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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57 배움이라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환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배움은 교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들과 수업하는 것이 배움의 한 부분인지도 모른채 살아온 것 같습니다. 물론 스스로 나의 문제점과 대안을 찾고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는 것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기에 이러한 연수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56 나를 돌아본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동학년의 선배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연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만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학교의 사례들을 보면서
저도 저희반 아이들에게 하나씩 진행해보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바뀔 지 아니면 그대로 있을지 기대반 두려움 반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만 가지고 아이들의 수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교실 의자배치부터 바꾸었는데, 수업중 모둠만들기도 참 편하네요..

제일 마지막 차시 교사의 아포리아는 저의 마음을 100% 스캔한 것 같아 가슴이 찡~했답니다.
늘 목아프다고 외쳤던 저!인데 그게 얼마나 창피한지...
이젠 아이들에게 소곤소곤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는 교사가 되렵니다.^^
455 정말 배운 것이 많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n***

지금까지 들었던 집합, 사이버 연수를 통하여

가장 많은 고민을 하고 가장 많은 배움이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동료교사와 사적으로 이야기하던 시간을 줄이고

아이들과 수업에 대해 고민하면서

교사로서 성장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교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네요.

좋은 연수를 진행해 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454 눈물이 나게 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온라인 연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제 자신이 늦은 진도를 위해 일요일 새벽에 여려 강좌를 한꺼번에 듣는 열정을 발휘할 지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강의 '교사라는 아포리아'에서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교무실 선생님들이 볼까 의연한 척했지만 왜 그리 먹먹하게 가슴이 메어지던지요. 지금의 우리 교육 현실이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어서겠지요.
저에게 배움의 공동체를 소개해준 후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손우정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느 순간 행복하냐는 질문을 저에게 던져 보았더니 아이들과 함께 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반대로 언제 불행하냐는 질문을 던져 보았더니 그 또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순간임을 깨닫고 '나는 교사이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실천이 중요한 것을 알기에 시도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453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새로운 학교에 발령와서 적응도 힘드는데 혁신학교라 이것 저것 할것이 많아 괴로운 와중에 접하게 된 연수입니다
제 자신의 교직경력도 다시 생각하고 아이들을 보는 시선을 바꾸는 경험이 되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
얼마나 실천이 될는지 자신없지만 앞으로 조금이라도 변화될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452 배움 = 삶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l***

지극히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새로이 다가올 때가 있는 듯싶습니다. 학생들의 삶도,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도, 무엇보다 내 모습도...

교육의 모습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 속에서, 이제는 삶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451 정말 배움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b***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교사들의 역할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교직에 첫 발을 내디뎠을 때 그 때의 초심을 되찾아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50 나의 교실에서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a***

올해 새로운 교육장님으로 부터 배움의 공동체라는 새로운 이론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도데체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가? 라는 의문, 궁금 속에서 연수를 받게 되었고 현제 우리반 아이들과 제가 하는 수업의 차이점이 무엇이며 나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찾으려 노력하였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동영상도 촬영하여 저의 수업을 관찰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수업을 진행 함에 있어 다소 일제 수업도 있고 협동적 수업이 필요할 때는 모둠별 활동을 통해 과제를 해결하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으려 노력해 봅니다. 활동적 수업이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서로 협동하고 의견을 나누며 대화 하도록 우리반 아이들을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간혹 재미없어 멍하니 앉아 있는 아이들을 무시했었는데... 반성도 해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수업준비를 열심히 해서 모두가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숭버 감사합니다.
449 교사로서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열심히 가르치는데 아이들이 문제가 있어 듣지 않는다고 불평만 했습니다. 아이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이 당연히 학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저의 목소리를 줄이고 아이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위해 많이 생각하고 준비해야겠습니다.
448 배움을 위한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h***

그동안 아이들에 배우고 있는가를 의심한 적이 없다. 가르치고 있으니 당연히 배우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잘 가르치고 있는가를 반성하기에만 급급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는 수업시간에 한 번쯤은 아이들 안에서 배움이 일어나고 있는가에 대해서 눈여겨 보게 되었다.
1,2년 안에 완성할 일이 아니라면, 숨 한 번 크게 쉬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가르치는 관계를 형성해 보아야 겠다는 큰 꿈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