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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97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이상적인 형태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교실 모습들에 지난 자신의 수업들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에서 배운 것들을 2학기 수업에서는 활용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서서 훌륭한 가르침을 위해 노력하시는 배움의 공동체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296 연수를 듣고 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h***

교사가 바뀌면 학교가 바뀌는 배움의 공동체 참 유익한 연수였다. 마지막 강의중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되는 직업이다.
이 말이 마음에 와 닿으며 교사로써 다시 한번 새롭게 다짐해 본다.
2295 연수를 듣고 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라는 의미를 좀더 명확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294 연수를 듣고 난 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o***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배움이라는 단어의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공동체 교육이 우리 교육에 깊이 자리잡기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변화가 없더라도 교사한 명 한명의 작은 변화가 결국 우리 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겠지요??
2293 연수를 들으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a***

지금까지 시범수업에서 본 부분을 모방하거나 연수를 통한 자료를 통해 수업을 진행 해왔습니다. 어떤 형식이나 틀에 맞춰 해야한다는 생각보다 자유로운 방법으로 모두가 생각을 하고 같이 맞춰 나가는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292 기대이상으로 좋은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c***

동료 선생님의 권유로 아무생각없이

연수 시간이나 채워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지만...

듣다보니 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주고 반성하게되고

다시 초심을 떠올리게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2291 배움의 공동채 연수로 즐거운 변화를 기대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qu***

아이들의 배움에 초점을 두고, 배울 점과 재미있었던 점을 위주로 비평하고 성찰하는 기회를 갖는다는 내용에 공감한다. 그 동안 머리속 고정관념처럼 새겨져 있는 좋은 수업이란, 새롭고도 많은 ict 자료들이 많이 투입되고 수업기술이 동원되며 아이들이 활달하게 손들고 발표하며 손을 들고 큰 목소리로 발표하는 수업, 이에 맞추어 적절히 반응하며 학생들이 열심히 보여주는 그런 수업이였는데 시끌벅적한 교실은 진짜 수업도 제대로 된 교실도 아니라는 말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 이 연수를 통해 깨달은 수많은 배움들이 제 교실 속에서, 학교 속에서 얼마나 실천해 나갈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아이들의 이야기와 수업하는 모습에서 열심히 듣고 서로 배움을 키워나가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먼저 노력해볼 생각이다.
2290 희망을 보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교직경력 15년 이제 왠만한 경력이 쌓였으니 아이들도 왠 만큼 가르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왜 이렿게 힘들까? 얼마나 더 열심히 가르쳐야 되는가? 열심히만 한다고 될까? 재미있게 가르치면 잘 될까?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고 각 종 연수도 다녀 보았습니다. 교과직무연수, 생활지도연수, 교사교양연수등등 하지만 연수를 다녀와 처음에는 잠깐 효과가 이었지만 얼마 안지나 다시 원점이 되는 현실은 답답하고 교직에 대한 회의감 마저 들었습니다. 과연 학교라는 곳이 아이들에게 어떤곳인가? 주말, 공휴일, 방학만 기다리는 아이들 물론 어른들도 그렇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공부시간을 싫어 한다. 그렇다면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직업이라서 하는가? 다른 방범은 무엇인가? 이런 저런 고민을 많이 했지만 별다른 해답은 없었습니다. 지난 6월 교장선생님의 추천연수로 원주에서 배움의 공동체 현장 연수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처음 듣는 연수 이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전혀 몰랐던 저에게 그래 바로 이런게 학교에서 해야 할 수업이구나 하는 느낌이 왔습니다. 교직에 와서 지금까지 답답했고 앞으로도 답답한 시간을 보낼지도 모르는 시간을 희망의 시간으로 변하시켜주었습니다. 원주연수 후 좀 더 자세하게 듣고 싶어서 원격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격연수를 하니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제 개학입니다. 아이들과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
2289 혁신학교와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관심도 많았구요. 이렇게 연수가 개설되어 많이 배우고 공감하는 내용 또한 많았습니다.
특히 젊은 선생님들이 많이 들었으면 하는 연수입니다.
방학이 끝나는 대로 젊은 선생님들과 함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봐야 겠습니다.
2288 꼭 필요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j***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연수인 것 같다.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되었다.
강의 보조자료가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