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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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학기초 교사의 마음을 다시 잡게하는 좋은 강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k*** | |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여 교사의 마음을 긍정과 행복으로 만들어주는 보기드문 알찬 강의였습니다. 그동안 부정의 언어를 많이 사용했던것같은 반성과 학생들을 도와주고 격려해서 아이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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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w*** | |
교직에 발을 들인지 몇 년 되지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받은 상처와 기타 학교 생활에 지친 마음 때문에 냉소적으로 변해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라는 생각만 하면서 올해는 그냥 내가 편하게 살자라는 마음만 수십번 곱씹으면서 방학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연수를 듣는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삶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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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참된 교사의 역할을 깨우쳐 준 유익한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h*** | |
교사는 학생을 도와주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명재 아래 그 역할을 하나씩 배워나갈 때는 마음으로 응수를 하며 또 뭐가 있지? 기대하면서 들었던 수업이다. 이제 마지막 수업을 마친 지금은 정말 교사의 역할이 엄청나게 많고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갖게되었다. 무기력한 아이들과의 어려운 수업 등 현실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배운 것 같아 부자가 된 것 같았다. 그러나 이제 3월부터 배운 것을 얼마나 잘 실천에 옮길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작은 노력이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짐을 해야겠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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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돕고는 싶었지만 답답한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시간만 ...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d*** | |
돕고 싶었지만 지식, 방법도 없이, 홀로 고군분투하던 그러면서 저 자신과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지내 왔던 시간들이 안타깝습니다. 올해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괜찮은 교사가 되기 위한 용기를 가집니다. 학교의 마음 맞는 선생님들과 심화 연수를 듣고, 같이 고민하면서 교실을 바꿔 나가고 싶습니다. 김현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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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o*** | |
자신을 돌아보고 고민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새학기 새출발을 보다 힘차고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에는 되새길 만한 포인트를 더 들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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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기본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a*** | |
유능한 교육자... 존경받는 스승...이라는 단어가 참 커다란 짊이라고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어느순간부터 학생들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교사라는 직업의 의무적인 소명의식으로 직업적 최선을 나름대로 다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마음의 문을 열고, 신규때 가졌던 기본으로 되돌아가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진심을 가지고 마음으로 다가가기 위하여 남은 며칠동안 학급운영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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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내가 변해야 한다고 느끼는 시점에서 아주 특별했던 강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f*** | |
24년 교직에 있으면서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와는 참 맞는 직업이다라고 생각하며 지냈었다. 그러나 3-4년 전부터 아이들이 버거워지기 시작하고 과격하고 과잉행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소리치고 있는 내모습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많은 고민을 하던 중 EBS 선생님이 달라졌어요를 보았고 그리고 에듀니티 강의까지 듣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이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는 내내 나의 부족함을 절감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2012년 달라진 나를 기대해 보며 설레기도 한다. 에듀니티 원격연수를 계속 듣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교사이고 싶다. 이제 나는 에듀니티 영업교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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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아이들의 삶과 교사의 삶에 희망을 갖게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s*** | |
연수를 신청할 때부터 막연했지만 연수 제목만으로도 답답한 교육 현실에서 위안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방학동안 병원 진료로 집을 자주비워 강의를 놓친 날이 많아 연수종료일까지 진도를 채워야했다.하지만 다른 원격연수처럼 그냥 클릭만으로 넘어 가고 싶지 않았다. 미루고 늦었지만 끝까지 필기하며 마음을 다해 들을 수 밖에 없는, 교사와 아이들의 삶에 희망을 갖게하는 연수였다. 27년이란 적지않은 교직 경력에 때론 힘들고 지쳐 '상처받는 교사'이야기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교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다시 생각해보며, 따뜻한 맘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교직사회가 되길 희망한다. 제각기 다른 아이들의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어려움을 어떻게 도와야하는지 작은 안내자가 되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 아닐까싶다. 개학날 만날 아이들에게 희망의 눈맞춤으로 교실을 열어가야겠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동료연수(동학년이나 전체)시간에 강의 내용 중 다시 들어봤으면 하는 부문을 함께 청강하며 협의와 토의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따뜻한 시선과 확고한 신념, 차분한 어조로 강의하신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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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학교 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는 시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a*** | |
진로진학상담교사라는 진로 변경 후 새로운 환경의 변화 및 적응이 힘든 한 학기였습니다. 그러던 중 공구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점 점 들을수록 나의 제자들, 이제 사춘기의 문턱으로 집입한 나의 딸의 심리를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고 그동안 나의 과오가 겹쳐지며 나의 교사로서의 삶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 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는 시기, 선생님의 시선이 아닌 학생들의 눈높이로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의 가장 큰 잘못을 아이들을 가둬 놓은 것이다" "교사는 가르치는 대로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외롭다" "무기력한 아이의 노력의 불씨를 지펴야 교실이 살아난다" "긍정 교육의 실천적 핵심은 자기 칭찬이다' 등 새학기, 연수에서의 깨달음을 실천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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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감동받은 연수! 감사합니다~ 선생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받게 된 연수. 1월에 출퇴근 직무연수에, 명절에, 좀 쉴만하면 아픈 아이까지.. 촉박하게 들었지만, 너무 알차고 감동받은 연수였네요~ 아이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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