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157 수업 잘 들었습니다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i***

이수 점수에 대한 안내가 조금 부족한 듯 합니다...
현재 점수가 52점인데....
연수후기를 통해 이수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1156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첨 이 말을 들었을때는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바뀔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연수를 들으며 수업하나로 학교가 학생이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1155 좋은 연수 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p***

실제로 수업에 활용해보니 아이들의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오더군요. 매우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1154 배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o***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었는데,
실제 연수를 들으며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시도 중요하지만 교사로서 사람을 교육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어느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153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k***

수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교사의 완벽한 기술이 아니라 학생의 역동적인 배움을 더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152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k***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학교, 학생, 교실, 수업에 대한 정의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지향에 대해 알게되어 아주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였다. 이 연수를 계기로 함께하는 공동체로서의 학교, 교실 수업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시도해보아야겠다. 나부터 나의 생각이나 자세부터라도 조금씩 바꾸어가다보면 언젠가는 서서히 학교와 교실과 학생들의 모습까지도 좋은 방향으로 변화해가리라 기대해본다.
1151 기술자가 아닌 전문가다운 교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m***

배움의 공동체..
새로운 수업기술인줄로만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었다.
배움의 공동체은 철학이었다.
10여년 이상의 수업을 하면서 필요성을 느껴 왔던 것인데
바로 여기에 있었다.
학습자 모두를 배움에 참여 시키고 배움의 권리를 모두에게 줘야한다는 것...
수업 진도빼기와 가끔식 수업공개가 있을 때는 총력을 다하여 학생과 교재와 시간과 수업방밥과 발문등.. 너무 학습자의 참여가 아니라 교사의 수업기술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것 같다.
수업기술에 대한 충분한 사전 협의를 통해 많은 연구와 분석 끝에 한 시간의 수업을 양적으로 분석하여 최신 수업 기술에 대한 습득을 위해 노력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수업과정에서의 질적인 수업 분석이 중요하며 많은 수업을 보는 경험을 통해 사례 연구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으며 수업에서 학생들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배움의 과정을 통찰하는 반성적 실천이 필요하다.

그동안 수업을 하면서 답답한 게 참 많았다. 하지만 이번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답답한 마음이 시원하게 뜷린 느낌이다.
진정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철학이고 교육방법이며
나를 진정 전문가다운 교사를 만들어 줄 좋은 기회가 되었던 연수인 것 같다.
1150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n***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에 알게 된 것은 행복더하기 학교에서 연수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학교에 가서 수업을 참관하고 협의하고 손우정 교수님께 말씀을 듣는 그러한 연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협동학습과 혼돈이 되기도 했지만, 한 번, 두 번 들으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공감하게 되었고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에듀니티에 배움의 공동체 원격연수가 있다고 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철학부터 실천학교, 수업 사례 등을 보고 들으면서 저도 수업의 한계를 많이 느끼는데 가능한 것 부터 실천해보고 학생들이 배우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149 배움...학교에서 다시 희망을 가져본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한 십년전 교직에서의 존재이유는 였습니다.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하지만, 그것은 여러가지 문제에 봉착하며 좌절과 고통을 겪으며 그 마음을 접게 되었습니다.

최근, '학교를 떠날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떠나기엔 내 자신이 도망자 같다는 생각을 하였고.
그런 과정속에서 찾아온 배움의 공동체!
학교를 좋은 학교로 만들고 싶은 욕망에 학교에서 다시 희망을 가져보려 합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그것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조심스럽게 학교에서의 수업연구회활동을 시작해 보려합니다.

교육은 너무 어려운 또 너무 무거운 내 삶의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려놓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우리학교가 좋은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서로 사랑하는
진정한 배움이 있는 학교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연수가 제게 힘이 됩니다.
사실, 그렇게 대단한 기술을 전해주지는 않았으나,
현재 본교에서 당면하고 있는 수업의 진정한 배움이라는 고민을 스스로 반복하여 되뇌이며 고민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우리학교의 연구모임이 잘 시작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작하려 합니다.

세상의 모든 학교가 학생들을 위한 진정한 배움의 장이길 희망하며 모두 힘내세요!!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1148 교사의 본연의 역할을 일깨워 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r***

교직 15년 동안 아이들, 수업, 학교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할 수 있는 연수가 아닌가 한다.

교사가 존재하는 이유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이었지만,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해왔던 것, 내가 고민했던 것이 과연 얼마였던가?

모든 교사들이 이 연수를 통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