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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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 | 2학기에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도해야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끼리 배우는 수업이 얼마나 가치있고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아무리 목에 핏대 세우고 열심히 가르치고자 애써도 큰 효과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드디어 2학기 개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배운대로 우선 남학생2명, 여학생2명씩 모둠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과제를 던져주고 함께 해결하도록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힘들다고 시작도 하지 않는 것보단 훨씬 낫겠죠^^ 아이들도 나도 큰 욕심 내지 말고 이번 학기에 한 뼘씩만 더 자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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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 | 새로운 도전! 나를 잘 보듬고 품어보려는 노력...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o*** | |
연수 잘 받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꼼꼼하게 못들은 부분들도 있지만 참 행복하게 따뜻하게 잘 들었습니다.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과 교사들과 어찌 지내야 할지를 더 고민해 봅니다. 무엇보다 교사의 삶과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더 따뜻하길 저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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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 | 수업 혁신의 단초 역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p*** | |
안녕하세요? 서울 성동구에 있는 행현초에 근무하는 교감입니다. 올초에 혁신학교로 지정되었고, 작년 2학기 예비혁신학교를 운영하며 행현의 새로운 변신을 위해 선생님들과 교장선생님과 좌충우돌의 과정을 겪으며 변신하고자 안깐힘을 쓰고 있습니다. 성동구에서 그래도 잘 나가는 학교로 아파트에 둘러쌓인 학교로, 이런 규모의 학교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1학기 나름의 성과도 없지는 않았지만, 처음 우리학교가 추구하고자 했던, 수업혁신쪽에는 아직 교사연구동아리 정도를 구성해서 모임별로 매주 회의를 하고 자료를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혁신학교에서 많이들 하고 있는 수업공개에 대한 거부감은 매우 큰 편이라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고 있던 중,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책과 이 연수를 받고 나서 이 방향으로 서서히 물꼬를 틀어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연수 강의마다 손우정교수님과 사또마나부교수님의 강의가 매우 큰 의미가 있었고, 이제 2학기 교원능력평가와 맞물려 진행되는 수업공개를 이 방법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복습창을 열어놓고 선생님들께 연수할 자료를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가능하면 손우정교수님을 우리학교 연수강사님으로 모셔서 제가 힘을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수업에 관심이 있는 모임에 앞으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내용을 더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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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4 | 즐거운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a*** | |
막막하기만 했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실제 사례를 많이 알고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어렵지만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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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3 |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y*** | |
배움의 공동체란 말을 처음 접하며....과연 다른 연수랑 뭐가 다를까? 하는 기대감 반 의문 반을 갖고 시작하는 연수였다. 하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실제 이렇게 학교를 바꿔 갈 수 있을까? 이렇게 수업을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바삐 돌아가는 학교 진도에 목매는 수업을 살펴보며 많은 후회를 했던 시간들이었다. 이제 학교로 돌아가면 나 부터 실천을 해볼 것이다. 아이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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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 | 나의 배움을 돌아보는 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성찰한다는 것 나를 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제 배움 또한 과정이 아닌 목표, 수단의 공부였기에 아이들은 과정을 즐기는 조금을 알더라도 폭넓고 깊이있게 연결된 공부를 가르치고 싶네요. 이 둘의 간극을 노력으로 채워야겠지요. 잘 하지 못하면 어떻습니까. 그 길로 가고 저 또한 즐기면서 가야 겠지요. 선생님들의 환한 웃음을 위해 노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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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1 | 수업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더운 여름에도 더위를 잊을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가르치는 공간이 아닌 배움의 공간으로서의 교실을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비록 짧은 경력의 교직기간이지만 돌아보면 아이들앞에서 부끄러운 교사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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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0 | 다시 돌아보게된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b*** | |
교직은 경력이 쌓여도 전혀 노하우가 쌓이지 않는.. 그래서 늘 아이들과의 소통에 대하여 고민하지만 그리 만족할만한 결과는 늘 없어 답답하던차에 듣게된 새로운 수업방법이 새로운 눈을 뜨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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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 | 희망을 갖게 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스마트러닝에 관한 연수를 듣다가 갑작스럽게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듣게 되었어요. 정말 늦게 시작하면서 과연 내가 이수를 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 올 여름 날씨도 무진장 덥고 해서.. 도서관에 가서 세 시간씩 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그동안 고민해오던 것들의 답을 찾은 듯 합니다. 그동안 수업을 하면서 너무도 허전했어요. 그리 강력한 카리스마가 없는 저로서는 어느 순간에 보니 떠들어대는 아이들 속에서 나만 수업을 하고 있더라구요. 너무도 슬펐어요. 저만 수업을 하고 저만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올해 만난 아이들과는 무작정 모둠을 편성해서 협동학습형태로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런데 하다보니 이곳저곳에서 구멍이 보이는 거예요. 급기야 아이들 중에서도 모둠수업하지 말자는 아이들도 생기고.. 그러다 여름방학을 맞이했어요. 연수를 들으면서 마음이 참 후련했어요. 제가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었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이제 2학기가 시작되었고 우선 모둠부터 다시 편성했어요. 다시 시작하려구요. 배움이 아이들속에서 만들어지는 수업.. 정말 매력적인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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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8 | 도전을 준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r*** | |
'교사로서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수업을 해왔나' 하는 반성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을 하게 한 강의였다. 무엇보다도 서로 들어주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과 활동, 협동, 표현이 있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깊은 동의와 도전이 되었다. 실천을 통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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