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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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7 | 수업에 대한 새로움을 알게한 연수, 그러나 2% 부족함이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i*** | |
수업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 다양한 연수를 기웃거리는 편입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끌어당김에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지요.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많이 올라왔지요. 지금도 수업 공개라면 부담스럽고 피해가고 싶고.... 교원능력평가가 들어오면서 심판대 위에 서는 그런 수업공개가 아닌 일상적인 수업공개, 수업 참관이 아니라 학부모도 동료교사도 수업 참가를 통해 서로를 일깨울 수 있는 그런 교육현실이었으면 하고 소망합니다. 전문가라 자처하면서 이 없었다는 점을 미처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수업 임상=수업 공개와 수업 협의. 비전문가는 수업에서 고칠 점. 잘못된 점을 찾지만 전문가는 좋은 점, 칭찬할 점을 찾는다고 하시면서 교사는 좋은 점과 배울 점을 찾아내는 전문가라 하신 강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수업 임상의 필요함을 느끼면서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누리는 공부시간을 만들어보자고 얘기합니다. 다른 이들에게도 알려주면서...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둘보다는 셋이 하면 엄청 큰 힘이 발현된다고 합니다. 조금은 낯설고 쉽지는 않겠지만 초등에서는 동학년 교사들이 마음 맞춰 해보면 참 좋겠다고 조심스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질문방을 끄적이다 찾게 된 보물 홈페이지~ 아직 열어보지는 못했지만 기대됩니다. 이 연수를 통해 생활지도까지 덤으로 얻게 된다는 정보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하지만 뭔지 모를 2% 부족함은 남습니다. 왜 공부할까요? 우리의 아이들이 왜 공부할까요? 어떤 꿈을 갖고 오늘도 학교에 올까요? 내가 오늘 만나는 우리 아이들은 어떤 꿈을 갖고 공부하고 있을까요? 어른이 되었을 때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잘 사는 게 공부하는 이유일까요? 공부하는 목적을 갖게 되었을 때 학생들의 자세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우리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그 꿈을 보다 큰 꿈을 갖게 해야하겠지요. 배움의 공동체는 공부하는 방법을 깨치는 것이지요. 여기에다 우리의 얼, 교육철학을 불어넣었으면 하고 얘기하지요. 우리의 교육법에도 있는 을 찾아야겠지요. 널리 세상을 이롭게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의 큰 얼을 오늘의 교육으로 가져와야겠지요. 의사가 되겠다, 판사가 되겠다 등의 어른들이 만든 잣대에 아이들이 공부하는 목적이라고 갖게 하지 말고 을 갖고 각자가 자기가 가진 능력으로 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큰 꿈을 갖게 도울 수 있는 그런 교사로 거듭나야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땅의 대한민국 교사들이여~ 희망을 노래해요. 우리들의 위치가 얼마나 크고 소중한 지를 느껴보셔요. 교육을 통해 우리의 얼을 살리고, 아이들의 얼을 살려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지구인의 한 사람으로 자라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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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6 | 새로운 세상을 만난 기분이었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b*** | |
우연찮게 배움의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많은 연수를 들었지만 일반적인 원격연수였고 주로 교양을 키우기 위한 직무연수였는데, 벌써 교직생활 31년이 지나고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된 것을 많이 후회했습니다. 또 가르치는 기술에만 힘을 쏟고 목소리의 강약으로 수업에 집중시키려했던 저의 모습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난 듯 강의에 빨려들어가 학교에서도 수업시간 이외에는 거의 강의만 들었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교장선생님에게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한걸음 씩 첫 발을 내딛고 경험을 쌓은 후 혁신학교에 근무한다면 실천해보고 다른 교사에게도 자신있게 말할 것입니다. 가장 호기심을 자극한 부분은 수업이 바뀌면 생활지도를 따로 할 필요가 없다고 한 부분인데 정말로 그런지 아직도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제가 해결하려했던 부분이 학교 부적응학생, 또 수업을 흐트려놓는 학생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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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5 | 교사로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연수를 받으며 교사로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학생 개개인에게 배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한명 한명을 자세하게 관찰하게 되고 수업하면서도 내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연수 받기를 잘하였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저도 하나씩 조금씩 지금부터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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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4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j*** | |
오랜만에 좋은 연수를 만났습니다. 선생님으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이 수업인데 배움의 공동체 속에서 개혁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개혁, 단기간의 노력으로 힘들겠지만 이 연수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개혁해 나간다면 학생, 교사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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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3 | 생각의 전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교사의 목소리가 커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소리가 작은 제가 늘 불만이었는데.....'진지한 생각을 말할 때는 목소리가 작아지고, 어휘 선택이 신중해진다'는 사토교수님의 말씀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또, 실천적 전문가라는 말 참으로 지난한 길일 것 같습니다. 결론은 수업의 왕도는 없고 수업기술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수업이 어떤 목적으로 행해지고 있는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정답맞추기가 목적이어서는 안되겠지요?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이후에도 이 강의 종종 다시 듣고 싶은데, 평생복습 가능한가요?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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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2 | 작은소리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l*** | |
작은 소리로 얘기하라는 것이 저에게는 큰 울림으로 다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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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1 | 성찰하는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교사로서 살아 왔던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부족했던 점, 내가 잘 해 왔던 점, 고민했던 점, 화가 났던 점 등 다양한 관점으로 공감 하였습니다. 연수를 받으며 차츰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고, 아이들의 변화를 느끼고 아이들과 조금 더 친해졌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사 2기를 차분히 시작할 마음의 준비를 도운 소중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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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0 | 짠한 감동으로 남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교직 12년동안 가장 자발적으로 들은 연수가 아닌가 한다. 다음 강의가 기다려질만큼 실질적이고, 교사의 내면을 읽어주는 연수가 아니었던가 한다. 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혼자서 힘들게 적용하고 있었기때문에 개인적으로 연수가 큰 도움이 되었다. 교실에서 행복하지 않으신 많은 선생님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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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9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k*** | |
수업에서는 교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였는 데 이 연수를 받고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같이 준비하고 같이 고민하는 공동체 수업이야말로 우리 교육을 살리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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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8 | 감사드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i*** | |
많은것을 배우고 느기게 해준 잠시 망각한 무언가를 끄집어 내준 배움의 공동체 연수 반성과 성찰을 이제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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