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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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ug*** | |
다소 권위적인 남편과 아이 교육문제로 의견 차이를 보여 종종 언성을 높인 적이 있는데 아무리 요즘 아이들은 옛날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해 주어도 쇠귀에 경읽기였다.그런 남편과 소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좋은 연수가 되었다. 특히 5강은 부족한 것이 없어서 큰일이라며 큰애를 자주 야단치는 남편이 들으면 좋을 것같아 7월 31일까지 다 들어야 하는데 너무 힘드니까 대신 들어달라고 부탁했다.덤으로 옆에 있는 아이들도 같이 들으라고 컴퓨터 앞에 앉혀 놓았더니 군시렁 거리면서 잘 들어줬다. 전문가의 말이라 그런지 신중하게 듣더니 그 뒤로 내가 필요한 부분마다 보여주면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남편에게 더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 6강,11강은 아이의 이해를 위해 남편이, 20강은 때로 엄마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 아이들이 함께 들었다.결국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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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 모두 꼭 들어봐야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l*** | |
나름대로 아이들과 소통 잘하는 교사로 자부해왔는데 한해 두해 갈수록 더 힘들어진다. 혁신학교 연수도 듣고 학교 시스템도 변화시켜야 한다고 믿는데 주변의 교사들은 아직도 변화하려는 의지가 안보이고 학생들은 날이 갈수록 절제력을 상실하고 정신적으로 황폐해지고 있다. 그간의 아이들을 이해하고 있다는 믿음이 부끄러워질정도로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서 전문적 이해가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이 연수를 듣고서 비로소 깨달았다. 아이들과 갈등이 심한 학부모들 역시 이 연수를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된다. 특히 김연수 선생님의 강의는 그동안 놓치기 쉬운것을 알기 쉽게 사례를 들어 제시하여 매우 신선함을 주고 오랫동안 여운을 던지는 그런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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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동료 교사들에게 추천하고픈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p*** | |
보통 원격 연수는 클릭클릭해서 시간 채우는데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하지만 이번 연수는 매 차시마다 반성과 기대가 교차하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주위 동료 교사들에게 꼭 한 번 들어보라고 추천하고픈 연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교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교사인가?'를 다시 정리 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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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j*** | |
주의력결핍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많은 학급들에서의 수업을 고민하다가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명확한 해결책을 찾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방법과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역량보다는 어떤 아이들을 만나느냐에 따라 한 해의 행복도가 크게 차이가 났던 지난 날들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상황과 환경에 덜 흔들릴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준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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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나를 깊이 돌아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e*** | |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저절로 되었으며 교사도 아니시면서 교사를 너무 잘 아시는 명쾌한 지적에 부끄러울 때도 많았습니다.특히 교사가 소진되는 가장 큰 이유가 내 안에 없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제겐 큰 찔림이요 도전이었습니다.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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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u*** | |
학교 일과 아이들에 지쳐있을 때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연수!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조금 더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한 걸음 더 성장할 저와 아이들을 생각하니 2학기가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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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위로가 되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l*** | |
많은 내용이 그동안의 나(교사로서, 엄마로서)를 돌아보는데 큰도움이 되었고,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잊지않도록 자주 들어가 봐야겠다. 사람들은 교사가 철밥통이고 방학이 있어 얼마나 좋으냐고..(우린 방학이 없으면 못하는데, 재충전해서 다음학기를 살아가야 하는데..)그런 직업이 어디있냐고.. 요즘 교사들 너무 힘든데 그걸 이해해주는 사회인(학부모도)이 없는거같다. 한번 해보라고 하고싶었다. 근데 교사의 상처와 치유과정이 제일 좋았다. 강사가 우리 교사들을 이해해주신다고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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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아! 그런 것이었구나.. 내가 그랬구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o*** | |
학교를 옮겨하며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친한 선배 선생님이 있습니다. 10년 째 같이 근무하며 항상 활기차고 아이들에게 긍정과 행복을 주는 선생님을 보며 부러워하고 또 따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선생님께서 교직생활의 터닝포인트가 된 계기가 되었다며 추천해 준 연수가 바로 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심리학이었습니다. 그 선생님께도 또 연수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도 강의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드는 마음이 바로 위의 제목이었습니다.. "아....!", "내가 한 행동이... 그렇구나..." 가끔 학생들과의 문제로 힘들기도 했지만. 나름 학생들과 잘 소통하고 제 역할을 충실히 사고 있는 성실한 교사라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강의는 제게 충격이었습니다.. 아.. 내가 아이들에게 그런 영향을 주고 있었다니.. 제가 자신있게 한 행동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차라리 안하니 못한 행동이었음을 깨달았을 때 마음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지난 아이들에게 참 미안해 지더군요.. 그리고, 다시금 돌아보니.. 맞습니다. 학생들은 저의 지적보다 칭찬에 훨씬 더 큰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들 앞에서는 긍정을 입에 달고 살았지만, 결국 어떤 아이들에게는 부정의 영향을 더 많이 주었더군요. 그리고 그 때 그닥 좋지 못한 결과도 떠올려집니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깨달음 주신 것 감사합니다.. 열심히 복습하고 마음에 새겨서 이제 한 학기 남은 현재 우리 학급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긍정의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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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교사라는 내 이름을 다시 정의 내리는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많이 지쳐있었던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나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등의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연수였다. 교사 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이 매우 크다는 부담감이 없지는 않지만, 강의에 나온 내용을 다 해서 완벽해지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도 했으니 연수에 나온 내용 중에서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점 또는 우리 학급에,내 수업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여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여름 방학이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다시 한 번 연수의 주요한 내용을 훑어본 후에 2학기에 우리 학급에서 내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것을 추출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연수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2학기를 준비해야겠다. 이 연수가 나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으면 그 감동은 강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2학기가 기대된다. 준비한 만큼 2학기가 보람찬 시간들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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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초심으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o*** | |
나름 아이들을 이해하고, 잘 소통하는 '괜찮은' 교사라 자부해왔는데요. 올 1학기는 유독 힘이 들었어요. 나는 변한 것이 없는데, 아이들이 다들 이상해졌다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지요. 그런데, 이 연수를 찬찬히 듣고 보니 어느새 제가 '그렇고 그런 직장인'으로서 교사의 삶을 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변화에 역행하는 방향으로 저 역시 변하고 있었던 거지요. 연수 덕분인지 방학 직전 1달 간은 아이들을 대하는 게 많이 편안해졌어요. 넉달간 미워했던 녀석도 갑자기 예뻐보이는 경험을 하기도 했지요. 지금의 이 마음으로 2학기를 준비하려고요. 연수의 약발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아이들로부터 상처받고, 다시 냉담해질 수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이번 연수를 꼭 기억할게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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