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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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새학년도에 새마음으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나름대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해주며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왔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새록 새록 아이들에게 다가가며 눈높이에 맞추어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학급기여 목록, 나의 사랑 노트 등은 꼭 활용해보고 싶다. 많이 받은대로 많이 준다는 메시시가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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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 기본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i*** | |
교직생활이 늘어날 수록 몰라서 못한다기 보다는 알면서도 안하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았는데 이번 연수는 이런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였다. 지치고 힘들다는 이유로, 내가 아무리 해도 아이들의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작도 안 해보고 지레 포기 했던 것들을 다시 떠올려 보게 되고 새학기에는 좀 더 새로운 마음과 설레임으로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야 겠다는 각오를 다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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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나에게 꼭 필요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교직생활동안 최근 2년이 최대 위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듣고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겼고 수업도 일제식이 아닌 협동학습 위주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마음이 실천천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볼 생각입니다. 교직에서 지친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통해서 다시금 힘을 얻고 우리 교육의 희망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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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o*** | |
아이들과 여러가지 트러블을 겪다보면 아이들도 상처받지만 교사 역시 같이 상처를 받게 되고 적절한 해법을 찾지 못해 답답한 마음만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곤 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여러가지 문제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보람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들었던 상담이나 심리 관련 연수와 비교할때 훨씬 실제적인 얘기를 많이 들려주신 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2년간 전담만 하다가 담임으로 돌아가게 되어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많은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 연수에서 배운 바를 토대로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고 아이들을 통제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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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교실에서의 상처를 치유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m*** | |
1. 학교에서 지치고 상처받았던 나를 마음치료해 준 연수 2. 교사생활을 되돌아보며 자기반성과 사고의 전환을 가져온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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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u*** | |
학급 운영과 관련된 상담 연수를 많이 듣는 편인데 이번 연수는 정말 마음에 와닿고 유익했습니다. 강사선생님의 아이들과 많은 상담을 통한 이야기들의 교실의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를 옮기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좀 더 잘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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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 따뜻한 거실에서 유익한 원격연수 감사!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y*** | |
새학년이 되어 학급내의 또래관계 파악 및 추후 계속적인 변화 관찰하기,요즘 학생들의 결핍의 최대요인인 미디어에 맞서서 학생의 결핍을 채워주기위한 교사의 존재이유,특히 교사 소진증후군과 교사끼리 격려 모임 구성하기, 신뢰를 주는 교사의 Warm & Firm & Carm 태도는 새롭고도 머리에 남는 학습내용이었습니다. 끝으로 강의 방식이 실제 강의에 참여하여 듣는듯하여 기존의 정면만 보는 원격연수방식과 달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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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미안한 마음 가득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y*** | |
작년 아이들에게 자꾸 미안한 맘이 생기네요 좀 더 미리 이 강의 들었으면 훨씬 덜 미안했을 텐데 여러가지 새로운 시각으로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네요 따스한 미소로 확고하게 그리고 침착하게 일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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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e*** | |
연수를 듣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좀 더 미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다음 학기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오래 기억해서 힘을 내고 싶네요. 후속 강의가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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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긍정의 힘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ra*** | |
내가 지치고 힘들어 질때면 이런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힘을 얻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될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나도 할수 있다는 긍정의 싹을 튀워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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