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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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7 |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h*** | |
교직경력이 올해로 20년하고도 중반을 넘어섰지만 손우정교수님 말씀처럼 한해 한해 고민이 더욱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현재 나에게 어떤것이 필요할까 생각을 해보지만 학교안에서는 항상 반복되는 일상이고 그래서 방학이 되면 새로운것을 배워서 학생들을 만나면 달라져 있을 나를 기대하면서 어떤 연수를 해볼까 찾던중에 사실 배움의 공동체라는 것은 처음 접했답니다. 하지만 배움이라는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강좌를 신청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고 있다는 학교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분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자랑스럽고 발전된 우리 교육의 앞날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강좌를 들으면서 내 수업장면을 떠올리며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수업에 어떻게 활용을 해볼까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마치 현장에 참가해서 손우정교수님 말씀을 듣고 있는것 같은 착각도 하게 되면서 함께 웃고 공감하고 참 좋았습니다. 그동안 화면으로 교수님과도 정이 든것 같습니다. 마지막 강좌때는 정말 교수님과 헤어지는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짠해 오는것이... 지금까지 집합연수와 많은 사이버 연수를 들었지만 이번 연수의 감동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우리 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것을 열심히 배우고 실천하려는 교사들이 있어서 우리 학교는 행복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가슴에는 쓰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글로 정리가 잘 되지 않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 감동을 저의 수업을 발전시키는 에너지로 승화시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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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6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u***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구현할지 알 수 없었는데 연수를 통해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의 입장에서 잘 알 수 있도록 연수해 주신 것 같아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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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 | 교사라는 직업인에게 수업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d*** | |
과거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접하면서 공감이 되었던 부분과 그렇지 못했던 부분들의 간격을 메우기 위하여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책 몇 권을 찾아 보았지만 여전히 이해되지 못했던 부분... 그러던 차에 접하게 된 연수과정을 통해 그 부족 부분을 보충할 기회로 삼기 위해 참여했지만, 강의를 진행 중 접속이 중단되는 사례가 자주 나타나 짜증이 많이 났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연수 과정에서 일본과 우리 나라의 수업 사례들을 사진 자료 뿐 아니라 영상 자료로 만나고 특히 사토 마나부 교수님께 묻는 과정의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많은 의문점들이 해소됨을 느낄 수 있었던, 수업과 배움에 대해 꼭 필요한 내용과 실제적인 연수기회였다. 아직 남아 있는 의문점들은 남은 방학동안 좀 더 반복 학습하고, 다음 학년도의 준비와 적용을 통해 해결점과 의문점으로 세분하여 기회가 되는데로 손우정 교수님이나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집합 강의를 참여하여 질의 드리고 싶다. 수업 참관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끝으로 한가지! 강의 창에서 1/3 정도를 차지하는 민들레 씨앗이 날리는 공간은 예쁘기는 하지만 학습에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없는, 학습이 진행될 수록 조금은 학습에 방해가 되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만 남겨두고 학습 내용 중에는 학습 창의 좀 더 넓게 만들어 강의에 집중될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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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4 | 수업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교사의 진정은 수업이라는 것을 매번 생각하면서도 그 수업을 준비하고 고민함에 투자했던 시간 보다는 나의 기존의 생각에 의존하여 수업했던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아, 다시금 처음의 마음을 되찾고자 신청했던 연수... 원격연수라는 특성상 접속 환경과 점점 게을러져가는 나 자신에 대해 실망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날아오는 문자 메시지 덕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신청하면서 생각했던 수업에 대해 100% 공감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다음 학년에서 계속 고민하면서 수업에 대해 방향성을 잡고 준비하고 진행해 갈 수 있겠다는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방학 동안 나태해 지지 않도록 좀 더 책을 읽고 공부하고, 기회가 된다면 집합 강의도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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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3 | 수업을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계기가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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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 | 많이 반성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고등학교에 있다보니 겨울방학 때는 생활기록부 작성때문에 정말 정신이 없고 아이들에게 신경쓰기 보다는 컴퓨터를 두드리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항상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잊고 지냈던 요즈음, 다시 한 번 처음의 마음가짐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준 귀한 연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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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배움의 공동체 인터넷 연수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특별한 것이 없을 줄 알았던 연수라 생각하고 시작하였습니다. 작년 우리 학교는 예비혁신학교여서 이미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고 있다는 약간의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하나씩 들으면서, 배움이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저에게 하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가르치려고 했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학생들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존중하고, 그것들의 극대화 시키는 활동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강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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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협동학습과 그 개선점에 대한 의문이 항상 들었었는데... 어느정도는 명쾌한 해답을 얻은듯 합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통해 한 층 업그레이드된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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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9 | 해답은 앞으로 찾아야 할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y*** | |
교사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움과 실천 공동체에 관한 공부를 해왔지만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 답답하던 찰나에 교사의 역할과 수업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본 연수가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를 교실에서 적용해 가면서 끊임없이 해답은 찾아 나가야겠지요. 언제나 더 나은 교사가 되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겠다는 경각심도 불러 일으킨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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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8 | 연수를 마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j*** | |
연수를 받으며 정말 공감할 수 잇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또한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이 행복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행복해진다는 좋은 말씀을 가슴에 담고 2013년 새학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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