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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27 배움이 있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d***

작년 겨울에 처음 접하게 된 '배움공동체 수업'!
수박 겉햝기식으로 접하게된 이 수업은 나의 수업에 대한 궁금증과 회의감을 느끼게했다. 늘 교사에 대한 수업평가에 익숙했던 나에게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시각변화는 혼란스럽기만 했다. 내가 그동안 해온 수업은 과연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을 주고 있었나하는 반성도 들고, 어떻게 실천해야할 지 망막하기만 했다. 그러던 중 이번 연수는 '배움 공동체'에 대한 의미를 알게하고, 방법과 절차에 대한 체계를 세울 수 있게 했으며, 실제 수업 사례를 통해 그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 아직 수업에 직접 적용하기에는 좀 더 실질적인 연수와 이해, 실천이 있어야하지만 이번 연수가 나의 수업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이 된 것은 분명하다. 답답하던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본 듯한 그 느낌. 그 빛을 따라 다시 한번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한 뜻깊은 연수다.
이런 연수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길 바라며, 이런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426 상큼한 비타민 C를 먹은 느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b***

그동안 연수학점을 채우기 위한 연수를 들었다면 이번 연수는 긴장, 희열, 부끄러움을 느끼며 끝까지 놓치지 않고 들었던 유일한 연수였다.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배움중심수업이 어떤 것인지.. 교사로서 어떻게 해야 되는 지... 그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내려준 이 강좌를 강추합니다.
1425 배움이 있는 수업 만들어가는 교사되고 싶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i***

배움..학교..교사의 역할..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고 지금도 열심히 고민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연수 강의 다시 들으며 수업이 바뀌기위해 내 자신이 바꾸고
노력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가야겠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하고 진정 배움이 있는 수업을 만들어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0^
1424 수업을 다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g***

수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통하면 생활지도는 저절로 함께 해결되어진다고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더욱 해보고 싶었고 계속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참 많이 정말 중요하다고 떠들었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모르더라구요. 조바심을 버리고 배우는 수업을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 많이 남은 수업 시간 진정으로 애들이 배우는 교육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이수를 위한 비율까지만 들었지만 나머지는 복습기간에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1423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h***

이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수업 기술, 수업혁신 등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교실 내, 수업 내에서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야겠다
1422 배움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커버하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j***

항상 수업하면서 배움에서 소외되어 있는 아이들이 있는 건 어쩔 수 없고, 또 한편으론 잘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못 따라오는 아이들도 당연히 있게 마련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들으면서 어쩌면 그것은 나의 착각이고 우리 모두의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희망이 생기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고 또 그래서 얼마든지 배움의 욕구를 느낀다. 그 아이들이 그렇지 못한 건 제도나 사람의 잘못이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조그만 다르게 방식을 바꾸면 그 아이들도 배움에 흥미를 느끼고 살아가는데 훌륭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데 여지껏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방치한 것이 정말 마음이 아프다. 지금 당장 뭔가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겠지만, 이 연수가 그 변화의 시작인 것 같다. 10년 이상 걸린다는데, 그 10년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계속 배우고 연구하면서 진정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게 무엇인지 학생들과 함께 느끼고 싶다.
1421 처음으로 메모하면서 들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겨울방학 시작과 함께 한 배움의 공동체 연수! 하루 하루 듣다 보니 한달간의 방학 기간이 훌쩍 지나갔다. 경청(잘 듣는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던 배움의 철학과 태도를 되돌아 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수업에서 배움이란 활동-협동-표현의 3요소를 적절하게 조직해 넣었을 때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 실천 사례중심, 질문과 응답을 통한 오류 교정,궁금한 점을 설명해 주는 진행이 유익했다.
1420 연수소감이 궁금해요? 궁금하면 클릭, 클릭!!!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연수 첫머리에서 사토마나부 교수는
21세기 학교교육은
새로운 수업과 새로운 배움의 형태가 필요하고
다문화 경향과 격차 및 위기 사회에 대응할 수 있고
성숙한 시민사회의 일원이 되게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이를 위한 해결책이 '배움의 공동체'임을 주장했다.

과연 그런가?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다음 차시를 열었다.

그는 배움의 공동체의 비전을
모든 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질 높은 수준의 교육에 도전하게 하는 것이라 했다.
또한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을
공공성, 민주주의, 탁월성이라고 소개했다.

배움의 공동체의 비전과 철학은 나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인지 연수를 받으면서 한 마디라도 놓칠세라 귀를 쫑긋거리며 듣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들으며
나에게도 바뀐 것들이 있다.

첫째, 배움의 재개념화이다.
배움을 만남과 대화를 특징으로 하는 활동으로 규정하였는데
이는 21세기에 학교교육에 맞춰 참신하면서도 실제적인 개념이라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래서 활동적인 배움, 협동적인 배움, 표현적인 배움의 단계는
개학이후 수업에서 내가 실천해나가야 하는 과제임을 깨닫게 되었다.

둘째,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다.
배움에서 교사가 해야할 가장 세 가지의 역할을 꼽으라면
듣기, 연결짓기, 되돌리기라 하였다.
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실천하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계획을 세워서 유목적적으로 해보지는 못했다.
이제는 수업을 설계하면서 교사인 나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적용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셋째, 배움공동체의 구축에 관해서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1-2학년 수학개정 교육과정에 관한 출석연수를
이틀 받았었다.
바뀐 교육과정과 교재구성을 살펴볼수록 배움의 공동체에서 실현하고 있는
수업방식으로 접근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러한 방식이 낯설고
해보지 않았던 것이어서 두려움과 저항감이 들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뜻이 있는 동료들과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혼자라면 어렵고 외롭겠지만
같이라면 든든하고 끝까지 실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실천할 일만 남았다.

동료 선생님들에게
이 연수를 홍보하고 수강하도록 하고
마음을 합하여
배움의 공동체를 조직한 후
21세기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비전과 철학을 마음에 새기며
활동-협동-표현이 이루어지는 배움
듣기-연결짓기-되돌리기의 교사의 역할을
끈기있게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
1419 연수를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m***

수업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면서 업무 등에 치여 등한시 한 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작해야겠습니다~~
1418 희망의 씨앗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수업의 변화, 학교의 변화에 대한 실천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듣는동안 희망의 빛줄기가 보이는 기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