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49 희망적인 교실!! 행복한 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b***

연수를 듣고 나를 변화하고 교실을 변화하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미래에 대해 희망적인 면을 받습니다. 조끔씩 실천해보려합니다. 많은 선생님께 다양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행복한 우리와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희망적인 연수였습니다.
친구에게 권했어요 들어라고... 우리아이의 담임선생님께도 적극 추천하고싶은 연수입니다.
148 정말 필요했던 강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j***

시간이 흐를 수록 다양한 부적응 행동을 하는 아이가 많은 것 같아요. 도벽, 폭력, 가출... 이런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의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고 가끔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어 많이 답답했는데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좀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정기적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어느 시점쯤엔 늘 '내가 하는 말이, 해결책이 너무 추상적이고 현실감이 없지 않나? 정말 이 아이의 마음이 이럴까..?'하는 의문들이 많았는데 아이들과 좀더 공감하는 대화를 나룰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147 추천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싶네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d***

교사로서, 특히 담임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이렇게 심도있게 다룬 강의는 처음입니다. 다음 학기엔 써먹어야지~ 하는 노하우도 몇가지 챙겼고, 가장 중요한 건 지친 저에게 많은 위안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소진되지 않고 학급을 역동적으로, 희망차게 운영해 나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6 연수 즐거운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o***

연수 즐거운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관심 주제를대하며 많은 생각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동영상 편집이 적절하고 체계적으로 되었으면 하는점과,
동영상 오디오 부분의 많은 개선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연수 과정의 동영상을 온라인 강의 자료 동영상으로 올리는 것보다 온라인 강의(원격연수)에맞도록 강사가 연수자를 바라보고 수업하는 방식의 동영상 구성이 더욱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즐거운 연수가 되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145 20강 듣고 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a***

요즘 들어 부쩍 교실문 열기가 두려워지고 있는데, 정말 자신을 위한 연수 인것 같습니다.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고 있네요. 끝까지 열심히 듣겠습니다. 화이팅!! ^^
144 신뢰를 주는 교사의 태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t***

처음 듣는 원격연수였다. 컴퓨터로 강의를 들어야하는 것이 꽤나 머리아프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무척 유익한 연수였다.
들으면서 메모해 둔 것이 있다. 'Warm, Firm, Calm'
Warm과 Firm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했다. 평소에 타인에 대해 관용적이기 때문에 학생들에 대해서도 Firm이 어려웠다. 학생들은 한두가지를 또는 한두명을 허용해주면 결국 통제하기 힘든 상황이 되곤 했다. 학생들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힘든 수업을 버텨왔는데 나에게 부족한 것이 Firm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칙이 있는 교사로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좀더 단호해질 수 있기를...
143 처음처럼!!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o***

'처음처럼'
아이들과 만나는 첫날 칠판에 써놓는 글귀입니다.

지금 이 시기가 아이들도 교사들도 많이 힘든 때인데..연수로 인해 많은 긍정의 힘을 얻었습니다. 한강좌 한강좌를 들을 때 마다 학급아이들의 얼굴이 하나 하나 떠 오르고 마음이 짠~해지면서 그동안 담임인 내가 했던 행동과 말들에 대해 반성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그 친구들에게 진정한 연민이 생겼습니다..남은 2달동안 내가 어떻게 해야겠다는 새로운 의지도 생겼구요. 또 하나, 우리집 아이들도 중학교 1,2학년 입니다. 둘다 사춘기라 엄마 아빠와 자주 충돌하는 경우가 생겨요..답답하고 속상하고 그랬는데...이젠 마음이 좀 편안해 졌습니다. 아이들이 잘못되는 것이 아니라 아파서 그런거라 생각하니까 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복습할 땐 남편과 함께 같이 들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반 학부모 모임에서 몇강좌를 함께 들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이땅에 아픈 아이들, 그들에게 희망의 꿈을 잃지 않게 도와줘야 하는 이땅의 아픈 교사들에게 아주 유익한 연수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협력해서 더 많은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처음처럼' 생각하며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겠습니다..^^*
언제나 명쾌한 연수를 해주시는 김현수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좋은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는 에듀니티께 감사합니다^^*
142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c***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다 보면 교사도 지치고 아이들도 지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에 정말 적절하고 도움이 되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내용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해야 한다는 것, 아픈 아이들에 대한 구체적 설명, 아픈 교사들에 대한 치유법 등등.
이번 강의로 많이 힘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가깝고 예뻐보입니다. 선생님들과도 격려계를 꾸려볼까 합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141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o***

어쩌면 소중한 경험 놓칠 수 있었는데 다시 기회를 주셔서 좋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140 아주 소중한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i***

교직생활 10년이 넘어가고 있지만 때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스러운 때가 있고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로 좌절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 누구에게 맘 편하게 물을 수도 없고 묻는다해도 넉두리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야말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번 한번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직 생활을 계속하는 동안 반복해서 들어야 할 강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무실에서 격앙된 목소리로 아이와 대화하거나 아이들로부터 상처받고 때려치우고 싶다는 동료 교사들에게 강력하게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이런 좋은 연수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