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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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7 | 함께 배워나가는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o*** | |
지역을 옮겨 학교를 옮기기 전엔 일주일에 한 번 서로의 수업과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하는 모임이 있었는데요. 지역을 옮겨서는 공감하며 아이들과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일 자체가 없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니 저에게 늘 부족했던 무언가가 서로 이야기나누는 모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작게나마 이런 모임을 시작해보고 싶은 용기가 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꾸 미루지 말고 바쁘니 먼저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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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6 | 결국...중요한 것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i*** | |
학생에 대한 애정과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잃지 않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관료로서의 교사와 교육자로서의 선생님의 갈림길에서 어느쪽을 가야 내 인생의 바른 길인지를 고민하면서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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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5 | 희망이 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o*** | |
경력이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교육청에서 하는 연수나 각종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들이 교사들을 수업 기술자로, 학교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자로, 아이들을 사고없이 교육할 수 있는 관리자로 만드는 연수들이 참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 간 우리 교육에도 희망을 꿈꾸고 변화를 갈망하는 요구와 노력들이 많아졌고 이 '배움의 공동체'연수 또한 우리 교육의 밝은 미래와 희망을 꿈꿀 수 있게 해주는 참 좋은 연수인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의 삶과 내가 몸 담고 있는 학교와 우리 교실 그리고 학부모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고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것부터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나가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연수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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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4 | 배움의 공동체~관점의 변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ve*** | |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이를 공유하는 교사들, 그 과정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쌓아가는 학생들 만나고 싶어지네요. 하지만 이 모든 변화는 조용히 즐거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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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 | 아하~ 그렇구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k*** | |
좋은 연수임은 알고 있으나 학기중에 듣기에는 조금은 강의가 길었다. 중등과정과 초등 과정을 분리하여 구성하였다면 좋았을것을.. 아쉽다. 강의를 들으며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았다. 5학년 아이들이어서 적용이 용이하였다. 좌석배치를 달리하고 모둠끼리의 활동과제를 주었더니 많이 소란하였지만 차츰 적응이 되었다. 놀고 있는 모둠 구성원이 없는 것이었다. 활동을 어떻게 주느냐가 관건이다. 교사의 수업연구가 반드시 필요하였다. 그다음엔 오히려 교사는 편안하다. 모둠원끼리의 활동 모습은 대견하리만큼 진지하다. 좋은 강의 2탄은 꼭 초등과 중등을 분리하여 강좌가 구성되었으면 좋겠다. 들었던 강의 중에서 가장 보람된 연수였고, 내년에는 첫 출발부터 열심히 해 보고자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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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2 | 변화를 간절히 원하게 만든 연수였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똑같은 패턴의 내 수업에 내 자신이 질식할 것 같은 순간이었다. 역동적인 수업을 원했으나, 방법을 알 수 없어 답답했다. 배움의 공동체는 내 간절함에 대한 해답이다.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과정이다. 조금은 알 것 같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와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충분히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마침 방학 중에 집합 심화 연수가 있어서 신청했다.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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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1 | 다른 선생님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연수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m*** |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란 주제를 보고 수업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방법적인 측면의 교수법이 아니라 학생들끼리 사고하고 토의하며 결과를 이끌어 내고 교사는 학생이 사고할 수 있는 주제중심의 과제를 선정해서 제공하는 수업을 통해 수업이 바뀌고 학교가 바뀐다 는 것을알았다. 강의 내용도 알차고 재미있어서 한강의 한강의 정말 열심히 귀기울여 들었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연수 듣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즐거웠다. 좋은 강의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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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 이제까지 수업이 부끄럽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j*** | |
과학 중에 물리과 교사로서 실력있는 교사의 정확한 설명이면 모든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늘 '제물포'가 되었습니다. 그 원인을 "정확한 설명을 못 했나? 아니면 좀더 구체적인 설명을 못 했나? 또는 내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을까? .. " 등에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현실의 여건 탓만 했습니다. 제가 얼마만큼이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학습공동체의 그 의미를 잊지 않고 조금씩 실천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좀더 공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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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 수업의 변화로 학교의 변화를 꿈꾸는 간절한 희망을 향해 달리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r*** | |
교사는 늘 고민하며 생활한다. 수업은 어떻게 하고 있으며,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수업은 어떤 것인가? 그리고 생활속에서 아이들과의 소통은 어떻게 할 것인가? 끝없는 질문을 던져본다. 30시간의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어떤 교사인가? 수업의 변화를 어떻게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수많은 질문과 함께 나를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학교의 변화를 기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 수업의 변화로 학교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 그 희망을 향해 달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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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 | 신학기를 기대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k*** | |
명퇴를 할 것인가? 이 직을 계속 수행해야 하나? 일년간 갈등의 시간이 12월 베움공동체 연수는 새로운 계기를 나에게 주었다. 몇년전 선배의 추천으로 사토선생님의 책을 읽었었는데 책 읽기와 강의는 나에게 주는 감동이 전혀 달랐다. 학급의 학생수가 40명이라서 적용에 어려움을 있겠지만 연구부장 교사를 중심으로 새로운 연수의 방향을 제시하며 후배들과 이 연구를 실천해 볼 작정이다. 원격연수중 가장 집중하여 학습한 연수이다. 다른 교사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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