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137 학생들의 입장에서 배움을 생각하게 해주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g***

교과지식을 주입하는 강의식 수업으로도 벅찼던 고등학교 수업에 대한 회의는 과연 어디에서 오는가, 과연 무엇이 근본적인 문제인가를 고뇌하곤 하였는데, 그 문제와 해결방법을 이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배우게 되었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배움'을 더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수업을 만들겠다는 각오와 상세한 방법까지 제대로 지도받은 기분입니다.

여러 동료교사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꼭 필요하고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1136 다시 듣고 싶은 내용- 사이트 정비가 필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한번 차분하게 다시 들어보고 싶은 유익한 강의 내용입니다.
강의 내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많은 학교 현장에서 도입되기를 희망하면서
열공 하였습니다.

다만 저 뿐만 아니라 같은 교무실의 동료선생님들도
강의 도중 넘어가는 과정에서 끊김이 자주 있고

인기가 있어 폭주하는지 몰라도
어떠한 경우에는 사이트 들어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수강하는 시간 보다 낭비하는 시간이(제 경우)
더 많은 경우가 있어...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35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b***

기존의 여러 가지 수업 방법들과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서 현장에서 어떤 부분들을 서로 균형과 조화롭게 연결하여 학생들이 활발하게 수업에 참여하게하고 교사들이 안내하면서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수업으로 진화되어가기를 기대해 본다.
1134 배움의 의미를 생각하며 새로운 실천으로의 발디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w***

수업 실천에서의 배움의 의미와 반성적 실천으로서의 수업론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공동체적인 활동을 통하여
대화를 실천하고 귀 기울여 들으며
서로 배우는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

이런 협동적인 탐구 과정을 통해 배움이 일어난다는 것을
가슴으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수업에서의 실천은 늘 막연하기만 했던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다.

수업 기술이 아닌 반성적 실천으로서
수업을 분석하고 배워나가며 실천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그동안의 고착된 많은 곁가지들을 걷어내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가까이 있는 듯 꼭 도달하고 싶은
새로운 목표가 생긴만큼
꾸준한 배움과 실천으로 다져가야겠다.
1133 배움의 공동체가 우리교육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r***

연수를 들으며 참 이상적이다.
내 수업과도 연관을 시켜 보려 했다.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과연 통할까?
배움의 공동체 수업 처럼 완성도가 높은 수업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경제를 학생참여와 여러 다양한 현실적 방법을 사용하여 했지만, 학생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관심도가 높아졌지만.
문제는 점수다.
점수로 줄을 세우는 지금의 여건에서는 결국 배움의 공동체가 비효율적인것으로 윗분들은 생각을 할 것이다.
기다리면 좋아질텐데...
멀리 볼 수 있는 눈이 우리의 윗분들에게는 없다.
우리 교사들도 멀리 볼 줄 보른다.
그래서 애들도 눈앞의 이익만 볼 줄 안다.
우리의 미래가 어둡게 느껴지는 현실이 아타깝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진실된 배움의 기회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선생님들 화이팅!
1132 실천해 보고 싶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w***

마침 잘 되었습니다.
겨울 방학 중에 좀더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몇몇 동료와 함게 배움의 공동체를 운영해 보고 싶습니다.
1131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학생이 바쁜 수업이 잘하는 수업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학생이 바쁜 수업이라는 점이 크게 와 닿았다.
또한 입시위주의 교육 속에서 옆의 친구를 경쟁자로만 인식하는 요즘 아이들인데 협동 학습은 진정한 학습동반자로 인식되어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하는 마음이 생기는 점이 좋다고 생각한다.
학생의 의견을 존중하고 학생 상호간의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바탕에 깔려 있는 만큼 생활지도가 필요없을 정도이다.
꼭 모든 학교에서 실현되어야 할 배움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1130 가장 큰 행복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e***

나의 교직 생활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늘 어딘가 불만족스럽고, 원망이 생기고, 아쉽고, 힘겹기만 한 수업들로 학교 생활 자체에 대한 회의가 일상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잘 하고 싶고, 또 잘 해야만 한다. 교사인 내가 수업을 ...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요사이 나의 수업에 대한 고민과, 내년부터 우리 학교에서 하려고 하는 행복 수업과 여러 상황이 맞물려
정말 공감하면서 모처럼 진지하게 임한 연수였다.
연수를 권해 주신 수석교사 최명숙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고 주위 동료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1129 나의 생각을 바꾼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s***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한 연수...
나의 생각을 바꾸게 한 연수...
수강 중 별 생각없이 4명 모둠을 해 보았다. 물만난 고기처럼 신나게 떠들고 이야기하는 아이들. 그러나 신기하게도 적어도 잠자는 아이는 없어졌다.
당장 해야지 싶었다. 그러나 활동지가 생각만큼 되지 않았다. 그래도 해야지...
배움의 공동체. 지금의 나에게는 한 줄기 빛이다.
1128 기다림의 미학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e***

기다려야 한다. 언젠가 그 때가 온다...
늘 머릿속에 들어 있던 생각들이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기.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기. 등등 많은 것들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갖게 해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