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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9 방학 중 보람된 일 하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ro***

2학기 때는 중학교 3학년 수업만 있는데...하며
공부도 하고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 잡아야지 하면서 시작한 연수입니다.
몇 달전부터 듣고 싶었던 연수였는데 넘 유익했고 여러 가지 반성과 다짐을 불러 일으키게 하였습니다.
강의중에 소개된 가르칠 수 있는 용기란 책도 읽게 되었고요
좋은 연수를 들었던 것에 멈추지 않고 잘 새겨 학생들과 좋은 관계 속에서 교사로서도 지치지 않도록 행복한 교실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현수 선생님 고맙습니다. ^^
48 충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j***

연수를 들으면서 왜 나는 학교 현장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강사 선생님처럼 전문적이지 못한 걸까,그리고 왜 우리 40만 현직 교사들 중에서는 저런 전문적인 안목으로 학교가 안고있는 문제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주는 분이 없는 것일까라는 생각에 좀 부끄러웠다.
한 우물을 20년 정도 팠으면 유일무이한 정도는 아니더라도 스페셜리스트 소리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
참 안이한 자세로 아이들 앞에 섰던 것 같다.
이번 강의 들으면서 신규 교사 때의 초심이 조금 생겼다.
좋은 강의 동료교사들에게 많이 소개하여 수강하도록 해야할 것 같다.
47 사랑의 마음이 성장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r***

교사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부족한 것이 많고, 때로는 위험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위주의 일방적인 사랑이 아닌 진정 아이들이 받고싶어하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새삼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연수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좋은 연수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한층 더 가까워진 나의 모습이 된 것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어깨가 조금 더 무거워진 것 같기도 하네요.
나날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싶네요! ^^
46 현직 교사라면 필수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y***

요즘 학생들과 교실 분위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간에 받은 상처 치유에도 도움이 된 듯 합니다.
강사님이 교사와 학생, 요즘 교실 분위기를 너무도 속속들이 잘 아시고, 교사를 이해해 주시는 것 같아 위안이 되었습니다.
교사라면 꼭 필요한 연수입니다.
좋은 연수의 훌륭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45 지루하지 않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k***

모든 원격연수가 거기서 거기겠지하면서 들었는데, 나 자신을 위로하고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것을 깨우쳐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도 되었구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연수내용에 맞게 강의를 듣고 나니 내가 행복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44 방학을 알차게 보낸 듯한 뿌듯함~ ^^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na***

아이들과 부딪치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하여 몸으로 습득하였던 것들을 전문가의 강의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잘 정리를 한 듯한 느낌입니다.. 강의를 들으며 위로가 되기도 하였고 생각보다 내가 제법 옳게 해 왔구나..하는 자긍심이 들기도 하였고 또 아하! 그렇게 하는거였구나..하기도 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43 주변에 선생님들께 강추하고 있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h***

지난 겨울방학에 자율연수로 듣고, 이번 여름방학에 두 번째 직무연수로 듣고 있습니다.

늘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수업을 하면서도 생각해 보지 않고 몰랐던 부분을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교실을 둘러싼 여러가지 면들을 전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학기에 아이들을 대하면서 좀 여유가 느껴진 것도 이 강의 덕택이었던 듯 하다. 2학기도 그러하리라. 따뜻하면서도 엄격하고 침착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리라......

요즘 아는 선생님들을 만나면 이 연수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에듀니티 행복센터를 알고 연수를 듣는 분들이 많은 듯 하지만
모르고 계신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42 나와 아이들이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우게 해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h***

큰 테두리 안에서는 교사생활을 불행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하지만 매일매일 교실에서 느끼는 감정은 좌절과 무력감일 때가 많았다. 이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교사에게 실패가 있는 것은 가능하지만 학생이 배움에 대해서 실패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매번의 수업에서 내가 의도한 만큼의 학생 반응이 나오지 않을 때, 뒷꼭지가 가려워지는 수업을 할 때 실패를 경험하지만 그 원인을 아이들 탓으로 돌린 적이 많았고, 그런 아이들이 원망스러울 때도 많았다. 하지만 이 아이들에 대한 관점을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라 생각하니 누구의 탓이 아니라 함께 성공하고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한 번 듣는 것으로는 많이 부족해 시간을 두고 다시 한 번 들어보고 싶은 연수이다.
41 수박 겉핥기 교사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들어야 할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o***

요즘 학교 밖에서 학교에 요구하는 건 참 많다. 잘 가르쳐야 되고 애들도 잘 돌봐야 되고 잘 먹여야 되고. 틈만 나면 학원과 비교되는 것이 질려서인지 이 중에 가장 중요한 건 잘 가르치는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그래서 이제까지 담임 역할은 시늉만 낸 것 같고 수업 시간엔 그 날 끝낼 내용만 집어 넣으려고 했지 정작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담임반에서 큰 사고 안 나고 넘어가면 안도하는 일년이 아닌 아이들의 아픔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노력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연수이다.
40 뒤틀린 현실을 제자리에 돌려 놓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디지털 원주민(net generation)으로 불리는 요즘 세대는 전대와는 확연히 다른 DNA구조를 가지고 있음이 분명하다. 베풀 줄 모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세대, 기술적으로 똑똑하고 커뮤니티적으로 생각하는 세대로 명명되는 이 세대에 대하여 기존 세대가 그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함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늘날 학교의 현실도 이와 다르지 않다. 도통 읽지도 않고 의사소통에도 서투르며, 인터넷, 컴퓨터로 인한 주의력 결핍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다루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부모 세대와는 다른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 이들은 현재의 환경이 제시하는 부정적인 영향들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이 이전의 세대에 비하여 상당히 많은 것이 오늘의 학교 교실이다. 이 강좌는 이러한 뒤틀린 현실을 제자리로 돌려 놓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