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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9 요즘 교실에 들어가는 의미가 새로워 진것 같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n***

강의중에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경우들이 무기력해진 나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다,, 권태로워지고 아이들 탓만 하게 되고

하지만 용기가 생겼고 아이들 하나 하나가 새롭게 보아진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인데

마치 새로운 출발인것 같고 설레이기도 한다
158 burn out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2***

이라는 개념이 뼈져리게 와 닿는 시기에 이 연수를 만났다. '소진'의 항목에 거의 모두 해당되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고, 다시 나를 추스릴 수 있는 소중한 연수였다. 아이들에 대한 나의 고민들을 강의 시간에 들을 수 있어 참 좋았다. 학급에서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수업 방법을 알게 되었다. 기회가 되면 찬찬히 다시 한 번 들어야겠다.
157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e***

학기말이라 그런지 아이들을 대하며 지친 모습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저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리고, 배운 것들을
하나라도 실천해 볼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56 연수 후 남는 것은 항상 실천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j***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교실에 적용해 싶은 내용도 있습니다.
이전에도 좋은 연수, 좋은 내용을 많이 배웠지만....
교실에 한 가지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얼마 후에는
이전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이번 연수도 얼만만큼 현재의 교실에 적용할 런지,
항상 연수 후 남는 것은 내것으로 만들고
나의 제자들에게 적용하는 실천입니다. 보은!!!
155 많은 도움이 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a***

몰랐던 사실들이 많이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역시 많이 배워야 하는 군요.
154 내가 몰랐던 교실 이야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o***

이십여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도 교실의 역동과 흐름, 아이들의 또래집단들에 대해서 나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었다. 올해들어 학교를 옮기며 환경과 마음가짐이 바뀐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님도 알게되었다.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우연히 듣게 된 희망의 심리학 강의는 나의 안목을 넓혀주고 오래 머물렀지만 알지 못했던 교실의 실제적인 역동 관계를 알게 되었다.
이 강의를 들으며 학급 아이들과 목표노트를 쓴지 일주일 남짓 되었다. 아이들은 즐겁게 목표노트를 아침마다 써서 나에게 읽을 기회를 준다. 사소한 작은 실천이었지만 내게 새로운 에너지가 생긴 듯 희망이 솟는다.
153 또다시 힘을 내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연수를 듣는 동안
많이 웃고, 많이 배우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하지만 배운대로 행동하는 것은 쉽지가 않네요.
오늘 아침에도 사소한 일에 그만 버럭^^;
더 공부하고 성찰하면서
'괜찮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원격연수 중 가장 도움이 되고 재밌는 연수였습니다.
강사님과 연수 진행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52 공감되고 위로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os***

내용을 들으며 아, 정말 그래! 그래서 이런거였구나 하는 깨우침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해야겠다 하는 작은 다짐도 하게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길이 살짝 보이는 것 같습니다.

김현수 선생님 강의 정말 듣고싶었는데 이렇게 원격으로 듣게되니 정말 다행이고,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관계자분께 좋은 연수 듣게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립니다. 감사해요! 잘 듣고 더 나은 교사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
151 아이들과 소통의 길을 마련하는 좋은 만남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vi***

올해도 다양한 내용의 연수를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연수를 선택하라고 하면 이번 연수라고 크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 교실의 분위기나 교무실의 분위기를 보면 환한 웃음보다는 긴 한숨을 내쉴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교사는 교사대로 서로 지쳐가는 모습도 보이고-- 이런 가운데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 하나하나를 생각해 보는 시간도 되었고 긍정의 힘으로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뜻깊은 만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선생님들께도 참 좋은 연수니까 꼭 한번 들어보라고 강력 추천도 하고, 서로 공감대를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150 함께 더불어 행복하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o***

같이 근무하는 선생님의 권유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육경력 21년차의 담임을 맡고 있는 교사입니다.
처음 연수를 들을 때는 내가 다 아는 얘긴데...하는 마음이었습니다.그러다 점점 시선을 고정시키고 열심히 노트필기까지 하면서 듣게 되었습니다. 차곡차곡 노트필기를 하다보니 차츰 생각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제까지 아이들은 나를 힘들게만 하는 존재였습니다. 나는 날마다 아이들과 전투를 치루는 사람이었습니다."왜 이것도 못해?" "더 잘할수는 없니?" 이런 말들이 아이들에게 상처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참 부끄럽고 반성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난 지금은 교실에서의 조회, 종례시간 마저 즐겁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과 하나하나 실천해 보려 합니다. 긍정적인 교실을 만들기 위해 자기칭친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은 더이상 나를 힘들게 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는 연수 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고 교사도 웃을 수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된 뜻 깊은 연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