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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07 오랜만에 집중해서 들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복직 후 막연히 시작된 연수였지만 정말 한마디 한마디 집중하면서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시험기간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연수를 들어서 벌써 마지막 차시 까지 다 보게 되었습니다. 뭔가 아쉽고 더 듣고 싶어집니다. 그리고..이렇게 내 수업에도 적용해본다면 하는 마음에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게 되었던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직접 수업에 적용해보기 까지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706 배우고 있는 아이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n***

'친구가 없어지고, 부모가 없어져도 배움을 지속하고 있는 아이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토 교수님의 말씀...

오늘 제 가슴을 마구 찌르르 하게 만듭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끝없이 배움을 지속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제 오늘...아니...앞으로의 화두가 될 거 같습니다.
705 선생님! 지금 행복하십니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j***

이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선생님! 지금 행복하십니까?

학교에서 행복하고 싶다.
그러면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행복하면 아이들이 행복하다.
지금부터라도
행복한 교사이고자 노력하겠다.
그래서 내가 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학교가 행복한 곳이 되도록......
704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c***

가르침보다는 배움을 먼저 생각하는, 혼자보다는 함께를 강조하는 철학은 오랜만에 느끼는 신선함이었습니다. 내용의 전개도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이, 마치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는 듯 했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좀 더 공부해야겠지만, 일부라도 해 보고 싶네요. 좋은 배움 고맙습니다.
703 배움의 공동체 완성... 교사와 학생 모두가 노력해야 할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n***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 그리고 기타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 웃으며 수업할 수 있는 교실,

하나씩 실천해나가겠습니다.
때론, 힘들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노력해보겠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702 감동적인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이렇게 열심히 들은 원격연수는 처음이에요^^
오랜만에 느끼는 이 설레임...
좋은 연수로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701 많이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교사의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학습공동체를 통한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고 여러가지 자료가 도움이 되었고 연수를 참고로 좋은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00 마음으로 느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처음에는 연수 제목만 보고 수업 스킬을 배울 수 있겠구나 하고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더 많은 걸 느끼고 갑니다.
스스로 실천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나부터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699 변화를 위한 또 한 번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za***

수업 장악력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리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스빈다. 수업 주도권이 학습내용에 대한 명확한 전달 및 정리와 학생 통제력으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관점을 바꿔야 할 필요를 느낀 연수였습니다. 교사 중심이 아니라 관계형성을 위한 소통 속에서 표현에 충실하고 서로 배움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 하네요.
698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그 넘기 힘든 간격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n***

아이들의 활동과 참여, 반성이 함께 하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는 아는 것을 제대로 아니..하나도 실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힘을 믿지 못하고, 저는 저 혼자 수업을 이끌어 가며, 손우정 선생님께서 버리라고 하는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목소리는 크고, 말은 많으며, 저 혼자 수업의 모든 것을 진행하느라 바쁘죠...

이 연수가 끝날 때쯤이면 아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의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