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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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7 | 배움의 공동체 열풍에 휩쓸리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배움의 공동체의 열풍이 왜 일어날까 고민도 하고 이와 관련한 수업도 보면서 의문점이 많이 생겼었다. 아무래도 배움의 공동체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라여기며 이번 방학동안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구식의 수업을 전개해 온 내 자신에 대한 반성과 이제 학생들의 말을 듣고 생각을 공유하게 하고 스스로의 내면안에서 배움의 성찰을 불러 일으키는 진정한 안내자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이제 하고자 한다. 새로 시작될 3월의 학생들과의 만남이 너무나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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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6 | 충격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qb*** | |
초임발령 시기부터 우리 중등교사에겐 전문성이 없다는 생각을 해 왔다. 우리가 하는 일이 대입진학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정도에 불과해 보였다. 교수학습지도안과 그에 따른 공개수업과 평가 과정에서도 이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고 연습하면 되는 것이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했었지, 근본적으로 잘 못된 것이라는 생각은 못했었다. 행동주의에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그래서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접했을 때, 그것은 충격이었고, 내게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만나는 학생들은 다양하고 수준에 있어서도 차이가 많다. 그 만큼 활동과 협동과 표현의 내용은 다양하고 차이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고 해서 수업의 방법이란 단어로 이해될 수 없는 게 배움의 공동체라 생각한다. 인생 자체가 반성적 실천이어야 하겠지만, 배움의 공동체는 기예와 장인성을 바탕으로 한 반성적실천가로서의 교사로 거듭날 수 있는 훌륭한 지침이라 믿는다. 하루 종일 강의를 하시고도 끄떡없는 강철 손교수님, 그리고 어떤 학교에서든지 실천할 수 있는 수준으로 현장에 맞게 새로운 교사 전문성을 탐색해 주신 사토 마나부 교수님께 경의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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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5 | 시작은 실천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e*** | |
시작이 반이다. 학생들이 서로 배우고 가르치고 교사들끼리 배우고 가르치는 개방적인 관계맺기부터 시작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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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4 | 정말 좋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형식적인 수업방법 원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배움으로 수업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공동체의 움직임이 실현될 수 있는 학교분위기가 조성되는게 어렵다하더라도 '나'먼저 이렇게 바라보자...라고 해나가면 이 연수를 들은 선생님들으로부터 번져나가는 촛불처럼 교육이 밝아지지 않을까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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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3 | 새로운 마음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교사가 되고부터 진짜 교사라는 말을 가슴깊이 새기며 진정한 교사가 되기 위해 앞으로 노력하는데 많은 질문과 고민을 던져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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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2 | 새로운 배움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e*** | |
교사로서도 새로운 배움을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르치려 하지말고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학생들끼리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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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1 | 교사 본연의 위치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ur*** | |
교사 본연의 위치로 돌아갈 수 있는 마음을 일깨워준 연수이다.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학생이고 수업이다. 학생들이 배움을 서로 나누고 공유하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이지? 혁신학교의 본질은? 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준 유익한 연수였다. 배움을 통해 알고 실천을 통해 교사 본연의 위치로 돌아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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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0 | 수업의 왕도를 찾아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h*** | |
수업에는 왕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놓은 방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금반 겨울방학은 배움의 공동체 연수로 인하여 그동안의 교사로서의 수업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사례를 제공하여 주시고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연수원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 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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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9 | 교사로서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한 유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교사로서의 경력이 쌓여갈수록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은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였나보다싶네요. 강의를 듣는 내내 배움의 공동체에서 추구하는 수업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식전달을 위한 수업이 아닌, 수업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배운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해진다는 것, 교사가 행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연수였습니다. 학교를 통해 수업을 통해 민주주의를 배워갈 수 있고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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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8 | 도움이 되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i*** | |
수업 공개에 대해 막연한 부담감만 있었는데 자유스럽게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직 문화정착을 위해 나부터가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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