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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77 배움의 공동체는 새로운 희망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j***

학교혁신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힘에 겨웠던 1학기를 마치고 맞이한 여름 방학, 토요휴무제로 인해 짤막해진 "방학 동안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였다. 사토교수님과 손우정교수님의 강의는 교사로서 잊어버린 꿈과 의지를 되살려 주었으며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학교 사례를 통해서 우리도 할 수 있겠다는 실천적 가능성과 용기가 생긴다. 이러한 강좌를 마련해주신 에듀니티와의 만남을 행운으로 여기며, 배움의 공동체를 우리 교육에 안착시키기위한 추가 강좌들을 기대한다.
576 참다운 배움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떻게하면 모든 아이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까를 참 많이 고민했습니다. 아이들 한명한명에 대해 진지하게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아주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저에게도 이제 다시 참다운 배움이 시작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575 새로운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c***

수업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을 주었습니다. 발전이란 변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발전에 대한 비전과 인식의 전환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출발점은 반성과 실천입니다. 모든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수업에 적용하여 실천하는 것입니다.
574 마음에 드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7j***

오랜만에 내실있는 연수를 들었습니다. 학기 중과 방학이 함께 있는 기간이었는데 학기 중에는 업무 처리로 바빠서 주로 방학 중에 연수를 들었습니다. 개학 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73 내 교사 생활의 지침이 될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e***

올해 5년차... '이제 신규의 딱지를 떼버렸는데 도대체 난 경력교사라고 말할 수 있는 위치가 될까?'를 고민하던 중 만난 배움공동체. 앞으로의 교사 생활에 있어서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연수 내내 많이 공감하고 배웠습니다. 더 공부하고 싶다, 연구하고 싶다,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는 처음이었습니다. 단순한 방법이나 기술이 아닌 철학이고 이념이기 때문에 저를 더욱 흥분시켰습니다. 남은 방학동안 더 공부해서 실천해 보겠습니다. 벌써부터 2학기가 기대됩니다.
572 뜨거운 여름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e***

며칠 계속되는 무더위에 선풍기 바람을 쐬며 컴퓨터앞에 앉아 연수 내용을 들으니 한결 더위가 가시는 것 같군요. 때로는 궁굼한 내용들, 정말 수업이 저렇게 될까?하고 의심했던 내용들, 스스로의 학교생활에 부족했던 점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피서가 아닌지요?
남은 방학 기간 동안 재충전하여 2학기에는 진정한 배움의 공동체가 되는 수업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71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교직 생활동안 나름 열심히 노력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연수도 많이 듣고 수업 기술에 대한 교재, 특강 등 놓치지 않고 보고 들으려고 노렸했습니다. 정말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그런데 항상 제가 맡은 반은 이런 노력과 마음가짐과는 다르게 큰 말썽은 없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교사로서의 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요즘은 '어떻게 해야하나?' 조금은 막막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연수를 받게 되었고 정말 한 줄기 빛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 좋은 교사의 중심에 나를 두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아닌.
힘겹고 지친 1학기를 마치며 2학기를 고민했었는데 이 연수를 받고 나니 2학기가 기대가 됩니다.
2학기에는 좀 더 행복한 교사와 학생들이 우리 교실에 있을 수 있겠지요?
570 먼저 교사가 변해야 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올해 유난히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많은 반을 학교를 옮기며 담임을 맡았다. 미간에 끊임없이 일으키는 말썽으로 인해 깊은 주름이 자리를 잡았다.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택한 것이 학력 향상이었다.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도움이 줄 것이란 생각으로 지난 1학기 동안 애썼다. 먼저 재미있는 수업을 하고자 나름 노력하였고 단원 평가를 통해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아이들을 보충 지도했다. 학기말고사 결과 모든 아이들의 성적이 향상되었음은 물론 말썽을 일으키는 횟수도 현저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 중 자기만의 세계 속에 빠져 생활하는 아이는 오히려 모든 친구들을 스스로에게 왕따 시키고 모든 아이들과 싸움이 그치지 않았다. 학기말 미니올림픽 종목 중 신문 위에서 오래 버티기를 하는데 옆자리에 앉기도 꺼려하던 친구가 그 친구를 꽉 끌어 앉는 것을 보고, 나 자신을 탓하게 되었다. 이런 활동이 수업 속에서도 이루어져야 했었구나 하는...
이 연수를 통해 막연한 나의 생각이 나름 이론을 갖추게 되었고 확신을 갖고 2학기 수업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
569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u***

작년부터 가르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많은 회의가 들었었지요.. 교직생활은 10년차로 넘어가고 있지만 교직생활의 노하우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게 더 힘들어졌습니다. 아이들이 산만하다고 탓도 해보고, 사회가 너무 빨리 변한다고 탓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책임전가를 통해서는 어떤 해결점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배움의 공동체'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을 교사가 끌어안고 책임을 져야한다는 사실을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일에 대해 얼마나 깊이 반성하며 살아왔는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의 수업을 뒤돌아 보니 수업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에 급급하였지요.. 하지만 그러한 모습은 교육의 본질에서 너무나 많이 떠나 있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배움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이 처음엔 무슨말인지 깊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교사는 학생들의 배움을 일으키게 하는 가장 큰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당연한 본질에 눈 뜨게 되었습니다.
한번의 연수로 모든게 단번에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교육의 본질에 대해, 수업의 본질에 대해 깨닫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반성적이고 실천적이 수업을 만들어가야겠다는 방향을 잡게 되니 막막하기만 했던 교직생활에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568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자율연수로 듣고 다시 직무연수로 들었습니다. 다시 배우게 된 내용도 있고 처음 들었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실천을 더 잘 하도록 준비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