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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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 | 교사로서의 자세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열린 수업-협동 수업-혁신과 배움 중심 수업'으로 학교 현장의 흐름이 이어져 왔다. 지금 가장 핵심으로 떠오르며 유행하는 단어가 '혁신' 중 '배움'이다. '배움'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알고자 이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다. 강의 도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매 순간 나를 돌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교실에서 학생들의 어떠한 발언도 소중하다는 것, 우리 아이들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그리고 수업 내내 교사인 내가 말을 가장 많이 한다는 것이다. 정작 '듣기'를 못하고 있는 나를 비추어 주었다.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혼자서는 갈길이 멀다. 하지만 교재를 연구하는 자세, 아이들의 어떠한 발언도 귀담아 듣고자 하는 마음,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소중하다는 깨달음을 얻으면서 아이들은 보는 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이 강의를 듣는 동안에 작은 변화가 내게 있었다. 교실에서 일단 화를 덜 내게 되고, 아이들과의 이야기가 잘 되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한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끼리 자유롭게 대화하고, 전체가 공유하고, 다시 개인이 점프하기까지 과정을 만들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렇다고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혁신 학교가 아니라 여러 가지 제약이 많지만, 바로 옆에 있는 동료 교사도 나와 꼭 같은 고민을 하고 수업을 잘 하고 싶어하며, 교사로서 전문가가 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옆자리 동료와 함께 작은 실천부터 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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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6 | 뭔가 희망이 잡힐 듯 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q*** | |
정말 많은 생각과 감동과 희망을 갖게 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때론 과연? 하면서 갸우뚱하기도 했고, 때론 깊은 반성을 하기도, 또 때론 희망을 품고 새로운 수업 구상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2학기 수업에서는 배운 것들을 실천해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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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 | 연수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u*** | |
현재 재직하고 있는 곳이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고 있는 혁신학교 입니다.. 기존에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중간에 들어오게 된 상황이라 부족한 점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에듀니티라는 곳을 통해서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이 자료로만 배움의 공동체, 협동학습 등에 대한 자료를 보고 실제 수업에 진행을 해보았는데.. 강의를 하나하나 들을 때마다 저의 부족한 점은 무엇이고 앞으로 실천해나가야 하는 부분은 어떠한 것인지 알게 되더라고요.. 물론 진도를 따라 나가는데 급급한 면도 있었지만 제가 알고 싶은 내용은 많이 알게 되어 너무 만족합니다. ^^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제가 배운 것을 실제 현장에 적용시켜보고 다른 동료교사들과 함께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을 꼭 만들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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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4 | 수업의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vi*** | |
언제나 수업은 어렵다. 매일 매일 아이들을 만나기 전에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나? 등의 걱정과 두려움을 늘 안고 지낸다. 배움의 공동체를 배우면서 그 걱정과 두려움이 새로운 호기심과 기대로 채워지고 있다. 아직 시작의 단계이지만 새로운 시도야말로 나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터이고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도 조금 더 부드러워지게 될 테니까. 기대가 된다. 수업연구의 방향은 언제나 아이들을 향해 있어야 한다는 점이 마음을 트이게 한다. 아이들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 좋은 가르침을 배우게 되어 이번 연수가 너무 소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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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 | 배움 공동체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이번 공개수업에 배움 공동체 수업 모형을 적용해 보았는데 제가 놀랐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서로 묻고 답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에서 실제적인 배움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발전된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생각하며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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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 | 내가 알고 있는 수업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교사가 되기 이전 수업에 대해 이런 고민을 했더라면.. 실제 이론에 대해 익히는 과정. 즉 관념이 형성되는 시기에 이러한 내용을 알게 된다면 우리가 실제 현장에 적용되는 것이 더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우리가 알고 배우고 있는 수업이 바로 이러한 것이 였으면 한다. 일부 교사의 생각이 아닌 우리나라 교육과정의 큰 흐름에 우리 모두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나 자신의 생각의 변화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기에 이제는 생각의 마지막 도착. 실천할 때인것같다. 실생활과 관련있는 살아있는 수업 아이들이 생생하게 생각하는 수업 내가 알고 있는 수업을 이제 실천 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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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1 | 처음 듣게 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처음 듣게 된 연수를 '배움의 공동체'인 것이 참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완강하지 못했지만..ㅠㅠ 모든 것이 부족한 초임교사인 제가, 제수업에 대해서 성찰하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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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 5년전의 열정을 다시 품으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5년전에 이우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었다. 그때는 여주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여주에서 용인까지 그 추운 겨울 1시간 넘게 연수를 받으러 다녔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다. 교직 5년차에 약간 나태하질 때 새로운 배움에 대한 열정이었다. 그때 사토마나부교수님 강의도 들었는데, 맑은 눈의 인상이 참으로 좋았다. 연수가 끝나고 학교현장으로 가서 배움의 공동체 이상을 실현해보자 다짐했겄만, 학교 옮기고, 현실에 부딪치면서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연구회에서 같이 듣자고 해서 신청해놓고는 주말 내도록 강의를 들었다. 5년전의 열정이 다시 살아나면서 다시 실천해고픈 희망이 생겼다. 요즘에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연수를 들으러 가며 '배움중심수업'이 빠지지 않는다. 강의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배움의 공동체하고는 다르다. 보다 철학적이다.'라고 한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나니, 누가 옳고 그르고의 비판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 철학적 접근에서 교사로의 아포리아를 극복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2학기에 한 반만이라도 배움의 공동체를 해봐야겠다. 우선 이 강의 디자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수업디자인부터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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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 | 이제 하나씩 실천 할 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연수 과정 내내 몰입하고 열심히 듣고 적고 했는데 또 마지막 사토선생님의 말씀과 손우정 교수님의 편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육을 양자택일의 구도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모두 다 중요하다고 인식하자, 또한 교사가 먼저 듣기 훈련이 되어야 한다. 연수가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도록 하나씩 실천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쉽지않겠지만 함께 연수들은 선생님들에게 도움도 구하고 또 지역의 연구회도 구성해보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른 선생님들께도 이 연수를 많이 권하도록 하겠습니다. 3의 법칙이라는 게 생각이 납니다. 혼자는 어렵고 둘도 쉽지 않지만 셋이면 시작할 수 있고 함께 할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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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 |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n*** | |
언제부턴가 나 스스로도 수업이 너무 힘들어졌고, 아이들의 눈망울에서 반짝임을 볼 수 없게 되어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배움의 공동체라는 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잘 듣고 실천하면 나도 아이들도 수업에서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연수를 들으며 무척 기뻤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잘못하고 있었던 것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진작 이런 연수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듣고 실천에 옮길껄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기보다는 지금부터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매일매일의 수업에서 연수에서 배운 것을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 앞으로 할 수업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좋은 연수를 듣게 해준 에듀니티와 손우정교수님, 사토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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