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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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위안이 되어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j*** | |
교사로서의 삶이 지치고 회의가 밀려올 무렵 우연찮게 듣게된 연수입니다. 많은 위로와 희망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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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용기 얻어 갑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n*** | |
2011년 한 해 우리반 학생들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금 학급 운영에 대해 반성과 성찰을 해 보게 되었으며 담임으로서 제 역할이 많이 부족한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을 알았으니 다시 용기 내어 아이들과 더불어 잘 지내 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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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희망을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m*** | |
희망에 부풀어 교직 생활을 시작했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요즘은 지치고 힘들어 희망의 불꽃이 거의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희망의 심리학 연수는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교육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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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다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e*** | |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교직생활에 대한 많은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담임을 하면서 또 교실에 들어가면서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그동안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해왔었는지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이제야 처음으로 내가 만나는 아이들을 똑바로 쳐다보며 아이들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아이들이 행복해하는지 파악하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방학동안 다시 복습하면서 내년에는 정말 새롭게 학급운영을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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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참 괜찮은 강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re*** | |
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겪는 많은 문제들이 원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과의 관계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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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행복한 교실 만들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uz*** | |
김현수 선생님이 우리 지역에 오셔서 강의 오셨을때 참석하고 싶었으나 참석하지 못해서 못내 아쉬웠는데, 함께 교과연구회에서 공부하시는 선생님이 지쳐있을때 이 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었다. 유익한 연수가 많지만, 이젠 아이들과 실천하고 싶어서 이제 연수는 잠시 보류하기로 마음 먹었었다. 지인의 연수 후기를 듣고 연수내용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학사일정이 바쁨에도 무리를 해서 연수를 신청했고, 연수를 듣게 된것이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친절한 예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아이들을 배려하고 선생님을 배려하는 강사 선생님의 강의가 마음에 남는다, 새로운 맘으로 아이들을 배려하고 교사인 나를 다듬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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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지쳐있던 마음을 달래주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r*** | |
교직경력이 얼마 되지 않아서 항상 시행착오를 겪고 아이들에게 상처를 받아 진심은 버리고 그냥저냥 피상적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것으로 자신을 방어하려고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이 연수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학점도 채울 겸 가벼운 마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들었던 연수와는 달리 교실 현장의 얘기가 들어 있고, 그동안 내가 왜 그런 시행착오를 겪었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제대로 볼 줄 몰랐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가 차츰 보이고 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고, 방학중에도 다시한번 들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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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정말 유익했던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y*** | |
연수 신청을 11월에 했는데요. 11월 생활지도가 힘들고 아이들과의 생활이 지치기 시작했을 때 나에게 선물처럼 받았던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의 문제행동에 저도 모르게 화가 나고 이해가 되지않을 때, 학급에 있었던 과잉행동 문제가 있는 친구가 반 아이들과 저를 힘들게 할 때, 아이들이 나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을 때, 그리고 여러 경우 저에게 위로와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사실 원격 연수는 잘 집중을 못하고 이수하는데 의의를 두곤 했는데 이번 연수는 정말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연수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이곳 연수원에서 이렇게 유익하고 교사로서 위로 받을 수 있는 연수를 듣게 되어 참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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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교실, 나의 삶의 터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s*** | |
처음 연수를 시작할 땐 아이들에게 상처받은 내 마음을 돌아보고, 이해받기위해서였다. 교사로 살아오면서 느꼈던 좌절감,무력감,부모와 아이들에 대한 실망감 몇년동안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체념과 포기, 적당주의였다. 내 힘으로는 안되니까 이쯤에서 접어버리자. 가슴아프지만 내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학교가, 사회가 문제야 등등...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 배려받고 이해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이들은 교사에게 마음을 열어준다는 사실.... 체계적으로 세우지 못했던 여러 가지 교실 상황, 아이들 심리, 도울 수 있는 방법등이 필요한 나에게 이 연수는 매우 유익했다. 숙제는 남았지만 말이다. 오늘도 나는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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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o*** | |
올해 1학년 담임하면서 병적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산만한 학생이 많아서 무척 힘들고 지쳤었는데 연수들으면서 학급학생들에 대해 다시 숙고하는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학년말 마무리를 잘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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