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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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교실 심리.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i*** | |
학생들의 마음, 교사의 마음을 알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알면 알 수록 막막해 지는 학교 현장.... 조금 더 구체적인 대안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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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좋은 동료선생님들과 꼭 함께 하고 싶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1*** | |
이 연수를 추천해 드려서 함께 했던 선생님이 다음 연수도 저와 같이 받고 싶으시데요. 빨리 다음 연수를 찾아보라시는데 흐믓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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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개학이 기다려지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i*** | |
이번 연수를 통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고, 개학하면 아이들과 더 즐겁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 어떤 교사인지를 생각하면서 교단에 설 것이고, 아이들을 더욱 이해하려고 노력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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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연수를 받게 소개해 준 교사에게 감사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a*** | |
우연한 기회에 학교에서 이 연수에 대하여 소개해 주신 선생님이 계셔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학교에서 학생들과 의사 소통 문제로 힘들때 어떻게 해야하고 학생들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소개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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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참 좋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m*** | |
기존에 막연하게나마 가지고 있던 생각이 분명해지는 계기였습니다. 짧은 경험이지만, 어렴풋이 가져오던 느낌이 이론적으로 뒷받침되었다랄까요. 또 교사로서 외적 구조 탓만 하며, 인격과 열정이 부족한 것은 아닌가란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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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교사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해답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72*** | |
교사란 가르치는-학생들의 미래의 삶을 영위해 가기위한 지식과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져야할 태도 등-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난 후의 교사란 상처받은 아이들을 치유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천직이라 느끼며 시작했던 교직을 그만 두고 싶게 만들었던 아이들이 상처받고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었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위하여 좀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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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 참 괜찮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e*** | |
여러 원격연수원의 강의 내용을 살펴보고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절실한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또 부족한 능력 때문에 한계를 절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아이들에 대한 부족한 감성도 많이 느꼈습니다. 짧은 지식의 한계와 실천적 적용 능력에 대해서도 회의를 했습니다. 아이들보다 제게 없는 것을 내줘야 하는 소진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연수는 많은 부분에서 아이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교사로서의 자리 매김을 다시 하게 만들어 주었고,없었던 것을 채워 주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한 시간 이상씩 꼬박 집중해서 봤습니다. 지난 잘못도 곰곰히 되짚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유익하고 참 괜찮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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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즐겁고 뿌듯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a*** | |
늘 겨울방학이 되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또 새로운 학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곤합니다. 이번 연수는 10년간의 교직 생활을 했던 나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가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초심으로 늘 학생들을 사랑하고 이해하려는 것 역시 잊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즐겁고 뿌듯한 연수였고, 이제 그 실천만이 저에게 남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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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학교생활에 여유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h*** | |
학교생활에서 힘들었던 것이 여유없이 일정한 잣대로 몰아붙인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하여 난 눈을 뜨고 살았는데 사실은 눈을 감고 살고 있었구나, 즉 아이들의 상태 파악이나 동료들에 대한 상황 파악을 하지 않고 학교생활한 것 먼저 눈을 맞추고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것. 그리고 내가 느끼는 어려움은 나에게만이 아닌 우리나라 전체 학교와 교사들이 안고 있는 문제여서 동료성을 구축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것이구나 라는 것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을 여유가 생긴 것이 큰 성과로 마음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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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e*** | |
연수를 받으면서 깨달은 것은 '날 알아가는 것은 결국 타인을 알아 가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을 대할때 나 스스로는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데 학생들때문에 힘들고 고민하고 전전긍긍하면서 늘 그 원인을 나 아닌 학생들에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 생각하니 나를 제일 힘들게 한것은 바로 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저는 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교사의 역할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고 늦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제가 새롭게 거듭날 수 있게 되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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