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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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온 세상이 학교임을 다시 한번 아음에 새기게 됩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ra*** | |
정해진 틀 속의 학교에서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게 될까라는 고민이 끝나질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배워야 하니 학교의 여러 단점에도 학교를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합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서 온 세상이 학교임을 다시 떠올리며 앞으로의 학교가 어떠해야 할지 더 고민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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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유익한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ua*** | |
여행을 좋아하고 그 가치를 아는 나에게는 참으로 소중하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간내서 찬찬히 다시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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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s*** | |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다만 아직 제가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혼자 여행하는 것입니다. 무슨일이 벌어질까?때문이 아니라 외로움 때문입니다. 아직 혼자 여행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즐기고 혼자 있는 시간을 버텨내는 힘 그것이 저에게 너무나 부족한 부분이고 그러기 위한 용기를 조금은 얻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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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자유와 소통이 있는 쨍쩅이의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tg*** | |
여행을 떠날때의 설레임, 새로운 곳을 경험하는 것을 통한 경이로움 더불어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과 함꼐 자유를 느낀다면 그보다 기쁠 수 없겠지용. 계획한 일정에 따라 함께한 사람들과 함께 보고 즐거워 했다면 쨍쩅이의 여행을 통해 낯선곳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고, 좀더 가볍게 여행을 다니며 사람을 만나면서 진정 즐기는 여행도 함 시도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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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생생한 간접체험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je*** | |
쨍쨍 교사가 여행지에서 직접 경험하고 현지인과 생활한 내용을 생생하게 듣고 사진으로 보면서 '정말 살아있는 값진 여행을 했구나' 하는 생각에 무척 부러웠고 이제는 나도 그런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매우 유익한 연수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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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연수에 푹 빠졌네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i*** | |
워낙 여행을 좋아하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행을 못갔습니다 대리만족도 하고 재미나게 연수를 들었어요 다른 후기에서보듯이 연수로는 조금 아쉬웠으나 이해하기 쉽고 친근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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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멋진 여행, 조금 아쉬운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on*** | |
친구에게 들었으면 좋았을 신나고 재밌는 여행경험담이었습니다, 연수로 듣기에는 조금 아쉬운 연수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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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멋진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gr*** | |
다른 연수는 그냥 연수시간을 채우기 위한 연수였는데 쨍쨍샘 연수는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써 대리만족과 퇴직후 여행에 대한 꿈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삼고 열심히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자료 잘 모아두었다 여행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생생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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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나를 돌아 보는 여행을 꿈꾸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a*** | |
여행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고 짱짱 선생님 처럼 내 삶을 뒤돌아 보는 자유 여행을 꼭 떠나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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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용기를 얻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so*** | |
그동안 아들과 딸을 데리고 자유여행을 다녔습니다. 첫 여행지였던 호주의 브리즈번공항에 내렸을 때, 공항밖으로 나갈 엄두를 못내고 다시 돌아오고 싶었던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친절하고 여유있게 대해주는 이방인들을 통해서 해외로 떠나는 것에 대해 두렵지 않았습니다. 첫여행때는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모든 걸 함께 해결해야했으나 지금은 아들과 딸, 그리고 제가 각각 다른 테마로 여행을 해도 좋을 만큼 커버려 다행입니다. 함께 여행을 간다고는 하지만 서로 경험하고 싶은 것은 제각각이기 때문에 자유여행을 떠날 때 같은 여행지의 같은 숙소를 쓰지만 서로 다른 일정으로 보내보니 좋더라구요. 그러나 이제는 사회인이 되어버린 아들과 딸을 데리고 갈 수는 없고 남편은 해외나가기를 꺼려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쨍쨍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용기가 납니다. 훌훌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던 연수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쨍쨍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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