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67 | 수업 공개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2*** | |
평소 수업 공개에 대해 꺼려하는 마음이 강했었는데 이 연수를 받고나니 일상적인 수업 공개가 수업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걸 깨닫고 수업 공개에 대한 마음가짐이 가볍게 변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연수내용을 마음에 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66 | 교사에게 희망을 주는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i*** | |
요즘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하고 있으며 내가 학생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학교가 왜 즐겁지 않고 나는 항상 업무에 허덕이고 있는가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실마리를 얻은 것 같은 강의였다. |
|||
| 365 | 많은 가르침을 받은 연수 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이제 막 조금씩 경력을 쌓고 있는 교사입니다. 처음 학교에 올땐 하고싶은 것도 많고 잘 하고 싶었는데 점점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며 수업하는 저를 발견하고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니 많은 반성이 되고 앞으로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어 보고 한번 실천해 보아야 겠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학생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부터 조금씩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
|||
| 364 | 교사는 가르치는 것보다 배우도록 도와주는 역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o*** | |
배움의 공동체란... 학생 하나하나의 언어를 듣고 파악하고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수업을 설계하고 점프가 일어나도록 도움을 주면서 학생 스스로에 배움이 일어나도록 도와주는게 교사의 역할이라 한다. 방법적인 면에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제시하지 않으나 이것은 철학이고, 이러한 기본적인 철학이 교사의 교육 철학 제반에 깔린다면 누구나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교사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학생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우리 모든 선생님들에게 자신의 노력이 바른 방향인지 아닌지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연수였다. |
|||
| 363 | 아... 눈물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p*** | |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식코'라는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났었다. 서구 유럽의 복지 정책을 보면서 왜 우리는 저렇게 못하지... 더 나은 세계와의 비교에서 오는 설움과 우리 사회에 대한 연민의 눈물이었다. 나는 또다시 이번 강의의 하마노고 소학교 사례를 보면서 울컥했다. 그들이 부러웠다. 우리들도 교사, 학부모, 지역 사회가 합심하여 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 대한 아쉬움과 우리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의 눈물이었다..그러고 보니 핀란드 교육 혁명이라는 책에서 도종환 선생님이 유럽의 아이들을 보고 흘렸던 눈물과 같은 종류의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여기 배움의 공동체 연수에 오신 선생님들 처럼 우리 교육의 현실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 더불어 함께.... 가자 ^^. |
|||
| 362 | 모두 다 이 연수를 들으면 좋겠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o*** | |
작년 인근에 있는 '혁신학교'에서 공개수업을 한다기에 가 보았습니다. 이상한 지도안 한 장을 받아 안고 뒤에 앉아 있었는데 나의 이름이 한 모둠에 정해져 있었습니다. 수업이 시작되자 그 학교 선생님들은 이상하게도 모둠 사이사이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충격이었습니다. 이런 공개수업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공개수업이 끝나고 손우정 선생님의 강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쁜 학교 일정 속에 모든 것을 잊다가... 올해 수업을 하면서 자꾸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다가 같은 학교 선생님에게서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원격으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제시간에 퇴근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바쁜데 이 연수를 신청하고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수 듣는 게 하나다 힘들지 않고 즐겁기만 했습니다. 원격연수가 이렇게 가슴에 남을 수도 있구나! 이제까지 많은 원격연수는 클릭만 하고 넘기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사실은 아직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나만하면 안되고 같이하면 좋은 수업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교직에 대한 회의가 들수록 이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다 이 연수를 들으면 좋겠습니다. 교장, 교감 선생님도 듣고, 동교과 선생님도 듣고, 동학년 선생님도 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 배움의 공동체가 완성되어 공교육이 무너진단 소리는 안나올것 같은데... 어쨌든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
|||
| 361 | 학교교육의 역할에대한 생각을 바꿔준 좋은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그동안 학교에서 교육을 하는 입장임에도 학교교육의 역할에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왔었습니다. 배우고싶지 않은 학생들에게 교과서에 얽매어서 수업을 하다보면 학생들에게 큰 지식을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교과서 내용이 도전적이지 않으므로), 창의성을 길러주는 것도 아니니까요. 혁신학교에 있으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게되고 좀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가르친다는 관점에서 학생들이 배운다는 관점으로 교육에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 수업 내용을 디자인하여 점핑할 수 있는 도전적인 과제를 준비한다면 잠자고 있는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깨우고 문제해결의 본능을 자극할 수 있을거란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아직은 수업 중 소란스런 아이들을 배움으로 이끌기에는 힘겨운게 현실이지만 6개월.. 1년.. 시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고 그로인해 핵생들과 제가 모두 행복한 날이 더 많은 때가 오리라 꿈꿔봅니다. |
|||
| 360 | 부지런히 준비하는 교사가 되어야 하는군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s*** | |
배움의 공동체라는 새로운 수업모형의 연수를 들으면서 20여년 동안의 나의 수업을 뒤돌아 보며 이제껏 교사 중심의 일방적인 수업에 진행에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 스스로 부끄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금껏 수업을 준비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새로운 도전으로 학습에 소외되고 있는 아이들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수업에 적용시켜 아이들을 변화시켜보고 싶다. |
|||
| 359 | 나를 돌아보는 시간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학교현장을 떠난 지 1년 반이 지난 시점에서 나의 뒤통수를 때려주는 연수였다. 늘 공문과 전화기에 매달려 살다보니 나의 지난 23년 교사로서의 모습을 자칫 잃어 버릴 수 있었다. 학교는 전쟁이다. 학교를 중심으로 맺어진 다양한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 예측할 수 없는 갈등들이 연일 발생한다. 그 속에서 교사라는 이름을 오늘도 흔들리지 않고 지켜내는 분들은 아마도 수업으로 승부하는 이들일 것이다. 흔들리니까 사람이라 말하는 이도 있지만 수업에서만큼은 흔들리지 않는 학생들과 함께 있어서 행복한 교사들이 이 땅에 꽃으로 피어나 대한민국 모든 학교가 꽃향기로 가득할 날을 기대한다. 언젠가 다시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는 날 나도 그들과 어울리는 꽃 한송이가 되고 싶은 꿈을 꾸는 연수였다. |
|||
| 358 | 배움의 공동체와 교사의 변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j*** | |
학교현장에서 교사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과중한 업무와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서 교사 자신도 차츰 지쳐가는 모습이 보인다.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면서 하나의 확신이 들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학생들의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은 교실 밖에 아이들을 교실으로 돌아오게 만든다는 것을...준비해가는 과정은 힘들더라도 조금씩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가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