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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97 많이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w***

새로운 시각에서의 수업 이론.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절대적인 방법으로서라기보다 또하나의 수업 이론으로 받아들여 기존의 수업이론과 접목하여 현장에 적용해 볼까 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996 앞으로를 고민하게 되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배움의 공동체를 읽고 그동안 너무 틀에 갇힌 수업을 했던 것에 대한 반성과 함께 앞으로의 수업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995 연수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j***

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994 기대와는 달리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기대와는 달리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들어가면서 몰입하게 되었고
스스로 성찰하는 교사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교실애서,수업에서,생활지도에서 많은 생각과 실천적 의미를 생각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실제로 변화되는 배움의 공동체가 되도록 해보겟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힘내세요 라고 하고 싶습니다!!
993 실천에서 배우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좋은 연수였습니다.
걱정이 앞서는 부분도 많습니다.
내가 속하는 학교에서 이것을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막막함
그 벽들이 먼저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한번 부딪혀 볼려구요

당장 겨울 방학 방과후 수업부터...........
현장에서 항상 노력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
992 교직 2기를 준비하게 해 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n***

교직 20년 지내오면서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는 있었지만, 해마다 달라지는 아이들의 변화에 대처하는 제 모습이 점점 밀리고 있다고 느껴지면서 조금씩 힘이 빠지고 있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지만, 교직에 대한 진실성도 점점 옅어져 갔구요.

자신감이 점점 낮아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 짧지만 강렬히 내 자신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건 힐링입니다.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이 저를 다독이고 새로운 교사의 삶을 살아가도록 지지해 줍니다. 사토 교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힘겨웁게 지쳤던 선생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991 수업을 성찰하는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un***

배움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는 수업의 방법론은 학교폭력이 난무하는 이 시대의 화두이다
사회적 구성주의 담론을 바탕으로한 좋은 연수였다
990 수강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u***

잘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참가, 그리고 일상적으로 수업 공개하며, 평가하기보다 같이 배운다는 자세, 참으로 필요하고 유용하다고 봅니다. 어쩌면 실 수업에 활용하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지만, 함께 배운다는 생각을 심어주어 감사합니다.
989 성찰하게 해 주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19년차 교사인데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열정을 갖고 아이들을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교직에 몸담아 왔는데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와야 할 때임을 절실히 깨닫게 해 준 연수입니다.배움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해 볼 수 있었고 진정한 배움은 아이들의 내면에 깊이 들어가서 그 과정을 섬세하게 듣고 지켜보고 연결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학교 전체가 변화되어야 하는 당면과제가 있지만 나부터 우선 마인드의 변화를 위해 끈기있게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읽는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습니다. 잘 될거라고 믿습니다. 진정한 우리 시대의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88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라는 연수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교사의 본질은 수업인데..
어느새 바쁜 업무에 학생 생활지도에 치여서 생활하다 보면 학생들 수업에 소홀해질 때가 많았습니다.
이 연수에서는 다양한 수업 방법들을 안내해주고..
교사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다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아직 교직 생활 몇 년 밖에 되지 않은 새내기 교사입니다.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이 훨씬 많은데..
요즘 아이들을 보면 앞으로 교직 생활에 대해 딜레마에 빠질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생활에 설계도를 그릴 수 있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뀌고, 교사가 바뀌면 학생도 바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