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89 다음 강의를 기다리게 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re***

이런 원격연수는 처음이었습니다. 새로 학교를 옮기면서 새롭게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바쁜 3월에 과연 연수를 들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주5일제로 바뀌는만큼 주말에 연수를 들으면 되겠지하는 심정으로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와서 제일먼저 연수창을 열게되는 만큼 이 연수가 주는 중독은 심했습니다^^ 처음 에듀니티 원격연수를 듣게 되면 필기량때문에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마저도 다른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교재를 보고 정리하는 것도 좋겠지만 제가 스스로 정리한 필기노트가 하나씩 생기는 것도 새로운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스로 정리하다보니 그 또한 공부가 되는 측면이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 연수는 동영상 오류가 많았습니다. 다른 강의보다 자막이나 문제정답오류가 가끔 있었고 이유는 무엇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필기를 하려고 화면을 정지시키면 정지해 있어야할 자막이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재생을 시키고 멈추고 하는 과정을 반복해야했습니다. 짜증스러운 과정이었고 이후 수강생을 위해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원격연수기관에 비해 에듀니티 원격연수가 동영상 편집이나 자막처리, 전체적인 매뉴얼 구성이 잘되어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들어본 강의중 이번 강의가 제일 모양새가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형식적 측면의 문제제기가 무색할만큼 강의의 내용은 최고였습니다. 다른 부분의 문제점보다 강의를 들을수록 빠져들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 강의를 들으면 아, 이 아이를 이렇게 도와야겠구나 싶었고 다른 강의를 들으면 아, 이 아이는 이런 측면이 있었구나 하는 부분이 계속 떠올라 강의수강을 멈출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지금 목표는 다시 복습을 하고 정리하는 것인데 김현수원장님의 강의를 또 다시 신청하여 듣게 되어 함께 정리가 될지 의문입니다. 바쁜 학기중 원격연수를 계속 들을 수밖에 없고 계속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은, 함께하고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움을 있을지, 그 아이들과 제가 어떻게 함께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 고민의 과정에 김현수 원장님의 강의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상처가 어떤지 살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마음에 공감하고 저또한 함께 그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 마음이 교사의 소진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4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 시작을 함께 열어주신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288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g***

담임으로서, 또 교과수업을 하는 교사로서 많은 고민을 덜 수 있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287 교직 생활에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y***

교사로서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긍정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286 교직생활의 시작을 열어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h***

아직 모든 것이 낯설고 많은 고민과 생각들로 괴로운 이 때에, 이 연수는 제게 앞으로의 교직 생활을 열어주는 하나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조금은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내용도 많았지만 아직 생각해보지 못했던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85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35***

작년부터 배움의 공동체와 관련한 연구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관련된 책을 읽고 토론하는 수준의 모임이지만 변화를 위한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열정이 생겼습니다. 지역에서 실시한 새로운 학교 관련 연수도 참가하고, 그 연장선에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단에 섰을 때의 설레임이 다시 솟는 기분이랄까. 학교 탓, 학생 탓, 환경 탓만하며 스스로를 돌아보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고, 또 아이들을 대하는데 경직된 표정보다는 미소를 더 보내는 여유가 생긴 저를 보았습니다.
교사가 먼저 바뀌어야 학교가 바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연수 외에도 김현수 선생님을 학교에 초빙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네요. 교장 선생님께 건의를 해야겠어요. 제가 근무하는 지역(경북 구미)에 곧 연수차 내려오신다고 들었습니다. 그 때 제안드릴께요. 감사합니다.
284 교사로서의 정체성 재정립하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m***

정말 좋은 연수였다는 말로만으로는 이 연수의 감동을 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26년간의 긴 교직생활동안 내가 무엇을 했나?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머리를 뻥 하고 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연수를 듣는 동안 학교에서 만나는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나의 표정, 태도, 마음가짐에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의무적인 일만 하려하고, 경계하고, 조심하고, 감독하는 듯한 모습에서 따뜻함과 관심, 공감, 이해를 주려고 애를 쓰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역할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시한번 새롭게 정립하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더욱 따뜻한, 아이들을 지켜주고 이해하고, 더욱 사랑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283 연수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no***

교실에 관한 내용, 학생에 관한 내용 등 잘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고 그것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82 좋은 연수였으나, 운영체제는 많이 미흡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앞서 질문방에 수차례 질문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주제가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담임교사가 되는 참에,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신청하였습니다. 때로는 약간 일반적인 내용에 그쳐, 조금 아쉬움이 드는 강의도있었습니다. 그러나 특히 담임교사라면 또는 학부모라면 얼마나 우리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학급을 운영하고, 가정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면서, 대체로 만족스러운 연수였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앞서 질문방에 올렸듯이.
운영상에 너무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연수비가 비싸다고 생각진 않았지만, 연수를 진행하면서
때로는 심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 연수 교재가 준비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내용이 매우 좋아서,
처음엔 필기를 했지만,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서 따로 한글파일로 정리를 했습니다. 스스로 정리하는 것도 좋은면이 있으나, 연수교재가 파일로 첨부된다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연수를 매시간 들으면서, 중간중간 정지를 시켜가면서 컴퓨터로 필기작업을 하는게 무척 힘들었고, 오히려 이것은 연수운영기관이 해야할일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동영상에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거의 매시간 내용상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 문제와 답의 오류
- 필기의 오류 등
3. 동영상이 정지된다던지..불안정한감이 있었습니다. 특히 연수를 한참듣고 있다가 갑자기 정지되니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하는 경우가 2번 정도 있었습니다.
4. 30개의 주제 중에 동영상으로 촬영하던 중에 다소 일관성 없는 회차가 있었습니다. 어느 강연에서 연수를 했던 것을 중간에 삽입하신것 같은데. 강사님이 매우 피곤해보이시더군요. 특히 그 부분은.
연수를 듣는 저도 피곤함이 느껴졌습니다.

좋은 연수는 내용도, 강사도 중요하지만, 운영도 매끄러워야 한다고 봅니다. 에듀니티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들었던 연수로 만족스럽지만, 위에 지적한 부분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해주셨으면 합니다.

강사님이신, 김현수선생님에겐 그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시 정립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81 연수 고맙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r***

명문고에서 연수를 들었는데 그 분이 선생님일지 잘 몰랐습니다.
고맙습니다.

280 김현수 원장님 강의 강추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k***

김현수 원장님의 오프라인 연수를 몇 차례 들은 후, 원격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원격연수에 대해 편견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는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듣고 끝내는 게 아니라 기회가 될 때마다 복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가 커진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사보다 더 교사를 이해하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