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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6 문화적 호기심과 강한 추진력이 부러울 뿐입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hu***

쉽사리 혼자 다닐 자신도 없거니와 가정이라는 틀 안에서 혼자 떠날 수도 없는 현실에서 선생님의 연수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여 주어진 시간보다 더 빨리 학습을 해버렸네요~ 다음에도 더 다양한 나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185 인도 서전리 가족의 사진을 보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mc***

인도 서전리 가족의 사진을 보니 우리 나라 1960~70년대의 모습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정감이 가는 사진들이었다. 특히 9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난 서전리의 가족들의 얼굴에 반가움이 묻어 있었고 쨍쨍샘도 헤어진 가족을 다시 만난 것처럼 무척 반가워하고 그리워했던 모습들이 보였다. 조그맣던 소년가 20살이 넘은 숙녀가 된 모습과 서전리의 머리에 희끗희끗 난 흰머리에서 많은 시간이 흘렀음을 알 수 있는데 그 많은 시간의 괴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정감가고 친숙한 모습들의 사진들이었다. 보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감상이었습니다.

184 1차시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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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1차시 연수를 들으며 정말 이 연수 신청하기를 잘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살아 움직이는 교육을 실천한

쨍쨍 선생님을 보고 도전을 받게 되네요

교실에 앉아서 수업을 받는 우리반 친구들을 생각하니

내가 조금은 변해야할것 같아요

183 현지인의 삶을 존중하는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he***

숙제 같지 않은 연수를 찾아 참여한 연수 ,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쨍쨍님과 함께한 연수 즐거웠어요. 현지인의 삶을 존중하고 현지인과 함께하는 쨍쨍님의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182 여행이라는 주제를 통해 삶을 대하는 방법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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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연수를 신청할 때만 해도 현실 도피성, 대리 만족으로 여행을 주제로 한 강의를 찾았습니다. 내가 있는 현실, 위치를 잊고 싶었던 거죠. 강의후반부에 이르면서 여행이란 굳이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 이것이 여행이구나! 아파트단지내에서 만나는 사람 즉 이웃도, 학교 내 다른 선생님도 각자 다양한 문화와 개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사람이 나랑 친해져도 될 사람인지, 혹은 나랑 코드가 맞는지 등 간을 먼저 본 뒤 친해지려고 했었던 예전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내가 하고싶은 것은 남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 충족시킬 수 있는 행동력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이라는 주제로 삶을 대하는 관점이 바뀔 수 있다니 유익한 시간입니다~ 쨍쨍님 블로그를 보니 예정에 비해 흰머리는 많아 지셨지만 그 안에 내공은 신체적 나이와 역행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좋은 소식전해주세용~!

181 여행이라는 주제를 통해 삶을 대하는 방법을 배운 강의였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ll***

연수를 신청할 때만 해도 현실 도피성, 대리 만족으로 여행을 주제로 한 강의를 찾았습니다. 내가 있는 현실, 위치를 잊고 싶었던 거죠. 강의후반부에 이르면서 여행이란 굳이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 이것이 여행이구나! 아파트단지내에서 만나는 사람 즉 이웃도, 학교 내 다른 선생님도 각자 다양한 문화와 개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사람이 나랑 친해져도 될 사람인지, 혹은 나랑 코드가 맞는지 등 간을 먼저 본 뒤 친해지려고 했었던 예전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내가 하고싶은 것은 남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 충족시킬 수 있는 행동력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이라는 주제로 삶을 대하는 관점이 바뀔 수 있다니 유익한 시간입니다~ 쨍쨍님 블로그를 보니 예정에 비해 흰머리는 많아 지셨지만 그 안에 내공은 신체적 나이와 역행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좋은 소식전해주세용~!

180 여행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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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쨍쨍의 여행은 멋진 명소를 찾아 사진을 찍는 사람들과 다르다.

나도 멋진 명소보다는 그 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표정, 그리고 시장 풍경 삶의 모습이 훨씬 흥미롭다.

그동안 용기없어 미루었던 여행을 이제는 나도 용기내어 도전하고 싶다.

179 여행을 사랑하는 나와 쨍쨍님의 여행 스타일 비교를 위해 신청하게 된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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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쨍쨍님은 기억이 잘 안 나시겠으나, 저는 이집트 다합 여행 중 우연하게 만나 하루 같이 논 사람입니다. ^^

제 친구와 바닷가 레스토랑에서 늘어져 있는 중, 심상치 않은 복장(?)의 동양여자가 분주하게 길을 가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일본사람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저희에게 다가오시더니, 스쿠버다이빙 배우기에 어떻냐고 말을 붙이셨죠. ^^

그날 다이빙 선생님 집에 가서 저녁식사 함께 하면서 놀았는데...기억하실려나...ㅎㅎ

쨍쨍님이 머리에 꽂으신 꽃핀 빌려서 제 머리에 꽂고 찍은 사진 여전히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참 신기하게도 몇 년 전 보홀 여행 때 만났던 여행자로부터 쨍쨍님 소식(핀란드인가...암튼 북유럽 여행에서  만나셨다고 하시더군요)을 우연찮게 듣고 세상 참 좁다고 생각하였지요.

제가 이번 연수를 신청한 이유는 저만큼이나 여행을 사랑하는 쨍쨍님은 어떻게 여행하며 다녔나..저와 비교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제 홀로 배낭여행을 한 지 꽤 오래되서 배낭여행 스타일이 점점 바꿔지고 있습니다. (점점 루즈해지고 있지요..ㅎㅎ) 제가 배낭여행하는 이유는 다양한 나라의 사람, 다양한 문화와의 새로운 만남...그리고 우리나라에서의 편한 환경이 아닌 나라에서의 진정한 저 다움을 찾고자 해서입니다. 다시 한번 어느 나라에서든 길거리에서 우연하게 쨍쨍님을 만나보길 바랍니다~ ^^ 

178 여유있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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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

세계 여행을 단순한 관광중심의 장소 나열이 아닌 지역 삶의 주체자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여행이라고 생각된다. 생활과 직결된 생생한 삶의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여행의 참 정신을 인식할 수 있었다. 이번 연수가 다양한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본다. 

177 쨍쨍샘의 연수를 마치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eg***

마음으로는 언제나 길 위에 서 있기를 늘 꿈꾸면서도 선뜻 길 위로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쨍쨍샘과 비슷한 연배의 교사입니다. 내가 나서지 못했던 길 위에서의 삶을 현실에서 이루고 있는 쨍쟁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위안과 용기를 얻은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떠났어도 늘 아이들과 함께 있기를 원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나서기를 주저하지 않는 쨍쟁샘의 모습에 반성과 함께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쨍쨍샘의 말에 백번 공감을 하며 올 여름 방학에는 두려움을 떨치고 세상 밖으로 나가서 많은 아이들에게 늘상 말로만 했던 체험을 저도 해보고 2학기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교사이기를 다짐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같은 사람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세상 밖 이야기를 오랫동안 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