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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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7 | 배움의 철학이야말로 교사를 교사로 거듭나게 하는 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a*** | |
첫학교에서 지금도 만나는 한 제자가 "선생님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던 말이 늘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저의 정신은 변하지 않았지만 학교 사회와 아이들의 변화에 자주 주춤댑니다. 돌아가기도 하고, 어떤 때는 회피하려 하기도 했습니다. 학교가는 발걸음이 참 힘차고 당당했었는데, 어떤 날은 하늘이 온통 시커먼 구름으로 덮힌 것 같았을 때도 있었죠. 교사로서 아이들 곁에 따뜻하게 남아 끝까지 동행할 수 있는 그런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동료들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북돋워주고 서로의 고비에서 손을 건넬 수 있는 교사, 수업이 재미있는 교사, 학생과 그리고 동료들과 서로 배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교사로 다시금 우뚝 서 보고자 흐린 눈을 크게 뜨고, 약해진 무릎에 힘을 곧추 세워 봅니다. 3월의 꽃피는 교정이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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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6 | 알찬방학을 보냈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o*** | |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전교사 함께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새학기에는 더 많은 고민을 나누며 치열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가르치는 것에 대한 패러다임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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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5 | 모든 아이들에게 배움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s*** | |
다인수의 학급에서 교사 혼자서 모든 아이들을 가르치기는 어렵다. 중간 정도의 수준에 맞추어 수업을 이끌어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며, 모든 아이들에게 배움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찾았다.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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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4 | 연수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b*** | |
별 생각 없이 선택한 연수가 신선한 충격을 주네요. 이 연수 전에 "배움의 공동체"라는 용어 자체가 낮설었는데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계사년에는 나도 새로운 시도를 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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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3 | 자기 실천으로 성장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k*** | |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되는 직업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변화와 실천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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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2 |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n*** | |
강의 내내 제일 많이 들은 단어, 배움의 공동체! 왠지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것 같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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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1 | 연수를 마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o*** | |
교사를 변화시키는 시간은 6개월이라고 하지만 정작 학교현장에서 부딪히는 어려움들을 실감하게 된다. 바람직하고 가야하는 길이라 믿지만 같이 가는 동료들이 좀 더 많으면 더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 한 걸음 한 걸음 첫 걸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긍정의 힘을 믿고 싶다. 좋은 연수로 인하여 내가 변하듯 내 옆의 동료도 변하여 전체의 변화가 있기를 소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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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0 | 배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이번 연수는 배울 점이 많았다. 일본 학교 사례를 보면서 배움의 공동체가 점진적으로 학교 혁신을 이뤄낼수 있을것 같다. 먼저 나, 학급, 학교,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깊은 고민에 빠져 보기도 했던 시간이였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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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9 | '교육의 중심이 누구인가' 하는 것을 다시 일깨워준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교육의 중심이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학생, 교사, 학부모가 주체가 아닌 객체로 취급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말로는 학생을 존중하고, 창의성, 자율성 등을 중시한다고 하지만, 갈수록 입시 위주의 경쟁 교육은 더 심화되고, 아이들은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학생이 바로 교육과 배움의 중심이며, 그것은 수업의 장에서 실현되어야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배움의 공동체'가 너무 신선하고 반가웠습니다. 20년이 넘는 교사 생활 동안 나름 애써왔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들마저 충분히 실천하지못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최근에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면서, 저에게 생각은 있었으나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 막연하게 뭔가 아쉬운데..하면서도 명료화하고 개선하지 못했던 것들을 확인하고 깨달은 바가 많았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배움의 공동체' 교육을 우리나라에 실질적으로 접목하기위해 노력해오신 손우정 교수님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공감합니다. 아이들 중심의 배움, 아이들과 교사가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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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8 | 가르치고 배우는 교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l*** | |
교학상장이란 말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르치면서도 배울 수 있는 교사 학생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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