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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37 좋은 연수였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l***

머리 속으로만 아이들과 함께 한다고 했지 구체적으로 함께 한 것이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 소리를 듣는다 해 놓고 어느 순간에 지시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했습니다.
2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시작해야 겠네요.
536 알찬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처음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두려움과 거부감이 들어
어떤 설명이나 강의를 들어도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배움의 공동체가 더욱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에 들어던 이러한 생각들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535 시도하고 도전하고 싶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ne***

모둠별 수업을 작년에 많이 도입하고 활용하였다. 근데 내가 했던 방식은 조별 경쟁과 역할분담을 통한 방식으로 이 배움공동체와는 정 반대의 수업을 했던 것이다. 작년에 하면서도 좋은 점도 있었지만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 근데 이 수업을 통해 배움 공동체로 수업을 진행한다면 작년에 느꼈던 아쉬운 부분이 채워질 수 있을것 같다. 그러나 아직 내가 체계가 아직 안 잡히고 자신감도 없다. 2학기 부터 적용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 그러나 이 강의가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미 실현하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534 나를 돌아보며 희망을 발견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g***

배움의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오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20 년 동안 모둠 토의 활동을 실시한 저에게는 이번 연수가 제 수업 방법을 확인하는 자리였고 지금까지 해 온 것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더 잘 하겠다는 다짐이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모둠 토의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알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남을 누르고 자기만 살려는 이기주의와 출세주의를 위한 것으로 이용되는 공부가 아니라 서로 돕고 나누는 진정한 교육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저의 목소리를 낮추고 아이들의 말에 더 귀 기울일 것입니다. 아이들의 귀에 쏟아 붓는 말과 행동을 줄일 것입니다. 그리고 교사의 10계명을 가슴에 담고 그 중 ‘친절하고 돕는 교사가 되라’는 것을 명심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제 곁으로 성큼 다가와 웃고 행복해할 것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동안 내내 행복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533 나를 바꾸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o***

에듀니티의 연수는 두번 째인데, 항상 열심히 듣게 되네요.
그리고 매 번, 아~! 그렇구나라는 감탄의 연발이에요.

배움의 공동체, 혁신학교.. 친구들과 동료 선생님들의 이야기만 듣고 막연히 동경하였습니다. 그리고 궁금해져서 책을 읽고 그것도 부족하여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라는 수업의 형식보다 그 수업에서 무엇을 추구해야 하고 내가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역시 제가 먼저 바뀌어야 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차분한 목소리, 자상한 케어, 들어주는 교사..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바뀌고 기다려주어야 하는 것. 당연하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기에 힘든 것이죠.

당장, 혼자 배움의공동체를 다 적용하기에는 힘들겠지만, 우선 저 스스로 변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마음과 태도의 변화에 수업 방법도 변화가 있겠네요.

좋은 변화의 계기가 된 연수 감사합니다. 그리고 손우정 교수님의 사투리도 정겨웠어요~ 웃으시는 모습도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재미난 사례도 많이 이야기 해주셔 더 지루하지 않게 수업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32 공공의 사명과 책임이 교사와 학교에 있다는 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공공적 사명을 책임지는 사람이 교사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어쩔 수 없이 따라오는 아이중심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치부하는 과저의 내 수업의 방식은 참 고민없이 이루어졌던 거 같습니다. 연수 내용을 학교에 있는 샘들과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531 연수 첫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저는 연수 첫 시간입니다. 사토 선생님의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야한다는 말씀에 반성이 많이 되었고, 목소리를 낮춰야한다는 말에 지난 10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매 시간마다 저의 수업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꼼꼼하게 체크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530 반성하는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t***

인문계의 대학진학을 위한 수학수업으로 항상 쫒기듯이 아이들과 공감과 교감이 떨어진 수업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흥미를 잃지않고 서로 교감하는 수업이 되도록 하는 연구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529 교육자로서 생각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2h***

교육자로서 생각하게 하는 연수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수업이 미래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교사로서 어떻게 진행되는 수업활동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원격연수임에도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연수가 이루어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528 교사로서 살아가야 할 삶에 더 용기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때로는 몰라서, 때로는 잘못 알아서, 또 때로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교사로서 살아온 삶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인 나 자신을 돌아보며 더욱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결국 교사라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반성도 하고 격려도 하는 연수였습니다. 2학기는 더 힘을 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