의 숨결까지 함께 느낄 수 있을 만큼 가까이 다가가 정성껏, 따뜻한 눈길로 들어야 하며 정선된 말을 정중한 말씨로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이 가장 좋았습니다. 책상에 이 문구를 붙여두었습니다. 그런데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실패해도 다시 도전, 다시 도전 하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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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 배움이 즐거울 수 있을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i*** | |
어떻게 하면 배움이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오던 차에, 이 연수가 참으로 유익한 장을 만들어 주었다.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진정으로 배움이 일어나는 행복한 수업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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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 믿지 않으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q***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작은 목소리 듣는 것을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녀석들이 완전 ㅠㅠ 계속 떠들고 장난치고 집중 안 하고 휴~ 조용히 시키면서 수업을 하자니 너무너무 힘듭니다. 초등이라 교재개발을 몽땅 할 수도 없구 ㅠㅠ 업무에, 잡무에 정말 사리가 생기기전에 정신 상담을 받아야 할 지경이네요. ㅠㅠ 이거.... 믿을 수 있는 건지요? 제도가 받쳐줘도 헉헉 거리면서 해야할 정도로 어려운 건데 제도적 받침없이 가능할지.... 왜 잘 모르는 성경구절이 생각나는지...보지 않고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한가지 작은 바람은 열린교육, 협동학습처럼 지나가는 유행 같은 바람은 안 되었으면 합니다. ^^ 일단 취사선택해서 힘들어도 조금씩 해보면서 바꿔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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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uj*** | |
학교에서 NTTP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되었다. 알듯 말듯 늘 부족함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전체적인 맥락을 알게 된 것 같다. 이 수업을 진행한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미흡한 점이 느껴진다. 좀더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사가 되도록 용기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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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 책과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사토 마나부 교수의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책으로 읽고 감동 받고 나름대로 수업에 응용해 보기도 하였지만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손우정 교수님이 컨설팅 하시는 학교 공개 수업을 보고 낯설기도 하고 왜 저렇게 하는지 의문이 생겼다. 연수를 받으면서 그 의문이 풀린 것도 있고 아직 남아있는 것도 있다. 책으로 배운 것 보다는 실제로 실천해 가면서 알아가야겠다. 실천하고 성찰하기! 앞으로의 과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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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한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h*** | |
교육학 이론이나 교과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수 학습 모형을 적용한 수업 장면에서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냐가 지금까지의 고민이었다면 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어느 특정한 교수 학습 방법이라기 보다는 학생과 교사의 상호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는 생각이라고 여겨진다. '배움의 공동체'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철학적 배경에는 공감이 가며, 모든 부분을 소화해서 적용시키기는 어려울 듯 하지만 부분 부분 실천에 옮겨보고자 한다. 아이들과 교사가 행복한 수업, 모두가 꿈꾸지 않는가? 교사의 본분은 아이들과 늘 함께 하는데 있다고 본다. 이 연수의 좋았던 점은 실제의 다양한 수업 사례와 비평을 통해 나의 현 수업 장면과 비교 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교사로서의 성찰을 해 볼 수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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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c*** | |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적 기술만을 생각했던 나에게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게 해주었고 좀 더 폭 넓게 아이들을 생각해야겠다. 수업 중 생각없이 말한 나의 말 한마디로 아이들의 수업을 방해하진 않았는지 또는 맥을 끊진 않았는지 아이들의 사기를 꺾진 않았는지 다시한번 먼 자리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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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 아직은 낯설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k*** | |
학교에 배움의 공동체를 전파하고 계신 모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수업을 개선해서 학생들과의 관계를 개선해 보고자 하는 것이 나의 기대였다. 이 연수를 다 마친 현재 나는 아직 이 수업을 시도해 보지 않고 있다. 시도해 볼까 하는 마음에 아이들에게 모 선생님의 수업이 마음에 드냐고 물어 보았다. 그렇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고 계신 선생님은 좋아하는 눈치셨다. 그렇다면 이것 또한 교사 혼자만의 착각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좀 더 마음의 준비가 된다면 한번쯤 시도해 보려 한다. 다양한 방법을 알아 두는 것은 좋은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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