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724 다양한 대처방안 공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a***

학교에서의 교사 학생들과의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연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즉 모든 인간관계에서의 소통 배려의 문제이겠지요.

이론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에서도 먼저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자라난 아이들을 이해하고 감싸 주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임을 다시 되새겨 보고 교육해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교실에서의 한시간 한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고 아이들을 눈여겨보며 관심가져 주는 교사가 되고자 합니다.

연수 잘 듣었습니다.^.^

723 원격수업에서의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대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a***

아직은 원격수업에서의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수업에 참여하고 학습에 대한 마음을 키워줘야 할지 잘 모르는 상황이지만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고 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할지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며 수업 방법에 대한 여러가지 도구 개발에 대한 집중 및 원격에서의 아이들에 대한 또 다른 관심 방향이 무엇이 있을지 더 많은 생각을 가져야 하겠다.

722 비대면 수업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7***

코로나 19로 비대면 수업온라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무기력을 깨우기 위한 격려와 환영, 성취가능 참여등을 어떻게 유도할 수 있을까 생각됩니다...

721 무기력한 아이들은 돕는 방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7***

학습된 무기력을 깨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실천해 볼까 합니다.

무기력한 학생들이 학교에 오는 것도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것 보다 높은 기준을 제시하기보다는 아침맞이를 통한 환대로 관계회복부터 유도해 볼까 합니다.

코로나 19로 등교일 변동이 많은 현 시점에서 환영과 참여의 기회 제공 먼저 실천해 볼까 합니다.

720 나를 돌아보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a***

'안타깝지만 내가 어찌 할 수 없다' 무기력한 아이를 보며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인것 같습니다.

작은 말 한 마디에서 시작해 보려 합니다.

719 좋은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w***

학급의 학생들을 떠올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과 열심히 하면서도, 너무 큰 욕심을 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718 인상깊은 연수였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zz***

아이들이 무기력한 이유가 제대로된 어른과의 관계형성의 어려움에서

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더더욱이 교사가 이 아이에게 주는 영향이 크고 중요한 존재임을 알았다.

솔직히 무기력한 아이들을 포기하고 지나갔었는데 책임감있게 보살피고 도움을 주는 역할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717 무기력한 학생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t***

강사님의 연수 강의가 직접 듣는 것처럼 느껴지는 생동감 있습니다.

준비해 주신 내용 중 격려 세가지 방법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감사합니다.

716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e***

무기력한 학생들을 볼 때마다 답답함을 많이 느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715 인상깊은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e***

학교에서 근무하다보면 수업시간에 엎드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학생을 종종 보게됩니다.

이런 학생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방법을 몰라 답답한 경우가 많았는데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무기력한 학생들의 마음이나 행동이 조금은 이해가 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