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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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연수를 듣고서...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pa*** | |
이번 한학기 또 어떤 마음으로 보내야 하나? 라는 막연함과 답답함속에서 생각의 자유를 떠나보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듣고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참 즐거웠습니다. 세상은 하나인데 내가 찾아야 하는 세계는 참 많구나. 아무 생각없이 걷고 아무 생각없이 행동하는게 어려운 세상에서 나를 아끼고 돌아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젠 용기를 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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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살아있음이 아름답게 느껴지던 쨍쨍 쌤의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pr*** | |
맛보기 강의를 듣고, 쨍쨍 쌤의 블로그를 찾아보고, 홀딱 반해 듣게된 연수였습니다. 자기 존재와 일치된 삶을 사는 자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힘이 있을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100%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그 여정이 부러우면서도, 누구든 결국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고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의 삶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제 자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쨍쨍 쌤의 여행과 삶을 향한 열정, 그리고 소통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그 삶의 방식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향해서도 조심스럽게 박수를 보내봅니다.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삶의 여정이 결국 곁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그런 에너지가 퍼져 하나의 행복한 원을 만들 수 있다는 살아있는 쌤의 인생 철학을 저도 이제 실천해볼까 합니다. 때론 넘어지기도 하고 상채기도 나지만, 툭툭 털어버리고 저만의 삶의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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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연수를 듣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ks*** | |
연수를 들으며 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고 느끼는 시간이였다. 생각의 자유로움, 행동의 자유로움, 공간의 자유로움...... 숨통이 확 트였다고나 할까.. 우리가 만든 틀에 싸여 누가 왜 만들었는지, 필요한지, 불필요한지도 생각지 않고 무조건으로 수용해왔고, 살아왔던 나의 일들이 막 스쳐지나간다. 여행에 대하여, 삶에 대하여, 교육에 대하여 소중한 깨우침을 주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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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쨍쨍의 세계여행 이야기 연수를 듣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s*** | |
무작정 떠난다는 쨍쨍의 말을 듣고 나와 비슷한 여행을 하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푸쉬킨의 "나는 자유다"라는 말을 통해 쨍쨍의 사고는 자유와 평화로운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따뜻한 친구들을 토대로 그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방법이 무엇인지를가르쳐 주었고,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가 되고 모든 것이 놀이가 될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주신것 같습니다. 여행을 통해 나자신의 삶을 윤택하고 더 나은 정신세계로 끌어 줄수 있는 것을 한참 만끽하고 싶은 40대 초반으로서, 퇴직전에 할수 있는 여행과 퇴직후에 할 수 있는 여행을 아내와 함께 계획해서 즐겁고 행복한 가정과 학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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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또 다른 삶의 여정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ch*** | |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 연수를 통해 진정한 여행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과 함께 또다른 시각에서 여행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나의 여행은 유명한 관광명소 구경하고 그 지역의 음식도 먹어보고 하는 게 전부였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내가 한 여행은 여행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여행하시는 쨍쨍선생님의 삶이 무척이나 부럽다. 사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도 많지만 선뜻 여행을 나서지 못하는 이유가 두렵기도 하고 언어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걸림돌이 참 많다. 근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용기를 얻게 되었다. 또한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방법도 알게 되어 개학이 기다려진다.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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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여행의 의미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bo*** | |
여름 방학 동안 앉아서 세계 여행을 하다니! 특별하고 유쾌한 경험이었다. 쨍쨍쌤을 처음 알았지만 연수를 마치고 보니 마치 오래 함께 한 친구 같은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연수라기 보다 한 사람의 인생 속에 놀러가 그가 소개해 주는 친구와 가족을 세계를 다니며 만났다고나 할까? 요즘 교사나 학교 아이들도 여행이 늘었다. 사회 전체로 해외 여행에 드는 비용도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여행의 의미에 대해 남다른 고민을 하게 해주신 분은 처음이고, 선생님이라 더더욱 감사하다. 특히 중학교 1학년 사회를 가르치는 쌤들께 교과 연관성이나 학급 아이들과의 놀이 면에서 이 연수를 소개해드리고 싶다. 쨍쨍쌤이 연극놀이로 아이들을 만날 때 그 사랑은 참 각별하다.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보편성이다. 아! 이런 맘에 ,이런 재주 하나는 있어야 하는데... 너무 대충 산 것 같다. 해당사항 놀이랑 나무놀이 꼭 한 번 해보기는 해봐야지... 쨍쨍쌤이 지나가듯이 언급한 이야기들을 통해 내 일상과 학교 문화의 건강성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교사로서 영원한 화두인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교사 자신의 삶의 방식과 내용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은 당연하니 이제 내 삶의 안전성을 넘어 풍요함이 필요하니 뭔가 다시 애써보자. 그리고 학교 문화에서 대체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자기 자신과 타인의 욕구와 자유에 대해 귀 기울이지 않고 무시하며 구속하고 존중하지 않는지, 평균적인 문화에만 집착하는 지를, 개별적으로 마음을 열고 환대하기 꺼리는지를. 도대체 무슨 두려움과 어려움이 있길래... 어떤 시스템으로 열어갈 것인가? 여행이라는 게, 삶이라는 게 , 인류가 보편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라는 게 결국은 하나가 아닐까? 수고와 고단함으로 얻은 것을 둘이서 혹은 여럿이서 함께 웃으며 나누는 쉼. 그것으로 누리는 충분한 행복감. 아이들과 주고 받아야 할 내용도 결국 이것이지.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애정과 타인의 삶에 대한 긍정, 고독과 슬픔에 기어들어갈지 않을 용기와 굳센 연대. 쨍쨍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방학동안 저렴하게(?) 여행하는 행복감을 주신 행복한 연수원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연수 소감을 대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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