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477 협동학습과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학습과 학급 경영에 그동안 협동학습을 많이 적용시켜 왔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처음 접했을 때는 '도대체 협동학습과 무엇이 다르지? 교육의 출발점은 같은 것 아닌가?'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몇 차례의 강의를 듣고나자 학습보다는 배움에 중점을 둔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배우게끔하는 수업 방식에 고개를 끄덕이며 연수를 들었습니다.

이제 배웠으니 적용시켜 봐야겠지요?
지금도 행복한 수업,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교사를 꿈꾸는 모든 선생님들... 같이 힘내요!!!!^^
1476 수업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일방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주입하는 수업이 아닌, 함께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수업이라는 개념이 신선했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해 함께 지식을 습득해가는 수업을 위해 많이 고민해야겠습니다.
1475 미래사회에 적응하면서 개척해 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교의 상을 생각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s***

작년 봄에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책을 읽을 때는 수업에 대해 많은 공감을 갖지 못했다. 그러나, 작년 2학기 들어 혁신학교 추진을 원하시는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수업, 미래사회에의 적응과 개척을 위한 역량을 기르기 위한 진정한 수업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를 많이 생각하여 왔다. 결국 본교가 경기도교육청이 지정하는 혁신학교가 되고, 자율경영체제를 바탕으로 모든 선생님들의 협의에 의해서 본 경의를 단체로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배움중심의 수업, 학생자치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학습참가를 통한 창의지성을 추구하는 학교경영을 추진하면서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 모두에게 행복한 학습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 것인가를 하는 물음을 갖고 본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다.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만들고 친구, 교사와 공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자유롭게 표현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어려운 과정에 부닥치게 될까? 교사의 전문학습공동체는 어떻게 추진하는 것이 교사들의 어려움을 위로하면서 학생들의 배움활동을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까? 를 정리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아마도 앞으로도 부닥치게 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자유 수강을 통해 해결 방법을 찾는 교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부디 본교 전 교사가 수강하면서 수업에 대한 자신감과 큰 힘을 얻기를 바라면서 본 강좌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1474 수업에 대한 시각과 관점을 생각하게 하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수업은 교사의 일방통행이 아니라는 걸 한 번 더 일깨워주면서 수업자 수업을 참관하는 자에게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1473 [죽었던] 초심을 일깨워, 장기 기증하게 만드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11***

언제고, 사토 마나부 교수님을 직접 뵙게 될 날을 고대합니다. 또한 손우정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연수를 듣는 사람으로 이런 설레고 뜨거운 연수를 만드는 데, 그 준비과정에 어려움과 피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고, 듣겠다 맘 먹은 연수, 어느 선생님의 책(배움의 공동체)을 선물받고, 몇 페이지 넘기다 숨이 멎을 것 같은 현실의 아픈 이야기에 울컥하기도 했었지요.
언제고, 이 연수로 부터 누린 호사를 선생님들과 나누리라 맘 먹으며, 아이들과의 시간에서 배움이 들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언제고, 침묵에 익숙치 않은 우리 교사들의 풍토에 진정 필요한 말들과 행동들이 공감을 하고 이해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언제고, 튀는 남자에 연결해 주는 여자, 이 컨셉으로 튀는 선생님과 상처받은 아이들이 잘 연결되는 날이 올 것이라 여깁니다.
맘 먹고, 들은 막바지 연수 길이 참 편안하네요. 밤을 세워도 좋을 이야기들에 피곤이 가십니다.
숱하게 문자 날려주신, 에듀니티 연수팀에게 감사드려요. 문자가 문자만이 아니라, 소통의 대화라는 점, 글자로 하는 대화라는 점을 연수에서 느낍니다.
끝으로, 전주화선생님, 정현희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1472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u***

학교 현장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71 정성 가득, 알찬 내용으로 배움을 이끄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l***

원격 연수를 다양하게 들어 봤지만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연수는 처음입니다. 예쁜 디자인과 좋은 음악, 내용 구성, 글의 삽입. 거기에 손우정 교수님의 정연한 강의 내용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탁월한 답변까지. 배움의 공동체라는 철학이 얼마나 깊이 있고, 풍부한 실천을 바탕으로 한 것인지를 느낄 수 있게 한 연수였습니다.
2000년에 처음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서울에 모임을 만들어서 한 달에 한 번 수업 동영상을 보고 비평하고, 손우정 교수님의 총평을 통한 공부를 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움의 공동체의 온전한 실천을 위해 학교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혁신학교를 준비하는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된 초등학교로 왔습니다. 학교에서 보다 많은 선생님과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네요. ‘되돌리기’하는 마음으로 그 동안 미뤄 두었던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다시금 할 수 있도록 잘 짜여진 구성과 내용 덕분에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실천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들이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많이 해소되기도 했고, 앞으로의 수업에서 어떻게 실천할지 길을 열어주어 다시금 설레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연수를 듣고, 서울 배움의 공동체 월례회에 오시는 이유도 알 것 같습니다. 문제는 실천인 것 같아요. 좋은 강의를 듣고, 내 것으로 만들어 실천하지 않으면 계속 제자리걸음이겠죠.
내일 또 만날 아이들과 어떤 수업을 가꾸어 나갈지 고민하게 만드는... 그래서 설레게 하는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1470 배움의 공동체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r***

이 연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배움의 공동체'라는 제목 때문이었다. 함께 배움이 일어나는 공동체.. 교실에서 학생들이 수동적으로 교사가 이끌어가는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배움이 일어나는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 연수를 신청했다.

연수를 듣고 배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학생들의 말을 잘 듣는 자세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다. 교실이 학생들의 배움이 들어나는 장이 되도록 연수에서 학습한 내용을 잘 활용해봐야겠다.
1469 아이들과 함께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h***

2012년 9월 1일자 초등학교 신규 교감입니다.
교감으로 발령난후 한 달 후부터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그리워졌습니다.
그래서 본교에서 운영하는 주기집중계절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3일동안 지도교사로서 고학년 통합반 아이들과 수업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담임교사시절에 아이들과 교실에서 했던 많은 활동들이 그리웠고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점들을 시도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본교 선생님들께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도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좋은 활동들을 알게 되어서 감사하고 학생들에게 스스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1468 나의 수업 돌아보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eu***

항상 고민하고 있는 수업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되고 배우게 되어 ㄱ즐겁게 연수를 받을 수 있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얼만큼 나의 수업속에 실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기억하고 모든학생이 실질적으로 배움의 시간을 갖고 배움에서 블겁고 행복하여 학습권을 되찾길 바란다.
그리고 내가 그 주역이 되어 교사도 학생도 행복한 교실을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