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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9 교사가 희망이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n***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십 연수에 이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를 받고 '교사가 바로 희망이구나' 하는 걸 다시 절실하게 깨닫습니다. 상처받고 여린 교사인 내 자신부터 심리치료가 된 듯합니다. 교사가 밝고 건강하게 안정된 상태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아이들도 교사의 희망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교사인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합니다. 그 사랑으로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됩니다. 에듀니티 행복 교육센터가 교사에게 희망을 줍니다. 다음 연수는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입니다. 교사가 희망이기에 좋은 연수를 동료교사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땅의 모든 교사들은 사랑합니다.
78 너무 지친 상태에서 들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j***

교직에 회의가 들고 교사로서 학생에 대한 사랑이 다 사라져버린 느낌이 들었을 때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전 너무 지쳐 있었고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었나봅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교사들도 개인적인 모습들이 많아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격려를 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이 연수 들으면서 기운을 좀 내어봅니다. 특히 교사의 소진에 대한 것과 교사 격려 공동체 만들기를 들으면서 제 상태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다 말라버린 우물 같은 제 모습을 확인했고 학생들을 잡아먹고 있는 저 또한 발견했습니다. ㅠ.ㅠ
이제는 제가 먼저 힘을 내야 학생들에게도 힘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복습하면서 더 힘을 내어보겠습니다.
77 많은 깨달음을 알게 해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u***

교사 경력이 10년이 넘어도 아직 많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준 연수였다. 많은 학생들을 일률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각각의 학생의 아픔과 고민을 들어주며 다가가는 방법도 다양하게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으며 특히 올해 너무 의욕이 없는 반을 맡아 힘들었는데 어느 정도의 해답을 들은 것 같아 값진 연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76 아이들과 함께 춤추는 교사들에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j***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그동안의 수업에 피로와 상처를 받았던 교사 중에 하나였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 상태를 인지함과 동시에 학생들도 나와 같이 상처 받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제 상처를 치유하는 것과 동시에 학생들의 상처를 치유해 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은 아이들 앞에서 부끄러워하고, 적극적으로 웃긴 이야기 같은 것을 말하지 못했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춤추는 교사가 되어보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의 가장 큰 잘못은 아이들을 가두어 놓는 것이다.’ 라는 말을 보고, 지금까지 제가 아이들을 가둬놓기만 한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들을 자유롭게 풀어줄 수 있는지 방법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둬 두는 교실이 아닌 정말로 놀이공원 같은 교실을 만들어 가는 선생님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유전자를 하나 더 가지고 태어났다는데…… 저와는 다른 이런 아이들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감명 깊은 강의였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이 강의에 참여하셔서 저와 같은 감동과 감흥을 얻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75 나도 교사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m***

15년을 교직생활해오면서 수업도, 학생들과의 관계도 그냥 물 흐르듯 해왔지만 딱히 나만의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항상 해 오면서 뭔가 회의감도 느끼고, 교실에서의 학생과의 관계는 나이가 들면서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하는 고민에 빠져있었는데, 에듀니티에서 하는 하나하나의 연수를 듣고 실천하면서 좀 더 학교생활이 즐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이번 연수 역시 나도 변하고, 학생들을 좀 더 이해해야한다는 걸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해주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느낌을 확!! 들게하는 연수였습니다.. 6개월동안 좀 더 차분히 반복하면 나도 교사다!!!라고 자신있게 외치고 싶네요...ㅎㅎ
74 꺼져가던 열정에 불을 지피게 해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e***

임신으로 인해 약간은 몸을 사리고, 약간은 거리를 두려 했던 제 마음을 움직인 연수였습니다. 1학기 내내 다양한 사건과 문제 상황으로 아이들에게 상처받고 지쳐있던 저를 일으켜 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왜 그랬을까?', '또 나는 왜 그렇게 했을까? 더 좋은 지도나 훈계는 없었을까?'하는 되새김질을 하면서 연수를 듣고 또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제 시선과 의식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신규시절에 가졌던 새로운 설레임과 희망을 안고 2학기를 맞이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아이들이 반갑고 매일 만들어갈 추억이 소중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 주신 점 감사드리며, 또다른 좋은 연수도 부탁드립니다.
73 사랑할 수 있다고 느끼고 치유받은 여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s***

아이들과 매일 부대끼며 정말 구제불능이라고 느꼈었는데 그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연수였습니다. 여름방학동안 연수를 듣고 가볍고 줄거운 마음으로 학교로 향하게 만들어준 연수였고 정말 구제불능인것 처럼 보였던 아이들이 몇년만에 희망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준 연수였습니다. 좀 더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연수가 있기를 바라며, 힘들어하는 다른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추천하겠습니다.
72 교사는 아이들 결핍을 채워주는 유일한 희망집단이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u***

'교사는 아이들 결핍을 채워주는 유일한 희망집단이다.'라는 말이 화두처럼 계속 머리속을 맴돕니다. 하지만 아이들때문에 나의 결핍도 채워지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좋은 생각에서 읽었습니다. 그 후 항상 나의 수첩 첫장을 메우고 있는 시입니다. 나의 마음을 다독거리기 위해 다시 한 번 되새겨봅니다.
콩씨를 가려 성한 것만
밭에 심고
상해서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뒤안에 내다 버렸습니다.
비 개인 어느 날,
뒤뜰에서 그 못난 콩들이
일제히 싹을 틔워 올리는
장관을 보았습니다.
다 살아 있었습니다.
71 아이들과 생활하며 연수를 복습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j***

개학한지 일주일 됐습니다.
1학기 때보다 더 많이 웃고 덜 화내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를 괴롭히고 나에게 반항하는 아이들이 아니라
제 나름의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아파하는 아이들이라 생각하며
밉상인 아이들이 없네요.
고작 1주일이지만 제 자신에 대한 느낌이 옵니다.
예전에 비해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한 박자 쉬면서 아이들의 감정을 받아주고 내 마음을 설명하려 애쓰고 있구나.
내가 애쓰는 걸 아이들도 느끼고 있구나..... 이런 느낌이요.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의 매일 부대끼며 복습합니다
70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h***

교직 경력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자신이 없는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실제적인 이해와 방안제시가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