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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9 교실에서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 알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j***

동료 선생님들과 요즘 아이들이 문제라고 이야기를 해왔었는데, 교사에게는 문제가 없었는지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의 생각, 관점이 바뀌어야 행복한 교실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고 이러한 연수가 더욱 많은 선생님들에게 퍼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18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fe***

아이들에 대하여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된 유익한 수업이였습니다.

학생들 개개인에 상황을 들여다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수업이였습니다.
217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o***

교실을 두려워하게 되는 학교 현장에 대해
교사인 저희들과 아이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고 조언해주는 분이
있다는건 정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만 학교의 모든 문제들의 책임을 안고
자꾸 구석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기는 한데 이대로 상황이 변하지 않을 것
같아서 두렵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함께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면 될 것 같다는
안도감과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

정말정말 좋은 강의 감사하고
언제 오프라인 강의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요즘엔 수업 중에 아이들을 복도로 내보내는 건
안된답니다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16 아이들을 떠올리며 듣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머리로 익히는 지식이 아닌,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하는 연수이다.
이번 방학엔 유난스레 학교폭력에 대한 기사가 넘쳐나 맘이 무거워진다.
한 강좌 한 강좌 넘길 때마다 같은 공간에서 부대끼던 아이들이 떠올려진다. 중고등학교 교실 풍경 예를 드시는 경우가 많아 공감이 덜한 부분도 있지만, 초등학교인 우리 교실은 어떤 인정시스템이 풍겨질까 생각해본다. 위축되고, 거부하고 공격적인 아이들이 우리 교실에도 함께하기에, 때론 아이들과 전쟁을 치른 듯 온 몸과 마음에 힘이 빠지는 날이 있다. 아이들끼리, 교사와 아이들의 관계가 좀더 부드럽고 바람직한 역동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작년부터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느라 어느 학교보다 교사 연수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과의 갈등이나 생활지도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기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적금을 드는 마음으로 좀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
215 불편한 진실을 인정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ok***

성공은 교사의 몫, 실패는 학생의 책임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해 왔던것 같다. 학교에서의 성공 기준을 정답주의와 성적으로만 판단해 왔다는 것을 인정하는 시간이었다. 긍정적인 테크닉보다 부정적인 테크닉을 더 많이 사용해 온 나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새로운 일을 해내었을 때 축하한다고 하는 참사람 부족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학생들이 무언가 성취했을 때 꼭 그것이 정답이 아니고 좋은 성적이 아닐지라도 생일을 맞은 것처럼 축하해 준다면 교실의 분위기는 날마다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214 교사로서의 자신의 삶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o***

요즘 아이들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교사의 위치와 역할, 돌봄의 체계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배울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실에서 보여지는 문제적 행동 이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잇다는 사실과 누구나 배움의 본능을 가지고 잇다는 것, 어려울수록 동료교사와 죽도록 같이하기 등은 교육이란 무엇인가, 가정과 학교에서 교사로서의 자신의 삶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되엇습니다.

2012년 교실안에서 아이들과 더 민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213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a***

오늘 특히 마음에 남는 내용은,
교사가 생각하는 성공의 의미에 따라 아이들에게 제공되어지는,
아이들이 만나게 되는 경험들이 달라진다 였어요..

제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뭐였을까에 대해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의 무기력과 의욕 없음에 대해 나름 아이들 탓을
하였는데 정작 아이들에게 잦은 실패 경험을 주었던 것같아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올해 만나는 아이들과 그리고 2월 개학에는 우리반 아이들과
"난 못해" 장례식을 하고 졸업을 통한 새로운 시작에 힘을
실어주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저를 돌아보고 더욱 많이 배워야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할일이 크고 힘든 것만은 아니란 생각을 해봅니다.
212 교사의 마음을 알아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w***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이해해야한다는 것을 배우는 연수에서 교사의 마음도 헤아려주는 연수를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와 학생의 긍정적인 관계는 저부터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211 신선한 교육용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교실공기, 교실 기후, 교실 무의식, 교사 소진 등 신선한 교육 용어가 유독 와 닿았습니다. 어쩌면 그동안의 교사연수에서는 교실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쪽집게같고 뜨끈한 교육 방법을 배우기를 원했나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소 낯설고 뜬 구름잡는듯한 연수에 허한 마음이 들었는데, 차츰 듣다보니 교육의 여러면을 보여주고 생각하게 하여 나 나름의 우리반 학급세우기를 고민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사의 소진, 상처받는 교사편에서는 웬지 누군가 알아주는 듯한 맘이 짠했고, 서로 협동하는 교사문화를 만들어감에 공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구성~ 기대합니다..
210 교사 소진에 대한 강의 내용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o***

교직경력이 짧진 않지만 해마다 아이들을 상대하기가 힘들단 생각이 들던 차에 좋은 연수를 접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가 많다는것에 위로받고 갑니다.^^

그리고 연수내용이 좋아서 강의 교재가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자료방에 연수내용을 정리해 놓은 화일을 어떤 분이 올리셨던데 교사 리더쉽 상담훈련(초급)같이 책으로 나오면 더 유용할듯합니다.
책 작성이 여의치않으면 내용정리된 강의화일이라도 올려짐 좋을텐데요..힘들때마다 여기 사례를 읽어보면 도움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