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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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많이 배웠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o*** | |
앞으로 교사 생활을 함으로 있어 꽤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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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좋은 연수, 유익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h*** | |
좋은 연수, 유익했습니다. 원격연수 중 가장 알차게 열심히 경청하며 그동안의 내 모습,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반성할 수 있는 시간였습니다. 그리고 침침해지고 어두웠던 눈이 밝아진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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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희망을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n*** | |
연수과정명이 교실심리에서 바뀐 것 같던데 강의내용을 잘 대변하도록 잘 바꾸신 것 같습니다. 연수이름처럼 희망을 갖게 하는 연수라 생각합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교사로 지내온 시간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몰라서 못했던 시절, 조금 아는 것 같아서 열의만 넘쳤던 시절, 퇴근과 방학이 기다려지는 시절... 중요한 것은 이런 연수들을 들은 후에 희망을 얻어서 다시 한 번 잘 해 볼 기운을 차릴 수 있게 된 것이겠지요.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좋은 강의 들으러 발품 팔지 못하는데, 멀리 가지 않고도 여러 편의 좋은 강의들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강의 들으며 절로 고개를 끄덕거리기도 하고 웃기도 할만큼 저에게 가깝고도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의 어려움과 함께 교사의 어려움까지 살펴준 내용이 깨닫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많은 교사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준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교사들이 하루 아침에 큰 개혁을 이루어 낼 수는 없겠지만, 교사 자신의 생각을 전환하고 작은 실천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답답한 교육현장에도 희망의 기운이 많이 퍼질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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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 학생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i*** | |
연수를 받기전에는 학생들이 어떤 큰 문제 행동을 일으키면 무조건 나쁜 학생이라는 이미지를 갖곤 했다. 그 학생과 대화하고 싶지 않고 부정적인 학생일거라는 선입견을 가졌는데 이 연수를 받아보니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우울한 아이일 수 있고 항상 혼만 나서 거부하는 학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학생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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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정말 좋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고민을 체계적으로 풀어주는 연수였습니다. 새학기에는 자신감있게 대처해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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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연수의 주제가 광범위하다고 생각했는데, 두루두루 제가 고민이었던 내용들을 알차게 구성해주셨습니다.. 평상시에 고민이었지만 딱히 무엇이 문제라고 알지 못했던 것들을 스스로 진단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좋은 연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강의를 다시 볼일이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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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 교사로서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k*** | |
12년차 교사로서 신규발령 받았을 때의 학생들과 지금의 학생들이 너무나도 다르기에 어디다 말은 못하고 속이 상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따른 가정의 변화, 그에 따른 학생들의 변화... 이제 교사가, 학교가 그 변화에 적극 대응을 할 차례인 듯 싶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많은 생각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교사로서의 제 삶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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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학생에 대한 이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t*** | |
작년 선도위원회 5번을 진행했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생활지도부에 있으면서 그 학생에 대해 상담도 해 보고 질책도 해 보았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1년여를 모든 선생님들이 수업 내용처럼 그학생을 이해하기보다 싸우는 존재로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 학생을 위해 학교에 있어서는 안 될 존재로만 여겼던 겉 같습니다. 그 학생의 심리적 이유(우울증, 학교 부적응)를 알고 기다려주기를 더 했으면 비행행동을 적게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니 주변 학생뿐만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유형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에 대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조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학생 지도에 큰 도움이 되어 연수를 잘 신청했구나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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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 머리와 가슴이 가득 차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o*** | |
연수를 듣는 내내 교사로서의 내 모습을 바라보고 앞으로 걸어갈 내 모습을 상상해 보고 그 동안 만났던 제자들의 모습과 그들과 함께 나눴던 기쁨 아픔 상처들을 기억했습니다. 교직생활 딱 10년 채우니 즐거움도 열정도 분노도 답답함도 잘 느껴지지 않고, 그냥 하루 잘 지내자 하는 마음의 하루살이 교사였는데 이번 연수가 다시 교사로서 가슴이 뛰게하고 머리가 열심히 돌아가도록 해줬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제대로 듣지 못한 강의도 있었는데 꼭 다시 듣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연수후기를 남깁니다. 좋은 강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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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마음이 따뜻해지며서도 책임감 백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j*** | |
이제까지 들었던 연수 중 대부분의 강의를 필기까지 하면서 하나도 빠짐없이 열심히 들었던 최초의 연수이다. 현재 내가 '공감피로'에 처한 전형적인 증상임을 알게 되었고 '처리되지 않는 쓰레기터'와 같은 피로 상태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함을 절실하게 깨닫게 해 준 연수다. 내 소진을 치유해서, 그래서 내 자신이 행복한 교사가 되어 아이들에게 긍정과 행복의 돌봄을, 아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교사가 되어야겠구나. 아자아자! 힘내라, 최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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