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89 서로 채워주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결핍과 위로, 격려라는 말이 와닿는 연수입니다. 아이들이 결핍된 것 뿐만 교사들 부모들 이 사회가 모두 결핍이 되었는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기보다는 결핍된 부분을 가지고 이해하지 못하여 각을 세우면서 싸우다 보니 학교생활이 모두 힘들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가 먼저 결핍된 아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 아이들도 나에게 위로를 주고 격려를 해주겠지요. 서로 보듬어가며 치유해주는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라며 저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188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g***

한창 지치고 힘들었던 때인 듯 합니다.. 1년을 마치고 잠깐의 휴식시간인 방학 때를 통해서 이런 강의를 듣게 된 것이 참 좋은 기회였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도 힘들어하시는구나, 거의 비슷한 고민들을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모두 듣고 난 지금... 조금은 더 용기도 생기고 희망도 생깁니다. 지금까지보다 조금 더 많이 학생들을 이해하고 웃는 교실, 더불어사는 교실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더 많이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187 연수를 들으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7j***

연수를 처음 시작한 목적은 학생들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였는데...도리어 제가 위로를 받고 가는 기분이 듭니다.
186 이해와 위로를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막연히 나만의 문제라고 느꼈던 많은 것들이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게 해 준 연수...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나를 위로하게 해주는 연수...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 잡을수 있게 되었다. 올해는 유난히 힘들었는데 진작에 이 연수를 들었더라면 조금은 나도 울반 친구들도 덜힘들었을텐데..하는 생각을 해본다.
185 희망이 보이네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ub***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는 일이 많은데 그것을 드러내놓고 인정하면 왠지 못난 교사일까봐 혼자 끙끙거리며 체면을 유지하려 많이 애쓰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가 교사도 상처받는 존재고 그 상처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하고 밝혀주어 속이 후련한 느낌이고 그 자체로 위로를 받게 되었답니다. 또한 교실의 상황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하여 주시니 공감도 잘되고 실질적으로 아이들과의 관계개선에 활용할수 있을것같습니다. 그간 들었던 어떤 연수보다도 최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84 화내는 아이들에 대한 대처방법 내용이 매우 좋아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om***

요즘 욱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아이들을 다루는 구체적 팁이 참 좋네요..

그 상황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현명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되도록 교실이 아니라 교무실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다행이 맞는 방법이었네요.
183 레포트를 제출하면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70***

학급 내 또래관계를 중심으로한 아이들 그룹에 관한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지나온 1년을 뒤돌아보게 되고...더 중요한 건 올해의 아이들에 대한 제 마음의 준비입니다. 강의를 반도 못 들었지만 너무나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내용들에 많은 공감을 느끼며, 연수내내 많이 메모하고 많이 가슴에 담으면서 알찬 시간을 만들어야겠네요...
더 좋은 담임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제 자신의 다짐과 함께요^^*
182 결핍된 아이라는 말이 공감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n***

연수를 띄엄띄엄 들어서 진도가 늦습니다만
못된 아이들이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이라는 말이 공감되고

그 아이들을 채워줄 수 있는 교사라는 점에

저를 다독여봅니다.


181 나를 새롭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in***

늘 그렇듯이 크게 기대하지 않고 덤덤하게 시작한 연수였는데 불과 2강만 듣고서도 빨리 더 듣고 싶어지고, 다른 선생님들과도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납니다. 토론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연수과정도 새롭고, 연수주제 역시 나를 되돌아 보게도 하여 열심히 필기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연수를 받게되어 너무 좋습니다^^
180 나를 되돌아 보고 희망을 얻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j***

올해 교직경력이 5년차가 되었데 최근에 와서는 이 직업을 연세가 아주 많이 드신 선배교사분들처럼 오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에 교직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들게 되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큰 위안을 얻고 안도감을 느꼈던 점은 교사를 하면서 요즘 아이들에게서 느꼈던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나 혼자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과 변화하는 현대사회라는 큰 틀 속에서 교육문제를 생각해야 한다는 새로운 시각을 얻은 것입니다.
매번 연수를 들을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고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개학하고서 아이들을 만나면 배운 것의 절반이라도 꼭 실천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학교현장에 돌아가서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면서 정말 중요한 것, 교사로서의 마음가짐과 초심을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는 마음이 지치고 담임으로서 외로움을 느꼈던 시기에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스스로 다짐을 하고 기본틀을 다질 수 있었던 기회가 되어서 매우 좋고 유익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