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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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7 | 진실한 배움이 있는 수업을 위하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s*** | |
교사로 첫 발령이 나고 첫해는 우왕좌왕하다 3년쯤 되었을땐 내가 학교에서 가장 유능하다고 자부하고 거만했다가 8년쯤 지나고 부터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뭔가 부족하고 결핍되어 있어 교사로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채 직업상 마지 못해 다니는 내 모습을 보며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자 대학원이나 타학교 수업공개를 열심히 찾아 다녔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무엇이 부족했었는지, 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었는지를... 바로 내가 우리 반 학생들에게 바른 배움을 전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부끄럽고 후회스러웠다. 그러나 이제 연수를 다 듣고 나서 지금부터 바로 잡고 수업에 임하는 나의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매일 매일 학생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다. 학생들의 말과 표정에 집중하여 경청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고자 한다. 앞으로 제대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도록 매일 매일 노력할것이다. 내가 꼭 알고 싶고 궁금했던 것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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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6 | 뜻깊은 연수를 마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j*** | |
많은 반성과 새로움을 얻은 연수였다. 노트 2권을 빽빽하게 필기하면서 들은 사이버연수는 이 연수가 처음이었다. 20년의 경력에도 늘 목말랐던, 늘 부족했던 그 무엇을 채울 수 있다고 느낀 연수였다. 연수중에도 벅차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고 들어보라고 주문하였다. 당장 우리교실 좌석배치부터 달라졌다. 내년에는 학년구성을 할 때 배움의공동체에 관심있는 선생님들로 학년을 구성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박하다. 일단 나부터...마음속에 쌓이는 사리를 참고 가야겠다. 좋은 강의 해주신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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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5 | 함께 배우는 학교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i*** | |
항상 학생 앞에서는 더 나아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지만, 교사가 학생과 함께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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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4 | 깨우침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o*** | |
교사도 학생도 함께할 때 배움도 일어나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이 이 연수를 통하여 얻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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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3 | 평소에 가진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연수를 받는 동안 평소에 교육에 대해 생각해 왔던 것들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연수를 받아야 하는 구나!" 하는 그런 깨달음도 있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제대로된 배움의 장을 마련해 주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교사들이 깨어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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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2 |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m*** | |
신규발령을 받고 2년째..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시험을 강조하고, 성적을 강조하는 선생님이 되어있음에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공부는 해야만한다고 가르치는 교사가 되지 말자, 배움을 즐겁게 만드는 교사가 되자는 의지가 생겨났습니다. 항상 등에 떠밀려 듣던 연수들을 벗어나, 제가 자발적으로 학습할 수 있던 좋은, 유익한,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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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1 |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 보고 싶도록 만드는 연수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라는 제목에 끌려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연수를 듣는 동안 그 동안 학급에서 말썽이 있거나 생활지도가 힘든 아이들을 떠올리면 정말 학습 능력도 부족한 아이들이 많았는데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니 학교 생활도 당연히 재미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교사가 모든걸 가르치려 하기 보다는 학생들끼리 스스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실에서 책상의 배치 등 환경적인 요인도 학습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배우고 학생들의 책상 배치부터 새롭게 바꾸는 것을 배움의 공동체 실천의 첫 걸음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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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0 | 좋은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j*** | |
'배움의 공동체'라는 것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런 것도 있구나.'라고 깨달으면서 항상 공부하고 귀를 열어 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좀더 일찍 이런 연수를 접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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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9 | 선생님의 역할에 대해 다시 고민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교수님의 말씀 중, 선생님은 최소한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들의 행동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내가 그렇게 강의식으로 수업을 받아와서인지 그 틀안에서만 수업을 하는게 아닌지 많이 성찰해보게 된다. 어렵다고 시도조차 안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았고, 다음 학기부터는 이 연수에서 배운 많은 수업의 방법들을 활용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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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8 |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i*** | |
넘쳐나는 미디어 자료가 아이들에게 큰 교육적 효과라 생각하며 학습지와 시각매체를 많이 사용하였으나 아무리 좋은 자료라도 아이들의 스스로 물음이 일어나고 해답을 찾는 배움의 의지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진정한 배움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의 입장에서가 아니락 학생들 입장이 되어 함께 고민하고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는 나 혼자가 아닌 교사 전체 학교 전체가 함께 움직여야 가능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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