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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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연수기간 동안 책망이 아닌 나를 쓰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e*** | |
1. 아이들로 인해 힘들어 아이들을 미워할 때가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일부러 교사를 힘들게 하려 하는 의도는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드럽지만 강하게 다가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2. 교사도 치유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이 위안 받고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3. 2학기가 시작된 지금 새로운 교사로 태어나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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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교사로서의 내 삶의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는 힘을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s*** | |
이해하기 힘든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의 아픔이나 상처보다 아이들에게서 받은 나의 상처에 집중하며 때로는 힘빠져하고, 때로는 아이들과 거리를 두기도 하며 지낸 시간이 많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로서 내가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보살펴주고, 도움을 주는 존재로서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지만, 교사로서 내 삶의 의미를 다시한번 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 선생님들께 꼭 들으라고 강추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현수 원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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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다시 옷깃을 여미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o*** | |
나만의 문제이고, 나 혼자 해결해나가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매우 힘들어하고 있던 와중에 다시 한 번 나를 추스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연수였습니다. '나를 칭찬하기'는 하루하루 나를 일으켜세워주고 감싸주고 안아주는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음을 잘 알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사용하는 내 언어의 문제점과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이기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내가 행복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고 더 나아가 교실이 행복하게 되는 그 단초를 얻은 것 같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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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상처와 외로움에서 치유와 함께함으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r*** | |
감사합니다. 이런 연수가 있어 저에게는 무척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 나름대로 교실에서 받는 상처와 외로움을 치유하고자 많은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교사가 되려 하지 마라'는 말씀에 확 깼습니다. 나의 '착각과 오만'을 알려주시는 한 마디였습니다. 또한 강사님께서 부드럽고 친절하게 유장한 바람같이 알려주셨습니다. 그 힘에 감사합니다. 이제 나의 착각와 오만에서 깨어나 보다 치유와 함께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잘하고 훌륭한 교사가 아니라 도와주고 함께하는 교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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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j*** | |
시간에 쫓겨 간신히 마쳤지만, 매우 보람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저는 교육자이기보다 직장인으로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담임을 하며 아이들과 부딪히고 상처 받으며 제 나름대로 편해지고자 했던 방법들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데 효과적인 교육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받으며 내가 했던 방법의 장단점, 아직 알지 못하고 시행해 보지 못한 것들, 아이들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고, 시간 되는 대로 다시 한번 더 듣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들을 때는 다 기억할 것 같았는데 끝나고 나니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아 다시 한번 더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우리집 아이들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해 준 강사선생님, 그리고 이 연수를 받도록 도움을 준 동료교사 김정희 선생님과 제 주변 선생님, 항상 문자로 독려해 주신 운영자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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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느낄 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a*** | |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되는 때 후배 교사가 같이 듣자고 권유해서 들은 연수는 한줄기 빛과 같은 연수였다. 교사로 산지가 어언 20년하고도 7년째 한고비 한고비 넘기며 여기까지 와서도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느끼는 내자신이 한심스럽기까지 했는데 또다시 교사로서 남은 시간을 꾸려갈 힘을 얻게 되었다. 막연하게 알고, 내 방식대로 꾸려나가고, 그래서 학생들과 소통이 되지 않았던 점들이 명확해지는 느낌이다. 이 연수를 들으며 내 자신이 많이 치유되었다. 2학기가 시작되면서 내 앞에 앉아있는 아이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 잘 통해보자 아이들아!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드신 분 (아마도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이라 생각되는) 이 연수 들으시고, 저처럼 힘을 얻으시길!!!!!!!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얻게 된 힘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꾸리는데 쏟아보겠습니다. 물론 나에 의해 억지로 끌려가지 않는 민주적인 학급을 만들기 위해 장치 마련에 고심을 좀 해야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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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교사이기에 행복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g*** | |
지난 1학기, 교사로서의 저의 모습이 곧 소진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 위에 덧붙이자면, 원장님께서도 언급하신 '더욱 힘든 엄마 교사'였구요. 발령 이래 약 10년 간을 앞만 보고 달려오다, 격년으로 1년씩, 약 2년의 육아휴직을 했습니다. 휴직 후 복직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어린 두 아이를 둔 엄마 교사가 되어서였을까요. 이도 저도 아니면 교사로서의 에너지가 이미 소진되어서였을까요. 그동안 예쁘게만 보이던 아이들이 미워보이고, 딱히 애정도 들끓지 않고, 심지어는 어떤 아이 하나 때문에 그 반 수업 자체가 싫어지는 허탈한 날들이 연속되고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대안학교를 운영하시는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아무런 정보 없이, 단지 연수 제목이 좋아서 신청했었거든요. '쳇, 의사가 학교 생활에 대해 뭘 알아?'하고 내심 냉소적인 마음이 컸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 이거 장난이 아닌데'했습니다. 그러다가, '헉, 그래? 그렇게 볼 수도 있는 거구나...'했구요. 결국에는 '어떻게 내가 이런 연수를 수강할 수 있었지? 이 모든 게 하느님의 뜻이구나.'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연수 컨셉이 좋았고, 원장님의 깊이 있는 강의가 좋았고, 덕분에 우리 아이들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문제 있는 아이'가 아니라 '어려움이 있는 아이'로 보겠습니다. '게으른 아이는 없다', '문제를 일으키고 싶어 하는 아이는 없다'는 신념을 갖겠습니다. '학급 구성원 모두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겠습니다. '아이들 하나 하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고 기다려 주는 교사', '동료와 협력하고 동료를 북돋우며 동료와 함께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김현수 원장님, 당신은 우리 교육의 별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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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지치고 힘들어할때 든든한 담이 되었다지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o*** | |
비담임으로 조금은 객관적 거리가 생겼다며 더 아이들을 사랑하고 감싸주어야지 해 놓고 실제는 더 냉소적이고 더 편한 대로 움직여버린 1학기. 지치고 힘이 들어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을 때. 살아보자고. 연수 신청했습니다. 좋은 말씀 좋은 생각이 하나의 밀알로 제 마음에 와 싹을 틔우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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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저를 다독여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지치고 힘들 때 이 연수를 듣게 되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학기간동안 연수를 들으며 자신을 추스리고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주었던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연수 내용을 되새기며 아이들을 가르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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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친한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이번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연수내용이 학교현장에서 항상 부딪치는 문제를 현실감있게 다루어 내 자신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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