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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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찬찬히 드려다 보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a*** |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 신청 해놓고 개인적인 일이 생겨 빠질 시간 걱정, 연속적으로 강의를 듣지 못할 것 같아 "다시 재수강할까?"는 생각도 했지만 시간 나는대로 나를 컴퓨터 앞에 끌어 당기게 했다. . 바쁘게 바쁘게만 달려왔고 그러다 보니 놓치는 게 많았다. 이번 연수는 끝까지 하나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 고민에 대해 스스로 답해 보고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에게 쉼, 여유, 찬찬히 들여다보기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게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연수였다고 생각한다. 교사 생활하며 무엇이 바뻤길래 여유없는 교사생활을 했는지? 학교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 관계를 어떻게 해 왔는지? "이래서 애들이 그랬구나", "아 그거였구나"들으며 많은 공감을 하고 어질러져 있던 것들을 정리하여 탁 막혀 있던 것을 뚫어주는 시원한 느낌, 앓고 있는 부분을 치료를 해주어 많은 의지가 되고 도움이 되었던 연수였다. 머리 숙여 감사함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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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돌봄의 체계.. 그 중심에 교사가 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a*** | |
첫 강의부터 마지막 강의까지 저에게 참 많은 생각을 갖게 해 주었던 연수였습니다. 철저히 나를 돌아볼 기회를 가졌으며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방향을 잡으며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30강 강의 는 지난 한 해 여러 사안을 접하고 그에 대한 처리에 있어 그 중심에 있었어야할 담임으로서 저의 위치를 많이 반성하게 하였습니다. 다중적인 문제를 가진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 협력, 지원 기관을 더 잘 알고 있어서 적절히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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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교사로서의 의욕을 북돋워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k*** | |
처음에는 원격연수이기도 하고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제 생각에 무슨 변화가 있을까 싶었는데, 실제 학교현장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구체적인 사례와 그에 따른 대처 방안 등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무지 공감하며 들었어요! ^^ 작년 한 해동안 학교 업무 및 아이들에게 시달리며 의욕도 많이 꺾이고 풀이 죽은 상태였는데, 올해 새로운 마음으로 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배운 내용을 어떻게 하면 교실에 잘 적용할 수 있을지 즐거운 상상을 하며 재미있게 연수를 들었어요. 다른 선생님들께도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 좋은 연수 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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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동료의 추천, 역시나 최고...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l*** | |
많은 연수 중에 이렇게 실제적이고, 현실적이고, 실천적 도움이 가능한 연수는 처음이네요. 김현수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까지 생깁니다. 많은 동료 교사들이 공유하기를 바라고, 조금씩 지쳐가는 10년차 교사로서 새로운 활력을 받은 느낌이라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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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다시 보듬고 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e*** | |
제목 그대로입니다. 알면서도 못했던 것, 힘 빠졌다고, 지쳤다고 지나쳐 버렸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해 주었습니다. 작은 성공 속에서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나와 아이들이 작은 성공을 하나씩이라도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가끔 그래도 힘 빠지고 방전될 때 다시 충전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배움을 실천하는,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해 가는 교사로서 한 해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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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나를 둘러싸고 있던 벽 하나를 넘어서는 느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a*** | |
'행복한 교실,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용어 자체가 너무나 매혹적이어서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그 동안 들었던 수많은 원격 연수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는 생각을 합니다.'참 좋은'연수였습니다. 원격 연수를 이렇게 교무수첩 몇 장에 걸쳐 빼곡히 필기를 하면서 듣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내용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업성취수준이 매우 낮은 고등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몰라 너무 힘들었고, 1년을 군인들이 제대날짜 기다리듯이 달력에 X표 하는 마음으로 살았던 시절이었지요.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해답인지 몰라 모든 교사들이 헤맸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 이 강의를 들었다면 아이들을 아주 새로운 각도에서 좀더 따듯한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간신히 2년을 근무하고 도망치듯 두고 온 아이들이 그 이후로 살아가는 내내 마음에 밟힙니다. 그 아이들, '이미 우울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현재에도 우리 나라 곳곳에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따듯하게 감싸주고 안아주는 교사들이 더욱더욱 많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저의 목표는 'Warm & Firm & Calm'으로 잡았습니다. 따듯하고, 일관적(단호하고)이고, 흥분하지 않는...특히 부족한 'Firm'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되려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또 너무 큰 목표를 세우지 않으려합니다. 나 자신이 덜 상처 받으면서 아이들을 격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교사...올 한해도 노력해보겠습니다.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주옥같은 말씀 전해주신 김현수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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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 연수후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a*** | |
책한권을 성우가 달달 읽기만 하는 연수였다면 별다른 느낌이 없었을텐데 강사가 실제 사례등을 들어 강의를 하여 좀더 집중할 수 있었고 학급운영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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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생각의 변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u*** | |
아이들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제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금 돌아볼 수 있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세에 대해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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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 나부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o*** | |
전체 강의를 들으면서, 변화와 희망의 뿌리는 나 자신에게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부터, 나먼저, 내 생각과 태도부터! 그것부터 변화시켜나가야 아이들에 대한 관점과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당연한 깨달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지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의 희망의 부모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 마음 안에 사랑과 에너지와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뜻 깊은 연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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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나 자신에게 용기를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h*** | |
나 자신 꽤 괜찮은 교사라는 생각이 언제부터인가 서서히 금이 가면서 학생들과의 시간이 힘겨워 질 때 접하게 된 이 연수는 저에게 시원한 생수였습니다. 방학 동안 영양 보충 잘 하고 학생들과 만날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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