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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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교사를 격려하고 치유해주는 강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a*** | |
다른 선생님이 김현수 선생님 강연을 듣고 강추를 해서 지난 겨울부터 벼르고 별러서 우리 학교 선생님 16명을 끌어모아 단체 신청을 했다. 혹시나 기대에 못 미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모두들 좋다고 얘기해주셔서 정말 다행이었다. 나에게도 한 강 한 강 들을 때마다 도움이 되는 말들과 전문적 이론 소개로 힘이 되어주었다. 선생님이 정확히 파악하시고 있는 교사의 현실과 학생의 상황, 그리고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조언이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 그 중 교사의 소진 예방법과 치유하는 교사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우리 학교 동료 교사들과 함께 워크숍도 하고 교사 격려계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선생님이 추천한 책을 함께 읽으며 이 연수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 또한 학생들에게도 하나하나씩 좋은 프로그램과 긍정적인 교사의 모습으로 지치지 말고 나아가야겠다. 선생님의 내공이 넓고 깊음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교사의 멘토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런 내공을 가진 교사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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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우리들의 교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h*** | |
점점 거칠어지고 지쳐가는 아이들과 그아이들과 함게하느라 지쳐가던 차에 이번의 연수는 아이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을 돌봄의 대상으로 보면서 더불어 교사도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된 연수입니다. 아울러 '교사는 실패할 수 있어도 아이들이 배움에 실패해서는 않된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우리 교사들의 역할이 크다는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앞으로 복습하면서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교사, 그래서 교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그동안 좋은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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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들으면 들을 수록 모든 교사들이 이 연수를 필수적으로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연수로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기본 토대가 되어서 기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연수를 통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심화과정이 열렸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감성교육은 실제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같은 거 말입니다.. 함튼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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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마음에 와 닿는, 깨달음을 얻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u*** | |
친구의 권유로 받게 된 연수. 연수를 받는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하고 ‘아, 저 말씀이 맞아.’ 하고 혼자 기뻐한 적도 있었습니다. 다른 학교에 전근을 가면 또 담임을 맡게 되겠지만, 쉰(?)세대가 되면서 담임의 일선에서 물러선 지도 2년이 넘었습니다. 아이들과의 거리도 멀어진 느낌입니다. 이 연수를 받으면서 교실에서의 나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며 교실에서의 나의 모습, 나의 마음을 들켜버린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아니 내 마음을 읽어주시는 것 같아 후련한 적도 있었습니다. 또 강의를 들으면서 어려움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 교사라는 것을 확인하면서 굉장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다음에 담임을 할 때, 이 연수 내용을 되새기고 교실에서 직접 적용해 보면서 현재보다 더 나은 담임으로 거듭날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깨달음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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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아이들을 이해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o*** | |
동료 교사의 추천으로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각종 행사가 많은 5월이라 시간을 쪼개어 연수에 참가하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마치고 난 지금은 뿌듯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교실에서 교사가 보여주어야 할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지적 수준, 경제적 차이, 능력의 차이, 부모의 양육 태도의 차이, 가치관의 차이 등 아이들은 서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개성이 강한데, 이런 아이들이 모여 있는 교실이 평화롭기를 바라며 매일 교실에 들어서지만 실망과 실패를 안고 좌절할 때가 많습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려고 하지만 쉽지 않았는데, 교사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근본적인 접근이 어려웠을 부분도 있었는데 조금 더 실질적이고 감정을 이해하는 부분으로 접근한 연수가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고나니 교사로서 해야할 일이 많아졌지만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이해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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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m*** | |
를 실감하며 이해할 수 없는 외계인같은 아이들에게 지쳐갈 무렵, 접하게 된 교실 심리 연수가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로서의 나의 태도를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문제를 전문적인 이론과 함께 실천하시는 선생님의 강의 내용은 바로 교실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짜여져 있어 더 힘이 납니다. 연수 잘 받고, 힘을 얻어 학교 현장에 접목시켜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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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카운슬러 부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연수 내용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결핍의 대상으로 보며 보듬어 주어야 할 아이로 보고나니 아이들과의 마찰도 덜 생기고 아이들의 모습 뒤에 감춰진 배경을 이해하려고 애쓰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역할이 교사라는 사실을 더욱 기억하면서도 동시에 지친 내 자신을 더욱 돌보라는 말씀도 기억하겠습니다. 특히 강의 뒷 부분의 카운슬러 부분이 더욱 실제적으로 와 닿았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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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교사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깨달음을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a*** | |
이번 연수는 두번째이다. 1,2월에 자율연수로 신청해 새학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필기하면서 들었었다. 하지만 막상 3월이 되어 과중한 업무 속에서 새롭게 만나는 아이들과 관계 맺는 데 벌써 어려움이 느껴졌다. 복습은 시간상 엄두가 안나 노트를 들고다니며 봐도 이미 지나간 연수내용은 모래바람처럼 흩어졌고 3월부터 소진되어가는 느낌이었다. 안되겠다 싶어 직무연수로 다시 신청해 들어보니 모래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했다. 하루 한 과 진도 나갈 때마다 학교에서의 하루가 의미있게 정리되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아이에 대한 이해가 어려움이 있어 도와주어야 하는 아이로, 치유수업으로 가기 위해 수업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여러 번 들어도 매 번 필요한 말이었다. 그러면서 첫번째 연수 때 놓쳤던 것을 새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교사들이 외롭다는 것이다. 교사 스스로가 학급운영이나 수업진행의 성공과 실패가 교사 개인의 능력에 달려 있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 자체가 능력이 부족하다고 여기면서 교사들간의 협력체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더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다. 이제까지의 나의 교직 경험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었다. 그런데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내가 왜 상처받고 소진하게 되는지 알게되면서 다른 교사들의 힘들고 지친 모습도 더 잘 발견하게 되었다. 요즘은 동료교사와 지역사회 전문가들께 도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한다.그러면서 힘과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지친 교사들에게 격려와 지원을 보낼 여유도 생기고 있다. 결코 교사는 혼자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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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자신을 돌아 본 치유의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i*** | |
연수를 듣는 동안 이따금 잠깐씩 마우스에서 손을 떼곤 했습니다. 새삼스럽게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생각하느라, 지금까지 만났던 꽤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돌아보느라 그랬습니다. 초심에서 한참 멀어진 채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웠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많이 치유가 되었고 교실에서의 난제를 해결할 희망의 열쇠도 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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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사랑받은 아이가 사랑을 배푸는 어른이 된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i*** | |
물질 만능시대에 자라난 아이들은 우리가 자라난 시절과는 다르게 항상 오늘이 더 중요하고 내일을 위한 투자가 크게 절실하지 않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의 아이들은 부모의 기대치가 높아 어깨가 처지고 다 그런 것은 아니나 가정불화나 경제적으로 힘든 형편의 아이들은 자신의 처지를 다른아이들과 비교하며 더 상처를 받으며 비관하고 쉽게 포기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 인성적인 면에서 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들고 다양한 사례에 맞는 다양한 지도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교사는 더 힘들다. 이 연수는 그런 면에서 상처받은 학생을 지도하는 상처받은 교사에게 유익한 내용이었다. 상처받은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것 같고 그리고 내 마음도 추스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료교사들에게도 서로 위안이 되고 격려해주며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 준 연수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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