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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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희망과 치유의 행복한 시간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x*** | |
교육12년차, 중학교 교사입니다. 제가 현재 몸담고 있는 학교는 형편이 어렵다는 서울 남부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불우한 아이들이 많다는 학교입니다. 평소의 꿈도 희망도 없이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 안타까움과 그 아이에 대해 담임으로서 상담할 부모조차 없는 아이들을 보면서 알 수 없는 분노도 많이 느끼고 교사로서 내가 도와줄 수 없는 한계도 느끼면서 스스로 작아질 때가 많았습니다. 아직도 많은 부모의 보살핌과 절대적인 믿음 속에서 자라야 할 아이들이 너무 빨리 내몰려져 청소년기의 마냥 미래에 대한 부푼 꿈조차 꿀 수 없게 되어버려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희망과 도전 보다는 너무 일찍 한계와 포기를 배워버리는 것에 대해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냥 무기력하게 되는대로 살아버리는 아이들이 한심하게 느껴지다가도 결국 안타깝고 안쓰러운 마음에 교사로서 그나마 내가 좀 더 넓고 따뜻한 품으로 그 아이들을 감싸줄 수 있어 어른에 대한 믿음이 조금이나마 생기기를 감히 기대하면서도 날이 갈수록 저의 열정과 의지를 꺽는 주변의 여러가지 힘듦을 핑계로 안일해지고 스스로도 어쩔 수 없다고 마음 한구석 비어져 가는 마음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즈음 김현수 선생님의 이 연수를 소개 받았습니다. 시기 적절한 선택이었지요. 무기력한 우리 아이들에대해 무언가 부족해서 채워줘야 할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로 봐야 한다는 조금 더 깊고 애정 어린 눈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퍼주고 퍼주어도 항상 부족하고 확고한 철학과 신념 부족으로 늘 허덕이는 제 자신을 탓하기도 하고, 제 마음 온전하게 다 몰라준다고 늘 아이들에 대한 짝사랑으로 지쳐갔는데 제 자신이 왜 그렇게 지쳐갔는지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고 희망도 얻어가는 치유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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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좀 편안해졌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i*** | |
남자 중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3년만에 1학년을 가르치는데 전과는 너무 달라졌어요. 내가 뭘 가르치는지 너무 지치고 힘들었어요. 달래도보고 혼도 내봤지만 정말 아니었어요 연수를 받으면서 많이 위안도 받고 모두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 바라보니 참 편안해지고 우리 아이들도 같이 편안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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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이 연수는 '아이들 문제에 너무 깊이 빠져 있어 마음이 지쳐있던 저에게 초등학교 은사님께서 권해주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십 상담훈련'이라는 연수를 듣고 난 후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해보며 또다른 심리학 관련 연수가 없을까 찾아 헤매다 드디어 찾은 연수였습니다. ^^ 연수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염려가 있었지만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 돈보다 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이론적이고 피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실제 강사선생님께서 겪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는데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여러 선생님들께서 함께 강의를 듣고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원격이 아닌 현장참여연수를 듣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유난히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많은 우리반에 얼른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상처에 공감하고 함께 즐거운 교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김현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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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따뜻함, 확고한, 참착한.....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a*** | |
역시 소문난 연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과모임의 선생님께서 방학중 이 연수를 수강하시고 극찬하며 권하셔서 듣게 되었는데 역시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벌써 10년전이네요. 2000년 도시속 작은학교에서 뵈었는데 별학교를 하신다는 소식도 너무 감사하고 반가웠구요, 프레네교육, 또 이렇게 좋은 교사연수로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상처받고 아픈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쉽지는 않았는데 그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들려주셔서 제가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구체적으로 다가왔어요. 아픈아이들, 아픈 아이들과 만나는 아픈교사들을 어루만져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남의 소진만 눈여겨보며 쯧쯧하던 제가 사실은 소진되어가고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제 소진이 패배감과 냉소로 학교문화에 대해 입을 닫아가고 있던 저의 무기력함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작은 그리고 실패해도 된다는 용기도 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모든 사람에게) 신뢰를 주는, 휴먼서비스를 하는 프로패셔널한 태도 세가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따뜻하면서도 확고한, 그리고 침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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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아직도 연수중이지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h*** | |
정말 유익한 연수였다. 비싼 가격....바쁜 시간...많은 여건들이 시작부터 연수를 방해했었지만 아이들에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었고 아이들이 무덤속으로 들어가길 원했던 나의 모습을 깊이있게 반성해보았다. 내가 얼마나 피로하고 지금 우리교실의 아이들이 얼마나 상처받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들이었다. 동료에 대해 학교에대해 학생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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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나를 반성하게 하고 변화시켜 주리라 믿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e*** | |
지금까지의 연주 중 최고의 연수! 나를 반성하게 하고 변화시켜 주리라 믿는 연수입니다. 물론 지금도 연수중이지만 특히 11. 화내는 아이들은 왜 화를 내는 것일까?, 12.수업을 흐트러뜨리는 산만한 아이, ADHD 강의는 학교 현실에서 직접 도움을 준 강의였습니다. 처음으로 학생의 심리, 교실심리를 이해하려고 연수를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항상 연수시간 채우기식의 편한 연수만을 들어왔었는데 교사라면 한 번 쯤은 꼭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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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정말 유익한 연수였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u*** | |
예전에 비해 너무 힘든 올해를 보내면서 어쩜 아이들이 이렇게 변했을까, 왜 수업시간에 잠만 자고 말을 해도 듣지 않을까,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고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학생일까, 왜 꿈도 없고 목표도 없이 학교생활을 할까, 왜 학교에 오면 잠만 자고 밥 먹을 때만 생기가 돌까 등과 같은 의문점을 갖게 하는 올해였다. 내가 교직 생활을 시작하면서 15년 이상의 시간이 흐르면서 나태해지지 않았나 반성도 해 보았지만 요즘 아이들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충전도 할겸, 요즘 아이들을 좀 더 이해를 할겸 해서 김현수 님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을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다. 요즘 교실에 있는 아이들의 30% 이상이 ADHD 환자라는 것을 알고서 좀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도 고등학생이지만 인터넷중독자도 있고, 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지내는 아이도 있고, 계속적인 비행을 저지르는 아이도 있고, 친구일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 아이도 있는 등 몇 년전과 비교해서 엄청난 변화가 있음을 느끼고만 있었는데 왜 그런지 알게 되니 대처하는 요령도 생긴것 같아 정말 흐뭇하다.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 꾸짖기 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행동의 이면을 보고자 하는 나의 태도를 보게 되었을 때 나의 변화를 보게 되었으며, 이끌기 보다는 아이들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려는 교사로서 살아야 한다는 일종의 사명감도 갖게 된 교사로서 꼭 들어야 할 강의라고 생각되었다. 아무쪼록 훌륭한 강의를 해주신 김현수님께 감사를 드리며 연수후기를 마치고자 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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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m*** | |
교사로서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아이들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하여 긍정적인 교실을 만들어가고자 결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많은 사례를 들면서 마치 옆에서 간담하시듯이 마음에 와닿게 강의해주신 김현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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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s*** | |
한학기 동안 너무나 힘든 아이들을 만나서 마음과 몸이 지쳐있었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의 공격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그 아이들을 미움보다는 상처를 가진 아이들로 바라보면서 제 자신을 다시 다잡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교실에서의 저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이 직접 강의해주신 점이 다른 원격연수와 다르게 참 좋았습니다. 교재가 없어서 약간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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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나와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e*** | |
학교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부대끼면서 힘을 얻기도 하지만 상처를 입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점점 힘을 잃어가고 문제를 만나면 도망치려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 연수를 그런 제 자신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끄집어내 어루만질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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